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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의무가 거의 풀렸음에도

111 조회수 : 9,655
작성일 : 2023-03-06 17:22:43
대부분 다 쓰고 다니네요..
애들 물어보니 학교에서도 샘 빼곤 애들은 다 쓴다고.

마스크쓰는거 안답답하냐니
안쓰면 어색하다하고
벗는게 부끄럽다말하는 애들도 많대요.

쓰는건 의무화할수있지만
벗는것까지 그럴순없으니...

처음엔 답답하다 힘들어하던 애들이..
이젠 또 벗는걸 힘들어하는거같아...
걍 맘이 안좋아요 흑...

아직 벗지않는 이유가 꼭 감염위험만은 아닌거같아서요 ㅜㅠ
IP : 1.227.xxx.201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민들이
    '23.3.6 5:27 PM (220.117.xxx.61) - 삭제된댓글

    국민들이 군정시대 억압을 아직도 못벗어나는듯해요

  • 2.
    '23.3.6 5:28 PM (119.64.xxx.78)

    첫댓글님 너무 나갔셨어요

  • 3. ker
    '23.3.6 5:29 PM (180.69.xxx.74)

    대중교통 병원 등에서 써야하니 휴대해야하고
    그냥 다 쓰게되요

  • 4. ....
    '23.3.6 5:29 PM (211.48.xxx.216)

    미세먼지+
    마스크 열심히 쓰면 좌파라고 개소리하는 것들 때문에
    악착같이 씁니다

  • 5. ㅇㅇ
    '23.3.6 5:30 PM (61.102.xxx.173)

    ㅎㅎㅎㅎ 어머나 귀여워라 애들도 그래요? 저야 아줌마라 주름 감출라고 그러는데 아가들아 느그들은 얼마나 이쁘냐 그냥 벗어라잉

  • 6. 11
    '23.3.6 5:30 PM (1.227.xxx.201)

    제 글의 의도와 댓 글의 핀트가 너무...ㅠ

  • 7. ..
    '23.3.6 5:32 PM (14.41.xxx.61) - 삭제된댓글

    공기가 너무 나빠서 꼭 쓰라고 일러요.

  • 8. ㅇㅇ
    '23.3.6 5:32 PM (211.36.xxx.176) - 삭제된댓글

    미세먼지...
    대중교통..
    쓰고벗고 그게 더 귀찮아서 글초 뭐

  • 9. ㅋㅋ
    '23.3.6 5:33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효용성이 100%는 아니라고 할지언정
    방송이나 정부에서 시덥찮에 대해서 그렇지 아직 코로나 대극성이라 걱정도되고

    일단 타인의 침이 내 호흡기나 입에 직접 튀는 건 막아주고
    미세먼지(라는 이름의 발암가루)도 조금은 막아주고
    심지어 이미 사놓은 마스크 있는거 쓰면 되니 간단하고 그래서 쓰는건데;; 이게 폭력에 길들여진거에요?

  • 10. ㅋㅋ
    '23.3.6 5:33 PM (49.175.xxx.75)

    첫댓글 ㅋㅋ

  • 11. ...
    '23.3.6 5:34 PM (1.227.xxx.121) - 삭제된댓글

    썼다 벗었다 귀찮아서 그냥 쓰게 됩니다

  • 12.
    '23.3.6 5:34 PM (180.70.xxx.42)

    저희애 고등인데 애들 대부분 다 마스크 벗었대요.
    집앞이 바로 학교라 나가봐도 쓴 학생들은 못본듯..
    어른들은 대부분 쓰고 있고요.
    마트에가보면 안쓴사람 조금씩 더 보여요.
    전 개인적으로 화장하기 싫어서 썬크림만바르고 마스크써요.
    개인위생면에서도 확실히 도움된다는거 느껴서 코로나 핑계대고 쓰려고요.
    근데 쓰든 안쓰든 이젠 별 생각이 없네요. 이상하게 보이지도 않구요.

  • 13. ㅇㅇ
    '23.3.6 5:34 P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코로나 전에도 중고딩들은 덴탈마스크 많이 썼어요

  • 14.
    '23.3.6 5:35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오늘 마스크 없이 주유하러 간김에 마트 들렀다가 깜놀했어요
    마스크 안쓴 사람이 저밖에 없더라고요
    지갑 하나만 달랑 들고 나와서 어찌나 뻘쭘하고 민망하든지..
    저도 도심 나갈 때는 그냥 무조건 써야겠어요
    어제 산에서는 다들 안쓰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마트갔다가 식겁했네요 ㅎㅎ

  • 15. ...
    '23.3.6 5:35 PM (118.235.xxx.18)

