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때문에 제가 며칠간 마약검색하다가
1. ..
'23.3.6 5:49 PM (180.67.xxx.134)좀비마약인 펜타닐은 끊을수도 없고 사망까지 간다고 해요. 약한 마약에서 시작해서 센 걸로 가는 수순인데 발을 들여놓으면 인생 끝인거지요. 유아인은 너무 아끼는 배우인데 안타까워요.
2. ㅇㅇㅇ
'23.3.6 5:54 PM (203.251.xxx.119)10대20대들 클럽 가지마라
클럽에서 나도 모르게 마약 접하는경우가 대부분이라함3. ㅇㅇ
'23.3.6 5:55 PM (61.102.xxx.173)미국은 클럽갈때 그래서 개인컵을 가져간대요
4. 뭔놈의
'23.3.6 5:59 PM (211.36.xxx.201)개인 컵 챙기고 마약위험 감수할 만큼 클럽이 좋은지...
노는 취향 차이 있겠지만.5. ...
'23.3.6 6:12 PM (219.255.xxx.153)미국에 홈리스들이 엄청 많은데 거의 마약중독자들이예요.
6. 유튜버보니
'23.3.6 6:40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마약은 뇌질환으로 혼자의 의지로는 끊을수 없다고합니다
그래서 치료센터가 필수인데 우리나라 입원치료센터는
전국2군데뿐이라 쉽게 들어갈수없고 대부분은
감방으로 가는데 오히려 마약쟁이가 더 되어서 나온대요
황하나 아버지가 그래서 딸을 끼고 치료하러 다닌대요.
황하나 아버지가 3군데 마약상담 다녔는데
3군데 모두 힌결같이 마약쟁이는
가족의 버림을 받는다고해서 충격받았다고...7. 제가 예전에
'23.3.6 7:03 PM (113.161.xxx.234)경찰서에 가서 조사 받은 적이 있는데 그 옆 다른 경찰관들이 마약 사범 통화하는데 아주 동네 친구들과 얘기하듯이 친근하게 해서 놀랐어요. 난 난생 첨으로 있는 일에 긴장해서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 하는데 마약관련 일인데도 저럴 수 있구나 싶어서요. 방금 원글이 글 보고 아.. 실제로는 많아서 그랬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8. ...
'23.3.6 7:24 PM (125.181.xxx.201)형사 나오는 프로에서 형사들이 말한건데 마약사범 평소에 꾸준히관리한대요. 재범률이 워낙 높아서 평소에 안부전화나 안부카톡해서 잘 사는지도 확인하고 또 범죄 저지르거나 주변인들이 또 저지르면 수사에 도움받을 수 있으니까. 아는 사람이 경찰 셤 보러 갔는데 그때 시험감독관 경찰이 자기 마약수사반인데 내 카톡에는 뽕쟁이들 밖에 없다고 우울하게 고백했다고. 애들 셤 전에 긴장 풀어주려고 한 말인데 넘 웃김..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