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오기 전에 할 일

햇님 조회수 : 5,030
작성일 : 2023-03-21 14:03:42
운동 꾸준히
영양소 잘 챙겨서 식사하기

이외에 또 어떤 게 있을까요?

아 그리고 갱년기는 몇 달? 몇 년 이어지나요?

저희 엄마는 완경 제외하고는 갱년이 증상이 하나도 없었다고 하셔서
82에 질문해 봅니다.
IP : 116.45.xxx.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21 2:09 PM (58.148.xxx.110) - 삭제된댓글

    취미 만들어놓기
    갱년기 증상은 정말 사람에 따라서 달라서요
    전 작년에 6개월쯤 수면장애로 고생한거 말고는 없었어요

  • 2.
    '23.3.21 2:10 PM (58.148.xxx.110)

    취미 만들어놓기
    갱년기 증상은 정말 사람에 따라서 달라서요
    전 작년에 6개월쯤 수면장애로 고생한거 말고는 없었어요
    근데 동네언니는 거의 7-8년간 갱년기 증세로 고생하고 있어요
    잠을 거의 못자더라구요

  • 3. ---
    '23.3.21 2:15 PM (175.199.xxx.125)

    첫째도 운동
    둘째도 운동
    세째도 운동

  • 4. 원글
    '23.3.21 2:15 PM (116.45.xxx.4) - 삭제된댓글

    아... 갱년이 너무 힘든 거네요ㅠㅠ
    저는 엄마랑 똑같았으면 좋겠어요.
    일하면서 운동하기도 바빠서 취미 생활도 못했는데 조금씩이라도 해야겠어요.
    사춘기를 이기는 갱년기라더니ㅠㅠ

  • 5. 원글
    '23.3.21 2:15 PM (116.45.xxx.4)

    아... 갱년기 너무 힘든 거네요ㅠㅠ
    저는 엄마랑 똑같았으면 좋겠어요.
    일하면서 운동하기도 바빠서 취미 생활도 못했는데 조금씩이라도 해야겠어요.
    사춘기를 이기는 갱년기라더니ㅠㅠ

  • 6. 원글
    '23.3.21 2:17 PM (116.45.xxx.4)

    오오 저는 등산이 너무 좋아서
    산에서 살 생각이 있는데
    등산을 더 자주 오래하는 건 너무 좋아요.
    그리고 근력 운동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 7.
    '23.3.21 2:20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안 믿겠지만 저는 갱년기 7년 겪었어요. 제 인생에 최악의 날들 이었어요 이제 조금씩 지나가는 듯

  • 8. 원글
    '23.3.21 2:22 PM (116.45.xxx.4)

    고생하셨네요ㅠㅠ
    앞으로는 항상 건강하세요♡

  • 9. 할일이
    '23.3.21 2:26 PM (211.246.xxx.33) - 삭제된댓글

    그냥 지나가는거죠.
    참고로 46살에 와서 57살 아직도에요.
    뼈가 아파요.

  • 10. 할일이
    '23.3.21 2:27 PM (211.246.xxx.33) - 삭제된댓글

    그냥 지나가는거죠.
    참고로 46살에 와서 57살 아직도에요.
    온몸 뼈가 다 아파요.근데 점차 점차 견딜만합니다.ㅎ

  • 11. 원글
    '23.3.21 2:33 PM (116.45.xxx.4)

    나이 들어가는 게 참 서러운 일이네요ㅠㅠ
    갱년기 전조 현상?이 30대부터 나타난다고 해서
    걱정이 돼서요.
    몸에 좋은 것만 하고 살아야겠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 12.
    '23.3.21 2:36 PM (221.143.xxx.13)

    평소 식사 잘 챙기고
    건강 습관 길러 놓으신 분들은 별 탈없이 지나가기도 해요
    57세고 완경 8년차인데
    완경후 약 1년 정도 열감이 느껴지는 정도의 가벼운 갱년기 증상
    말고는 괜찮았어요.

  • 13.
    '23.3.21 3:00 PM (175.223.xxx.46)

    조금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완경이 오기전에 다이어트 하실 분 미리미리 하랍니다.
    근육운동도 미리미리 해두시구요.
    여성호르몬에 살빠지는 역할도 있는데 완경후에는 살이 잘 안 빠지고 오히려 적게먹어도 찐다고.