    요즘 공기 안좋아서
    감기 환자 폭증이에요

  • 16. 저희는
    '23.3.6 5:36 PM (1.241.xxx.154)

    안쓴지 오래~~~
    첫날부터 안써서 가끔 병원갈때 놀라요
    마스크 쓰세요해서ㅎ

  • 17. 구글
    '23.3.6 5:39 PM (103.241.xxx.15)

    해외 다녀온 분들은 외국은 마스크 안 쓰니까
    한국 가서고 답답해서 마스크 못 써요

    더 이상 의무가 아니라 다행이네오 이젠 개인의 선택
    다른 사람의 선택을 서로 존중해주먼 좋겠어요

  • 18. ..
    '23.3.6 5:3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82에도 목이 아파서 잠 못자고 힘들다고 하면서 대신 아파줄것도 아니고 자유인데
    그리고 아직 안걸려서 걸리기도 싫고
    미세먼지 3월은 어차피 썼고요

  • 19. 정말
    '23.3.6 5:39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풀리기 전과 거의 똑같이 쓰네요

    저는 아직은 조심하고 싶고 벗으면 뭔가 불안함

  • 20. 대중
    '23.3.6 5:42 PM (220.117.xxx.61)

    대중교통은 언제 벗나요?

  • 21. ...
    '23.3.6 5:44 PM (220.85.xxx.239)

    대중교통과 병원 때매 쓰고..
    미세먼지 심해 봄엔 쓸듯요.
    날씨 좋으면 길거리에선 안써요.

  • 22. 하루 만명이상
    '23.3.6 5:48 PM (175.223.xxx.207)

    확진자 나오고 숨어있는 확진자는 더 많죠
    며칠 가족들 감기 심해서 자가키트하고 항원검사들 했어요 80대 아버지에게 옮기면 큰 일이라 노심초사
    막상 닥쳐서 검사할 일 생기면 누구에게 옮았나 짜증나고 마스크 잘 쓸 걸 후회되죠
    한 달이면 30만명인데 우습게 볼 일인가요

  • 23. 날 더워지면
    '23.3.6 5:49 PM (58.148.xxx.110)

    안쓸거예요
    지금이야 날도 서늘하고 미세먼지도 극성이니 계속 쓰죠

  • 24.
    '23.3.6 5:51 PM (118.32.xxx.104)

    화장도 그렇고 얼굴 내놓기가 민망해졌

  • 25. ...
    '23.3.6 5:53 PM (221.162.xxx.205)

    미세플라스틱 들이맡고 마스크라고 다 좋은거 아니라서 안쓸수 있으면 안써요

  • 26. ...
    '23.3.6 5:53 PM (218.52.xxx.41) - 삭제된댓글

    지난주에는 찬바람 때문에 쓰고 다녔지만 요즘은 안써요. 미세먼지와 날씨 영향도 있을거 같아요.

  • 27. ...
    '23.3.6 5:55 PM (118.37.xxx.80)

    입학식날 아침에 초등학교. 볼일있어서 갔다가
    다들 마스크쓰그 등교하길래 차에
    다시가서 마스크 쓰고 들어갔어요.

  • 28. 좀있음
    '23.3.6 6:09 PM (113.199.xxx.130)

    황사도 올거에요
    코로나 전에도 썼었어요

  • 29. 마스크
    '23.3.6 6:09 PM (211.243.xxx.85)

    더워지면 다 벗어요
    땀나면 자동으로 벗게 됩니다

  • 30. ㅎㅎ
    '23.3.6 6:11 PM (118.235.xxx.28) - 삭제된댓글

    다들 쓰니 쓰는거고
    어른은 많이벗어도 애들은 쓴듯. 집단행동이라
    전벗었고 주변도 꽤벗었지만
    안벗는경우들이야 평생쓸듯 마스크가 그리좋아 쓰고나디는걸텐데요. 이왕1회용 말고 쓰길. 쓰레기좀 줄입시다.

  • 31. ㅎㅎ
    '23.3.6 6:13 PM (118.235.xxx.28) - 삭제된댓글

    다들 쓰니 쓰는거고
    어른은 많이벗어도 애들은 쓴듯. 집단행동이라
    전 겅디 벗었고 주변도 꽤벗었지만
    안벗는경우들이야 마스크가 그리좋아 쓰고나디는걸텐데 평생쓰겠죠. 근데 이왕1회용 말고 쓰길. 쓰레기좀 줄입시다.

  • 32.
    '23.3.6 6:13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줄줄나는 계절엔 할수없이 벗겠죠 ㅎㅎㅎㅎ

    마스크 뒤에 숨은 느낌나서 편했었는데....

