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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벗으니 지하철 화장허네요.

출근길 조회수 : 6,459
작성일 : 2023-03-21 07:56:42
정성껏 차분히 눈화장 하고 고치고 다듬고 애교살 화장도 단계가 여럿이군요. 남의 일 상관말라지만 (급히 서두르거나 간단히 고치는 정도는 이해함..) 이건 아닌 거 라 생각되는데요. 하필 만원지하철인데 서 있는 자리 바로 앞에서 변신과정 보고 있노라니 ...
IP : 223.33.xxx.22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배운
    '23.3.21 7:57 AM (223.38.xxx.31)

    건데 답이 없다고 봐요 .

  • 2. ...
    '23.3.21 7:58 AM (61.75.xxx.235)

    그동안 어떻게 참았을까요

  • 3.
    '23.3.21 8:05 AM (116.120.xxx.116)

    그러게요
    그동안 어찌 참았을까요
    에휴

  • 4.
    '23.3.21 8:18 AM (58.231.xxx.119)

    급했나 보네요

  • 5. 둘이
    '23.3.21 8:22 AM (220.117.xxx.61)

    둘이 같이 앉아서 앞머리 구르쁘 말고
    같이 그러는것도 봤어요

  • 6. 0 0
    '23.3.21 8:28 AM (119.194.xxx.243)

    출근 시간에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건 그나마 이해가 되기도 하고 짠하기도 해요. 아침 5분10분으로 지각할 수도 있으니..물론 일찍 일어나면 되지 않냐 할 수 있겠지만 누군가는 아침기상이 힘들 수 있으니까요.
    낮시간이나 저녁에 화장 대놓고 하는 건 솔직히 왜 저럴까 싶고요.

  • 7. ㅎㅎ
    '23.3.21 8:31 AM (211.252.xxx.103)

    그거 힘들면 화장을 하지 말아야죠. 피해 안주면 뭐든 해도 된다는 생각은 못배운 생각인데 맨 위 말씀처럼 못배운건 답이 없는것 같아요 ㅎㅎ

  • 8. 지하철
    '23.3.21 8:37 AM (113.199.xxx.130)

    화장하면 생각나는것이
    어떤 아가씨가 눈썹을 그리고 있었는데
    옆에 앉은 할머니가 그 아가씨보지도 않고 정면을 보면서
    짝짝이네~~~저짝이 짤브네이~~하는데 그 정면에 서있던
    저는 웃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안웃을수도 없고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 9. 갈수록
    '23.3.21 8:37 AM (124.57.xxx.214)

    나만 생각하지 남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죠.
    남들이 보기 안좋다는건 안중에도 없어요.

  • 10. 이상
    '23.3.21 8:48 AM (112.155.xxx.106)

    화장은 대인과의 관계에서 자신을 더 돋보이기 위해 하는거 아닌가요?
    지하철에 있는 다수의 사람들은 사람이 아닌가..
    자기 만족 때문에 그렇게 요란하게 하는건가..
    회사에 잘 보일 이유가 있나.
    도무지 이해가 안가요..

  • 11. ....
    '23.3.21 9:10 AM (125.178.xxx.184)

    구르프를 악세사리처럼 말고 다닌 사람 풀메를 대중교통에서 하는 사람들은
    야 지금의 나를 보는 니들 따위는 상관없어 신경쓰지마 이런다네요 ㅋㅋ

  • 12. 그니깐요
    '23.3.21 9:17 AM (122.32.xxx.163)

    주변을 싹 다 무시하는 행동인데
    결국 본인이 어디서나 무시받는
    사람이 됩니다
    그걸 모르더라구요

  • 13. .....
    '23.3.21 9:58 AM (117.111.xxx.143)

    전 길가다 담배연기 공격땜에 죽겠네요

  • 14. ..
    '23.3.21 10:13 AM (121.142.xxx.30)

    화장 잘 못하는 저로서는 지켜보는 게 재밌더라고요.
    구르프하고 다니는 딸래미들도 귀엽고 웃기고요.

  • 15. 12
    '23.3.21 6:53 PM (175.223.xxx.54)

    그거 힘들면 화장을 하지 말아야죠. 피해 안주면 뭐든 해도 된다는 생각은 못배운 생각인데 맨 위 말씀처럼 못배운건 답이 없는것 같아요 ㅎㅎ 22222

    천박한 행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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