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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로리)예솔이키우는 문제 의견분분하네요

ㅡㅡ 조회수 : 4,478
작성일 : 2023-03-13 08:56:18

하도영이 예솔이 데려가서 키우는데
키운정이 월등한건 맞지만
입양하거나 어디 고아원에서 데려온게아니고
아내의 불륜으로 낳은 아이라..ㅠㅠㅠㅠㅠ
버리진않겠지만 전처럼
사랑하는 아빠노릇은 못할거같다는의견도 많더라구요

IP : 125.179.xxx.4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라마
    '23.3.13 8:57 AM (220.117.xxx.61)

    드라마에서 헤어나오시길 바랍니다.^^

  • 2. ㅡㅡ
    '23.3.13 8:57 AM (125.179.xxx.41)

    관심없으면 그냥 지나가지 무슨 또 댓글까지ㅋㅋㅋㅋㅋㅋ

  • 3. ...
    '23.3.13 8:59 AM (221.162.xxx.205)

    애가 바껴도 기른 자식이 정이 들어 못바꾼다잖아요
    8년이나 사랑으로 키웠으면 친자식이죠

  • 4. 키운정
    '23.3.13 9:00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무정자증이라면서요
    그럼 자기 아이가 평생 없을 수도 있는데 어쨌든 아기때부터 내 아이라 키운 딸이 하나 있으니 이뻐할 것 같은데요.
    그렇지 않으면 저렇게까지 했을려나요..

  • 5. ㅡㅡ
    '23.3.13 9:02 AM (125.179.xxx.41) - 삭제된댓글

    아 무정자증이었어요? 보기힘든장면들 건너뛰며봐서 놓쳤네요. 여튼 연진이도 왠만해선 버리지않으려고했던거같아요

  • 6. .....
    '23.3.13 9:04 AM (223.38.xxx.66)

    자기것에 대한 소유욕이 강한 사람으로 보였어요..
    연진이 학폭이 별거 아니다 노선도 아니고
    그게 정말 잘못이라고 느낌에도 불구하고
    어지간하면 결혼은 깨지 않으려고 하는 게..
    소유욕이라고 봤거든요..

    예솔이도, 키운 정도 정인데,
    하도영 그 사람도 어딘가 비틀린 사람이라서,
    내 유전자가 아니어도 내 자식이다,
    불륜남 - 친부에게 뺏길 순 없다..
    이게 강했던 듯요.

    그리고 예솔이가 사랑받게끔 행동하더라고요..
    아빠 내가 미안해.. 그러잖아요..
    예솔이도 아는 거죠..
    그리고 그 말에 하도영이 무너지는 듯..

  • 7. ㅇㅇ
    '23.3.13 9:07 AM (76.150.xxx.228)

    남의 핏줄을 안키워보신 분들이 많아서 이해를 잘 못하시는 듯.

  • 8. 그쵸
    '23.3.13 9:08 AM (58.234.xxx.21)

    예솔이를 책임질 사람이 없다면 모를까
    친아빠가 그렇게 윈한다면
    보내는것도 순리?인데
    굳이 자기가 키우려는게 현실적으로 저런 사람 있을까 싶어요
    하도영 불임 아니래요

  • 9.
    '23.3.13 9:14 AM (175.223.xxx.137) - 삭제된댓글

    드라마는 안봤지만
    현실은 친아빠
    드라마는 기른 아빠 그래야 서사가 살아있죠.

  • 10. ㅇㅇ
    '23.3.13 9:17 AM (106.101.xxx.88)

    무정자증은 그냥 추측들 아녔어요?

  • 11. ..
    '23.3.13 9:29 AM (223.62.xxx.218)

    하도여ㅇ 사람들이 하두 그런말하니까
    김은숙이 건강하시다고 ㅋ
    연진이 이혼했으니 양육권 주장하겠죠
    감방에서 기를수 없으니 감형 받을테고요ㅜ

  • 12.
    '23.3.13 9:31 AM (125.176.xxx.225)

    무정자라고 어디에 나왔나요?
    저런 추측하는사람들
    현실에서도 사람 두 번 죽이는 뻔뻔한사람들 맞네요.
    내 말이 곧 진리다?

  • 13. ...
    '23.3.13 9:36 AM (124.146.xxx.114) - 삭제된댓글

    기른 정이 얼마나 무서운데요.
    다들 엄만데 그걸 모르세요?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고양이를 내가 낳아서 그렇게 예뻐하고 죽음 앞에 애닳아 하나요?

    하물며 사람인걸요..

    자기 자식이라도 키울 때 무심해서 기저귀 한번 안 갈고, 애가 아픈지, 소풍을 가는지, 좋아하는게 뭔지 관심도 없던 아빠들.. 애 커서도 진짜 진한 정은 없어요.

