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본 제일 뻔뻔했던 목사와 여신도

****** 조회수 : 4,629
작성일 : 2023-03-05 16:11:03
오래 전에 인천의 무슨 교회에서 일어난 사건
교회에서 만나 결혼한 부부가 있었는데 두 분 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함.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그 때 십대 즈음.

아이가 크니 주위에서 이 아이는 볼수록 목사님을 닮았다고 해서 남편이 유전자 검사를 했던가 하여간 본인 아이가 아니라고 과학적으로 밝혀짐

그 부인은 본인과 목사는 전혀 그런 일 없었고 이 아이는 성령이라던가 하여간 신앙으로 생긴 아이라고 본인이 얼굴 까고 인터뷰.
목사도 얼굴 까고 인터뷰.
그 남편은 교회 앞에서 1인 시위함.

그 여자는 본인이 다니던 교회고 남편이고 다 떠나서 아이 생각은 1도 없는 무뇌녀.
오늘 JMS난 기존 교회나 다를게 없다라는 글에 동의하며 글 남깁니다.
IP : 112.171.xxx.2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5 4:12 PM (39.7.xxx.158)

    방송서도 나오지않았나요?

  • 2. ker
    '23.3.5 4:12 PM (180.69.xxx.74)

    한참 전에 여기서도 읽은 기억나요

  • 3. ㅇㅇ
    '23.3.5 4:16 PM (222.108.xxx.39) - 삭제된댓글

    학생들 첫 성경험이 거의 교회 전도사 목사 교회오빠 교회누나.... 라더니
    정말 무섭네요

  • 4. ..
    '23.3.5 4:25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남편이 지적으로 약간 모자랐다는 댓글이 있더군요. 여자가 실제 의지하는 파트너는 목사였던거죠.

  • 5. ㅇㅇ
    '23.3.5 4:33 PM (122.35.xxx.2)

    얼굴까고 성령을 받았다고 인터뷰하는 여자도 모자라 보이는데요?
    자기가 마리아라는 건지 ㅎㅎ
    하여간 불륜하는 것들은 모지리에 뻔뻔함까지 두루두루 갖춤

  • 6.
    '23.3.5 4:35 PM (39.7.xxx.158) - 삭제된댓글

    학생들 첫 성경험이 거의 교회 전도사 목사 교회오빠 교회누나.... 라더니

    교회는 안다니지만 이건 위험한 발언 같네요

  • 7. 결론 어떻게 됐
    '23.3.5 4:43 PM (112.167.xxx.92)

    나요 그목사놈 친자인 아들의 행방이 궁금하고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정신병 그뇬도 어떻게 됐는지 아시는 분 있을까요 그목사놈이 불륜껀에선 어떠한 법적 책임은 없었던것 같고 그교회 교인에게 돈을 꿔 안갚아 감방 갔다 촐소했다 했는거 같은데 아리송

  • 8. 같은 여자로서
    '23.3.5 5:23 PM (223.62.xxx.59)

    쪽팔리네요…
    에휴

  • 9. 인천
    '23.3.5 7:47 PM (221.151.xxx.109)

    https://newsfeed.dispatch.co.kr/897989#_DYAD

  • 10. 미적미적
    '23.3.5 9:29 PM (125.31.xxx.191)

    저도 기억나요
    하나님의 일이니 친자가 맞다면 100%가 나와야하는데 99.9%라면서 목사아들이 아니라고 하는 여자의 변명도 웃기고 평생 자기를 아빠로 알고 있고 자기도 아들인줄 알았던 그 아이에게 힘든일있음 연락하라는 남편의 말을 보니 사람은 착한 사람인데.... 뻔뻔한 여자같으니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7896 아까 낮에 선풍기 잠깐 켰어요 5 ..... 2023/03/05 1,615
1437895 생기부 발급 5 2023/03/05 926
1437894 우울증에 잠 많이 자는 증상도 포함되죠? 13 .. 2023/03/05 4,285
1437893 종일 당근 올렸는데요 9 ㅇㅇ 2023/03/05 4,140
1437892 일기 쓰고 삶이 변하신분들 있나요? 2 ㅇㅇ 2023/03/05 1,319
1437891 아이들은 크는데.. 2 2023/03/05 1,538
1437890 예전에는 병걸리면 고통 그대로 받았다는게 너무 무서워요 22 ........ 2023/03/05 5,643
1437889 검정 트위드자켓(은사 체크무늬있음) 코디 어떻게 해야해요.. 8 2023/03/05 2,187
1437888 코로나 6일차 3 로나 2023/03/05 1,363
1437887 도브비누 썼었는데.. 14 탈모 2023/03/05 9,910
1437886 넷 나는신이다. 사이비나 흔히보는 목사나 무슨 차이일까요? 9 ㅇ ㅇㅇ 2023/03/05 2,462
1437885 넷플릭스 머독 가문의 살인 미남부 스캔들 7 .. 2023/03/05 3,137
1437884 라포엠은 노래가 다 비슷한 것 같아요 32 팬텀싱어 2023/03/05 3,009
1437883 운동으로 성인발레 괜찮나요? 3 ㅁㅁ 2023/03/05 1,789
1437882 카톡 프사에 사진 올리려고 10 1111 2023/03/05 3,710
1437881 과외샘 가실때 인사하시나요? 5 과외 2023/03/05 2,357
1437880 삭센다 맞아보신 분. 확실히 몸이 너무 안좋은 거 같아요. 6 불타는 식욕.. 2023/03/05 3,614
1437879 철산동 살기 어떤가요? 3 힘들다 2023/03/05 2,609
1437878 오래 안입은 흰면치마에 옆옷에서 파란물이 들었어요ㅜㅜ 3 바닐라향 2023/03/05 1,190
1437877 제가쓴 지난글을 다시보기 해봤더니 4 ㅇㅇ 2023/03/05 1,503
1437876 양가 부모님 장기요양보험 등급 받으신 분~ 1 .. 2023/03/05 1,578
1437875 82 추천으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보고 있는데 12 드라마 2023/03/05 2,990
1437874 이춘삼 짜장이 신라면 넘었다네요 (홈플) 9 ㅇㅇ 2023/03/05 6,674
1437873 시금치에 하얗게 서리내린 것처럼 5 2023/03/05 2,212
1437872 무릎이 관절염으로 붓고 아픈데도, 걷기 운동해야 하는가요? 7 퇴행성관절염.. 2023/03/05 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