  • 33. ㅎㅎ
    '23.3.6 6:14 PM (118.235.xxx.28) - 삭제된댓글

    다들 쓰니 쓰는거고
    어른은 많이 벗어도 애들은 쓴듯. 집단행동이라
    전 거의 벗었고 주변도 꽤벗었지만
    안벗는경우들이야 마스크가 그리 좋아 쓰고나디는걸텐데 쓰겠죠. 그리고 이왕1회용 말고 쓰길. 쓰레기좀 줄입시다.

  • 34. 대중교통
    '23.3.6 6:20 PM (115.139.xxx.155)

    써야하니 벗었다 썼다가 더 일이라 그냥 써요

  • 35. ..
    '23.3.6 6:21 PM (42.26.xxx.29)

    추워서 씁니다
    미세먼지도 싫고

  • 36. 외국
    '23.3.6 6:37 PM (175.113.xxx.252)

    갔더니 한국사람만 마스크 젤 많이 쓴다고 하네요

  • 37. ㅇㅇ
    '23.3.6 6:59 PM (180.71.xxx.78)

    왜 맘이 안좋아요?
    각자 알아서 하는거지
    그리고 요새 미세먼지 계속 최악인데 쓰면 좋죠
    맘이 안좋은 이유가 뭔데요?

  • 38. 그거
    '23.3.6 7:06 PM (222.102.xxx.237)

    남들 눈치보느라 그렇잖아요
    남들이 천만 영화 보면 나고 봐야하고
    촛불집회 나가면 나도 가야하고
    누가누가 먼저 벗나 눈치보고
    구질구질한 포모 근성들

  • 39. 잉?
    '23.3.6 7:13 PM (116.34.xxx.234)

    해제이후 전 안 써도 되는 곳에서는 한번도 안 썼어요.

  • 40. 하남
    '23.3.6 7:25 PM (218.39.xxx.66)

    주말에 스타필ㄷ ㅡ 갔었는데 사람들 1/3 정도만 마스크 쓰고
    나머지 안썼드라고요, 마스크 쓴사람도 많이들 안쓰니 중간에
    벗는 사람들 많았어요 들고다니더라고요

    뭐 사실 카페랑 식당에서 마스크 안쓰고 먹고 마시다
    나가며 쓰는데 뭐 의미 있나 싶긴하고
    너무 쓰고다녀도 면연력 떨어질까 걱정되긴해요
    넘 세균 바이러스 접촉 없어도 안좋으니까요 ,
    온실 속 화초도 아니고요..

    그나마 마스크 쓰는 건 이게 병걸리는게 볼불복이라
    재수없게 몸에 바이러스 엄청 활동중이고 아픈데 돌아다니는
    사람들 때문에 그런 사람 덜 덥촉하려는건데
    와 정말 덥긴하드라고요 실내에들어가니 반팔입은 사람도
    봤구요 . 아직도 롱 패딩입고 실내 돌아다니는 사람도 있고
    천차만별 … 근데 웃긴게 롱패딩 입은 사람들 공통점
    명품? 롱패딩이더라고요 . 근데 너무 더웠어요

  • 41. 11
    '23.3.6 7:26 PM (1.227.xxx.201)

    요새 꼬맹이들도 외출하고 싶으면 엄마한테 마스크들고가서 나가자 한다잖아요..
    전 그런이야기들어도 맘이 짠하던데..
    미세먼지 나쁘지않았던 날도 다들 쓰던대요... 마스크에 익숙해져서..

  • 42. ㅇㅇㅇ
    '23.3.6 7:28 PM (222.234.xxx.40)

    요새 미세먼지 극성에 아직은 추우니까 쓰고 ,

    더워지면 슬슬 저부터 벗겠지요

  • 43. ㅎㅎ
    '23.3.6 8:08 PM (223.38.xxx.228) - 삭제된댓글

    전 지하철만 쓰고 안써요
    요새 벗은 분들 많던데요

  • 44. 주변에
    '23.3.6 9:24 PM (222.102.xxx.237)

    마스크 유난떨며 쓰고 다니던 사람 엊그제
    코로나 걸렸던데요
    같이 있었던 마스크 벗고 있던 저랑 다른 한명은
    아무 증상도 없어요
    그렇다구요 이미 다 퍼졌고
    그냥 감기 수준인데
    공포에 익숙한거죠 남 눈치보고

  • 45. 회사에선
    '23.3.6 9:25 PM (223.62.xxx.107)

    표정관리 위해 씁니다.
    욕나올 일 천지인데
    감정이 태도로 판단되지 않도록요
    먹고살기 힘드네요

  • 46. ......
    '23.3.6 10:01 PM (211.36.xxx.239)

    사무실에 확진자 자꾸 나오는데 어케안써요

  • 47. ..
    '23.3.6 11:49 PM (116.39.xxx.162)

    그럼에도 사망자는 꾸준히 나오고...

