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국 희생은 약자가 하네요

ㅇㅇ 조회수 : 2,443
작성일 : 2023-03-05 20:09:43
제가 관찰한 바에 의하면
직장이건 가장이건 가장 약한 사람이
희생하게 되던데요..

성격이 친절하거나 소심하거나
그러면 더더더욱...

그냥 갑자기 짜증이 나네요..
IP : 210.121.xxx.1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들이
    '23.3.5 8:24 PM (223.38.xxx.120)

    도망가라고 해도 맘이 약해서 죽을때까지 당하더라구요.
    가족이 가해자면 더더욱 못끊어요.

  • 2. 댓글에서
    '23.3.5 8:26 PM (210.179.xxx.245)

    젊을적부터 극도의 이기주의와 나르시시스트인 부모가 눍어
    요양원에 갔는데 자식들이 외면하던중
    가장 맘약한 자식이 뒷치닥거리 차지하게 돼있다는
    글 보고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전 맘약한 자식있으면 교육시키려구요
    똑같이 이기적으로 대하라구

  • 3.
    '23.3.5 8:31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백퍼 동감해요

  • 4. ...
    '23.3.5 9:02 PM (180.69.xxx.74)

    아이에게 너를 위해 살라고 가르쳤어요
    우리땐 효도. 양보가 미덕 이어서 다 참고 그랬죠

  • 5.
    '23.3.5 9:18 PM (119.67.xxx.170)

    희생해주어야 겠다는 쏘패 상사도 있더라고요. 승진해서 볼일이 없는데 말단 여직원까지 덩달아 그상사하고 이야기해보라며 허드렛일 떠넘기길래 네가 해라 지시했네요. 쏘패 남자가 말단여직원한테 가더니 제가 무슨일을 지금 하고있으니 저를 이용하자 이런말도 하더라고요. 시집 사람들도 그렇고 음흉스럽게 적극적으로 남 이용하려는것들 있어 손절 잘 쳐야할듯요. 나는 싫지만 내돈과 노동력은 필요한 짐승만도 못한 년놈들.

  • 6. 영통
    '23.3.5 10:47 PM (124.50.xxx.206)

    너 위주로 인생을 살아..라고 말했어요
    고등 대딩 남매에게.
    네..답하더군요

  • 7. 아줌마
    '23.3.5 11:21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슬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8363 전세 블라인드 어떤걸로 하는 것이 가장 깔끔할까요. 5 2023/03/06 1,251
1438362 저랑 정말 친한 언니가 있는데,..아들이 동갑 8 대9ㅐ학.... 2023/03/06 6,673
1438361 유아인 때문에 제가 며칠간 마약검색하다가 8 ㅇㅇ 2023/03/06 5,135
1438360 요즘 세대,성별 갈등이 좀 조용한거죠? 9 .. 2023/03/06 998
1438359 헤라...화장품 이 왜 올리브영에 있어요? 5 브랜드 2023/03/06 7,354
1438358 어김없이 저녁 할 시간이 돌아왔네요... 11 디너 2023/03/06 2,521
1438357 요즘 과일중 박스로 사서 먹을과일 6 과일 2023/03/06 3,609
1438356 마스크.. 의무가 거의 풀렸음에도 41 111 2023/03/06 9,650
1438355 자식자랑은요 진짜 축하하기 힘들어요 17 ... 2023/03/06 7,589
1438354 올리브영 쎄일하던데 틴트ㆍ 추천 좀~ 1 봄봄 2023/03/06 1,822
1438353 삼권분립을 파괴한 정부 7 ㅇㅇㅇ 2023/03/06 1,013
1438352 아이방, 침대와 책상을 다른방으로 분리하는 것이 나을까요? 8 ... 2023/03/06 1,714
1438351 82이용팁~ 1 2023/03/06 702
1438350 박정현, 김연아, 정재일의 대한이 살았다, 뮤비 보셨나요 2 ,, 2023/03/06 1,885
1438349 요즘 졸린 날씨 맞나요 4 졸림 2023/03/06 884
1438348 마스크 요즘 어떤거 쓰세요 3 hh 2023/03/06 1,433
1438347 근데 진짜 우리때랑은 완전 애들 키우는 환경이 ... 1 조심 2023/03/06 1,781
1438346 박진 "과거사에 대해 새로운 사죄 받는 게 능사 아냐&.. 24 ... 2023/03/06 3,948
1438345 나는 신이다...사이비교주 죄다 사기꾼처럼 보이는데.. 13 경악 2023/03/06 2,931
1438344 장기 마다 혹이 있는 건 왜일까요? 7 .. 2023/03/06 2,474
1438343 신성한변호사 시어머니 팬 며느리편 9 2023/03/06 3,304
1438342 청어를 내장 손질안하고 구웠는데.. 2 .. 2023/03/06 1,707
1438341 주 69시간 확정 29 .. 2023/03/06 6,327
1438340 '김문수 월급도 40%만 주고 핸드폰 사용 금지하자' 14 맛간인간 2023/03/06 3,418
1438339 자식자랑은 조부모에게만 하고 친구한테도 하지 마세요 12 앞으로 2023/03/06 4,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