    정말 핏줄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지극정성으로 키워서 애가 초등학생 나이가 됐다면 절대 친자식 아니라도 못 버리죠. 절대.

  • 14. 그런데
    '23.3.13 9:41 AM (122.34.xxx.60)

    무정자증이라는 말이 어디 나왔었나요?

    본인이 무정자증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면 예솔이가 친자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해왔었다는건가요?

    이상하네요ᆢ 제가 놓친건가요?

    그리고 무정자증이라도 입양을 하면 했지, 아내의 불륜으로 얻은 아이를 원한다고요?
    그냥 기른 정이죠.

  • 15. ㅡㅡㅡㅡ
    '23.3.13 9:4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하도영만큼만 키우라 하세요.

  • 16. ㅇㅇ
    '23.3.13 9:46 AM (211.36.xxx.249) - 삭제된댓글

    무슨 무정자증이요
    아이고 참말로
    김은숙 작가가 직접!말했어요
    아니라고
    그런 내용없어요

  • 17. ㅇㅇ
    '23.3.13 9:46 AM (73.86.xxx.42)

    무정자증이라는 말이 어디 나왔었나요?4444444444

  • 18. 그 사람은
    '23.3.13 9:47 AM (175.207.xxx.53)

    대사에 나오잖아요.
    뺏겨본 적이 없어요. 살면서~.
    예솔이는 그동안 딸이였고 많은 웃음과 행복을 준 아이잖아요.
    그 아이를 뺏기는 거잖아요.
    제가 그라도 딸을 포기하지 않아요.
    나중에 후회 할 지는 모르죠. 하지만 지금은 아닌거죠.

  • 19. ㅇㅇ
    '23.3.13 9:49 AM (58.234.xxx.21)

    기른정 뫠 모르나요?
    근데 그건 주양육자인 엄마의 경우라면 모를까
    남자들은 기른정보다
    생물학적인 자기 핏줄에 더 집착해요
    그리고 영화에서 처럼 어쩌다가 바뀐 아이라면 기른정 이해 가는데
    아내가 바람피워서 자신을 속인 경우라
    이런 존재를 받아들이는게 드라마라도 일반적인 정서로는 평범하지 않죠

  • 20. ....
    '23.3.13 10:00 AM (221.146.xxx.155)

    넷플이 미쿡정서라 그래요

  • 21.
    '23.3.13 10:36 AM (118.235.xxx.213)

    들마는 들마 왜 현실에 대입하는지 그럼 저런식의 복수자체가 현실적이지 않은데 ?

  • 22. 무정자증이면
    '23.3.13 10:45 AM (118.235.xxx.105)

    불륜으로 낳은 아내에게 분노할리도 없고
    자괴감으로 괴로워했을거고

    자기 친딸로 착각하고 살지도 않았을거고.

  • 23. ...
    '23.3.13 10:50 AM (124.146.xxx.114)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엄마든 아빠든 아이에게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가지고 키웠냐
    즉 어떻게 길렀냐에 따라 기른 정이 무섭다고요.
    보여진 바로 하도영은 진짜 좋은 아빠, 아이에게 관심 많은 아빠였잖아요.
    엄마도 주양육자 아니면 심지어 애정이 덜할 수 있어요.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길렀냐에 따라 기른 정 무섭다고요.

    그리고 무정자증 얘기는 뜬금 없이 진짜 왜 나오나 모르겠네요.

  • 24. ...
    '23.3.13 11:26 AM (182.231.xxx.124)

    하나도 공감 안됐어요
    친모 친부가 살인마인데 뻔히 알고 예전같은 마음이 날수가 없죠

  • 25. .....
    '23.3.13 11:35 AM (221.146.xxx.155)

    하도영은 살인자쓰레기 와이프도 자기가 요청하는대로 처신하면 데리고 살거라했던 사람이예요 승리욕 소유욕 큰 사람이예요 그러니 예솔이도 절대 안내놓을사람

  • 26.
    '23.3.13 12:38 PM (58.125.xxx.230)

    친아빠가 원한다?
    사랑이 깊은 친이빠라면 예솔이가 받을 충격 등을 생각해서
    그렇게 바로 데려오려고 하지 못하죠.
    서로 의논하고 아이 충격을 최소회하고
    아이를 우선으로 생각해야 친부모인데
    전재준이 친부성? 자기 물건 소유욕처럼 느껴지던데요.
    윤소희 임신에 제 아이일수도 있돈데 그 태도 보면 ㅠ
    좋아하는 여진이를 하도영에게 빼겼는데?
    그 아이가 제 애니까 뺏어오려고 하는듯이 느껴졌어요.

    전재준이 너무 양아치니까
    예솔이를 진심 사랑하는 하도영은 그런 남자에게 보낼 수가 없었어요.

    자기 자리는 예솔이 옆이란 표현 !!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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