    대중교통 이용할 때 쓰는데
    밖에서는 벗고 다녀요.
    마스크 쓰고 제일 좋은 점은
    감정 표현 맘대로 할 수 있어서

  • 48. ㅎㅎ
    '23.3.7 9:42 AM (118.235.xxx.96) - 삭제된댓글

    날좀 따뜻하고 해서 밖에선 벗으려하는데 열에 히나 벗었나싶게 다쓰네요. 더 따뜻해짐 다르려나요
    그냥 스트레스받느니 다시 써요 . 턱스크비슷하게
    저처럼 포기한사람들 다시 쓰고 그냥 다시 계속쓰겠죠
    마스크 다들 쓰는거 넘 좋아들하던데. 다들 잠깐 분리수거하러나옴서도 다씀.

  • 49. ㅎㅎ
    '23.3.7 9:45 AM (118.235.xxx.96) - 삭제된댓글

    날좀 따뜻하고 해서 밖에선 벗으려 하는데 열에 한둘 벗었나싶게 거의 쓰네요. 더 따뜻해짐 다르려나요.
    그냥 다시 쓰다벗다 턱스크 비슷하게 하고다님 ㅎㅎ

  • 50. ㅎㅎ
    '23.3.7 12:18 PM (118.235.xxx.142) - 삭제된댓글

    오늘보니 많이 벗었네요 따뜻해서 그런지 ㅎㅎ

  • 51. 000
    '23.3.7 4:33 PM (106.102.xxx.180)

    일단 타인의 침이 내 호흡기나 입에 직접 튀는 건 막아주고
    미세먼지(라는 이름의 발암가루)도 조금은 막아주고
    심지어 이미 사놓은 마스크 있는거 쓰면 되니 간단하고 222


    그리고 코로나 전에도 황사 때문에 썼으니까요.

  • 52. 몇 년을 썼으니
    '23.3.7 4:36 PM (125.178.xxx.170)

    안 쓰는 게 어색하긴 할 거예요.
    저는 얼굴에 뭐가 나서 안 쓰니 너무 좋지만요.

  • 53. ..
    '23.3.7 4:36 PM (80.57.xxx.197)

    여기 네덜란드인데 작년부터 아무도 안 썼어요.
    히잡은 써도 마스크는 아무도 안쓰네요. 오히려 마스크 쓰면 엄청 튈 것 같아요 ㅎㅎ

  • 54. 이만희개세용
    '23.3.7 4:50 PM (119.198.xxx.171)

    이찍이들이 만든 대통이 하는말에 신뢰가 안가요 무엇보다 안사라졌는데 왜 안껴요?

  • 55. .....
    '23.3.7 4:57 PM (125.240.xxx.160)

    지하철, 병원에서만 쓰니 살거같아요.
    지하철내리고 그후로 썼다 벗었다 안하니 너무너무좋아요

  • 56. ..
    '23.3.7 5:08 PM (121.175.xxx.193)

    마스크 쓰면서 감기 안 걸렸고
    요즘은 미세먼지 등 심해서 계속 착용 중인데

    이제는 꼭 코로나 때문에....라기 보다는
    마스크 좋은점을 알았으니 활용하는 일만
    남았다는 생각 들어요.

    (그리고 밥집이나 카페에서 일하는 분들 마스크 쓰니까
    그건 좋고요.)

  • 57. ...
    '23.3.7 5:11 PM (112.220.xxx.98)

    아직도 하루에 열명이상죽고
    확진자 만명넘어요
    기레기들이 조용해서 그렇지
    문정부때 한명만 죽어도 난리 쳐 지랄 떨것들이

  • 58. ..
    '23.3.7 5:16 PM (222.106.xxx.170)

    그죠 댓글 쓰신 분중에 밥집이나 카페 일하는 분들 마스크 쓰시는거 저도 좋아요
    맞아요 마스크는.. 요즘 미세먼지 너무 않좋으니 각자 알아서 활용하면 될거같아요
    예전처럼 마스크 쓴다고 시선 주거나 하는 일 없으니
    더 편하구요
    코로나는 물론이고 감기도 예방하고 알아서 활용해야죠

  • 59. dd
    '23.3.7 5:20 PM (211.206.xxx.238)

    그런면도 있는듯요
    마스크 벗고 다니면 얼굴에 자신있나봐 이런시선
    근데 더우면 다들 벗지 않을까요
    전 자차이용이라 마스크 안쓴지 너무 오래돼서
    이젠 못쓰겠어요 혹시몰라 가방에는 하나 넣어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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