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화를 잘 못내요. 관계가 어색해질까
화내면 어색해질까 그걸 못해요
그러면 사람들은 저 사람은 아무렇게나 해도 괜찮아 하고
무시하고요.
1. 어색하면 어때요
'23.3.13 11:32 AM (218.39.xxx.130)그것도 통과 의례로 생각하고 가장 무시 하는 사람에게 지르세요..
몇 번 하면 스킬도 생기고 어색함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 들여요. 안 해 봐서 그렇죠!!!2. 그럼
'23.3.13 11:37 AM (125.180.xxx.243)무표정하고 응시!하는 걸로 시작하세요
말은 그 다음에 해 보세요
빤히 몇 초라도
자꾸 말하지 마세요
그럼 덫에 ㅎㅎ3. , ,
'23.3.13 11:37 AM (117.111.xxx.149) - 삭제된댓글그게 쌓이면 홧병 돼요
어색한게 아니구요 나를 지켜야지요
세상엔 못된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4. ..
'23.3.13 11:38 A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자기를 중심으로 두세요.
5. ㅇㅇ
'23.3.13 11:39 AM (223.33.xxx.87)정색할 땐 정색하고 되받아쳐야겠더라고요.
받아칠 줄 몰라서 가만히 듣고 있던 게 아닌데, 어쨌거나 나보다 연장자고 계속 봐야할 할 사람이니까 그러려니 넘어가 주니, 끝이 없더군요.
배려도 존중도 가치있는 상대에게만 하는 걸로!!6. 그러지
'23.3.13 11:42 AM (123.212.xxx.149)그러지마세요. 홧병나요ㅜㅜ 화가 많이 나기 전에 작은 신호를 눈치채고 그때 자기 감정을 알아야해요. 감정을 무시하고 억압하지 마세요. ㅠㅠ
7. ……
'23.3.13 11:45 AM (114.207.xxx.19)감정을 꾹꾹 쌓아두었다가 터뜨리면, 시원할 수도 있긴 하지만 크게 흑역사가 되기도 햐요. 화를 쌓지 마시고 필요할 때 해야할 말을 할 수 있게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도 하고 실천도 해보세요.
거절해야할 때나 싫은 내색을 할 땐 그냥 구구절절 핑계없이 단호한 표정과 목소리로 안된다, 싫다. 그래도 안돼, 그래도 싫어.. 끝까지 해보세요. 내가 의사표현을 분명히 했는데도 듣지않고, 자기 말, 자기 입장만 내세우는 사람 감정까지 배려할 필요는 없어요.8. 그게
'23.3.13 11:54 AM (112.145.xxx.70)화를 내면 안 되죠.
감정적으로 화를 내는 게 아니라.
차분하게 할 말을 하면 됩니다.
화내지 말고,
할 말을 하세요.
감정적으로 나가지 말고
이성적, 합리적인 태도로 할 말만 하세요.9. 흠
'23.3.13 12:13 PM (223.39.xxx.114) - 삭제된댓글가족내 관계는 어떠셨어요?
가족과의 끈끈한 유대가 없으면 돌아갈 곳이 없기에 주변 사람들의 부당한 대우에도 불편한 감정 내색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요
저도 그랬어요10. 화 맘껏
'23.3.13 12:28 PM (1.235.xxx.160)내는 사람 몇 프로 안될거예요...
대부분 님과 같아요.
우리 같은 사람 있어서
세상 이만큼 평화롭다 생각합시다...11. ㅁㅁㅁ
'23.3.13 1:15 PM (180.69.xxx.124)대화를 잘 하는 사람은
상냥하고 친절하고 선하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불편한 말도 진정성있게 잘할줄 아는 사람이라 생각해요.
결국 내 마음으로 상대를 만나야
연결되고
관계가 생산적?이 되거든요
맘으로 어긋났는데 계속 상냥?
나만 억울해지면서 상대가 싫어집니다12. 굳이
'23.3.13 6:35 PM (121.131.xxx.116) - 삭제된댓글화깨지 낼 필요까지는 없어요.
내가 기분나쁘다는 걸 표현하는 게
중요해요. 차가운 표정 쎄한 침묵 등등
여러가지로 내가 화났다는 걸 표현하는 게
중요해요. 삐졌다는 표현 포함해서
내가 아무렇지 않은 척 넘어가지 않으려
노력하다 보면 점차로 감정표현에 익숙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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