  • 14. ...
    '23.3.21 3:19 PM (1.242.xxx.61)

    운동필수 도움되는 건강식 챙겨먹기 취미생활 하면서 즐겁게
    좀 바쁘게 살아야 도움이 되는듯
    갱년기 오고 크게한번 아프고나니 정신을 못차릴정도로 여기저기 건강이 무너져 내려서 다시 컨디션 찾기가 참 힘드네요
    아프기전에 미리대비해서 운동 열심히 하고 좋은음식 잘챙겨 먹는게 우선임

  • 15. 원글
    '23.3.21 3:22 PM (116.45.xxx.4)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해야겠어요.
    저는 살이 좀 쪘으면 하는데
    갱년기를 기회로
    살이 보기 좋게 찌면 좋겠지만
    부모님이 안 찌는 체질인데 제가 너무 닮아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 16.
    '23.3.21 3:38 PM (121.167.xxx.120)

    마음에 쌓아둔 화를 정리하기
    미리 마음공부 하기
    나도 모르게 이해하고 잘 넘겼던 문제들이 화산처럼 폭발 하더군요

  • 17. 원글
    '23.3.21 4:33 PM (116.45.xxx.4)

    평소에는 따지는 거 못하다가
    생리 때는 무슨 용기가 생기는지
    따질 거 따지거든요.
    갱년기는 그런 게 계속 이어지는 거군요.
    예전에 어떤 아주머니가 별로 화 낼 일이 아니었는데 엄청나게 분노하는 것 봤는데 그분이 갱년기가 아니었나싶네요.
    여러 도움으로 갱년기를 잘 준비해야겠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 18. 전 갱년기
    '23.3.21 4:55 PM (106.244.xxx.251)

    5~6년 되었네요. 열이 얼굴로 올라서 하루종일 얼굴에 손선풍기 틀고 있어요. 겨울에도..
    그러다 갑자기 또 춥다가 얼굴은 뜨겁고..
    홍조도 심하고
    자다 깨고, 살찌고... 등등..
    노화가. 참으로 슬프네요

  • 19. 원글
    '23.3.21 5:02 PM (116.45.xxx.4)

    나이 드는 것도 서러운데
    증상도 가지각색 사람 힘들게 하네요.
    그래도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032 3-4만원 정도 괜찮은 티셔츠 어디서 사나요 10 패션 2023/03/24 3,259
1440031 부산 대저생태공원,삼락생태공원 자전거탈수있을까요? 3 오늘 2023/03/24 639
1440030 2호선 전장연 오늘 시위 하나요? 3 혹시 2023/03/24 783
1440029 벚꽃명소 중 가장 좋았던 곳은 어디에요? 39 ... 2023/03/24 5,225
1440028 요즘 볼만한 영화 뭐 있나요? 4 ㅏㅏ 2023/03/24 1,378
1440027 아프니까 진가가 드러나네요 7 .... 2023/03/24 3,788
1440026 봄옷 많이 사셨어요? 10 ^^ 2023/03/24 5,015
1440025 4성급 호텔에 지금 있는대요. 수건개수가.. 4 아아아아 2023/03/24 4,063
1440024 이재명은 26 ㅎㅎ 2023/03/24 1,676
1440023 환상이 사라진 시대 3 무기력 2023/03/24 1,816
1440022 학교 상담 방문으로 꼭 해야할까요 (adhd) 8 ㅌㅌ 2023/03/24 1,647
1440021 인천공항출근하기 좋은곳 6 추천부탁 2023/03/24 1,817
1440020 우크라이나 결국 한반도처럼 분단국가로 간다네요 7 큰일이다 2023/03/24 3,503
1440019 필라테스 환불방식이 특이한데 들어보신적 있으세요? 3 필라 2023/03/24 1,708
1440018 쌍꺼풀 액 이거 어떨까요 5 레드 2023/03/24 1,266
1440017 우리강아지 8 ㅇㅇ 2023/03/24 1,718
1440016 소설 추천 해볼게요 (쑥스...) (스포?) 3 아만다에이치.. 2023/03/24 2,092
1440015 애가 밤 새 창문을 열어놓고 잤어요. 3 공기청정기 2023/03/24 4,133
1440014 한동훈이 진건가요? 16 ㄱㅂㄴ 2023/03/24 5,828
1440013 조성진이 유퀴즈에서 14 피아니스트 2023/03/24 8,293
1440012 윤도리가 기시다는 좋았나 보네요 11 2023/03/24 2,308
1440011 도둑으로 몰리는 꿈을 꿨어요 2 ... 2023/03/24 686
1440010 지금 헬스장 갈까요말까요 9 운동 2023/03/24 1,887
1440009 77-79년생들 흰머리 많나요? 19 ddd 2023/03/24 6,513
1440008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아 류의 드라마 추천해 주세요~~! 6 ... 2023/03/24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