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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저녁 할 시간이 돌아왔네요...

디너 조회수 : 2,521
작성일 : 2023-03-06 17:29:08
월요일은 그다지 한 것도 없이 피곤해요.
주말에 가족들 같이 있어 그런지...
다들 저녁 뭐 하실 꺼에요?
동네 새로 생긴 레스토랑 에서 파스타랑 오므라이스 먹고 싶은데 3식구 비용 따져보고 일단 접었네요. 껄껄~
IP : 175.113.xxx.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6 5:32 PM (180.224.xxx.146)

    주말에 외식하려다가 그돈으로 그냥 고기사다 구워먹었어요.
    내손으로 해야 조금이나마 절약되네요.
    전 저녁에 시금치국, 콩나물무침, 동그랑땡 할려구요.
    동그랑땡 할려니 조금 귀찮기도...애들이 좋아하니까 귀찮음을 이겨내고

  • 2. ㅁㅁ
    '23.3.6 5:35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찬밥 밑간해 볶은계란 김치넣어 김밥 두줄말고
    쫄면 하려구요

  • 3. ㅇㅇ
    '23.3.6 5:37 PM (222.234.xxx.40)

    저도 돈 아껴야해서 시금치된장국. 계란말이.

    알배기 배추로 겉절이 좀 했어요.

  • 4. 삼겹이
    '23.3.6 5:40 PM (221.144.xxx.81)

    수육한거랑 달래 김무침 ㆍ냉이 바지락된찌

  • 5. 고등
    '23.3.6 5:41 PM (61.254.xxx.88)

    고등아이는 친구들이랑 밥먹고 5시에바로 학원으로 갔고,
    둘째는 불닭볶음면에 등심스테이크 300그람;;;;
    저는 그냥 암거나 먹으려고요

  • 6. 저는
    '23.3.6 5:44 PM (118.35.xxx.89)

    오리생고기 어중간해서 양념해서 오리볶으밥 하려구 오리불고기 해뒸어요

  • 7. ....
    '23.3.6 5:50 PM (223.38.xxx.166)

    미역국 끓였어요...한 솥 끓이니 맛있네요..

  • 8. ...
    '23.3.6 5:56 PM (39.7.xxx.127)

    카레라도 끓일까봐요

  • 9. ㅎㅎ
    '23.3.6 6:00 PM (182.208.xxx.134)

    너무너무 피곤한데 밥은 해놓고 나와야해서 -_-
    동전육수 세개 풀어 육수 만들고 감자 양파 호박 두부 팽이버섯 파 넣고 고추장 찌개 해놨어요
    유부초밥도 해놓고...

    그리고 진짜 간단한 반찬 하나 해뒀는데요
    끓는 기름에 뱅어포 한입크기로 잘라서 잠시 튀겨 기름빼고 위에 설탕 솔솔 뿌렸어요.
    이거 진짜 간단해요.
    또.. 북어채나 포 있음 믹서에 갈아서 참기름, 간장, 설탕으로 조물조물 무치면 이것도 밥도둑.

  • 10. ker
    '23.3.6 6:09 PM (180.69.xxx.74)

    있는거 꺼내서 볶아 덮밥해요

  • 11. 오후
    '23.3.6 6:13 PM (115.139.xxx.155)

    출근이라 톳무침, 시금치랑 콩나물 무치고
    닭가슴살이랑 샐러리 앨리브유에 볶아 놓고 나왔어요.

  • 12. 하핫
    '23.3.6 7:07 PM (112.148.xxx.91)

    어제 저녁 미리 돼지갈비찜 해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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