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때문에 요양보호사 하신분 정말 도움 돼나요
1. 일간
'23.3.3 2:00 PM (124.49.xxx.205)일단 배우면서 노년에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에서는 도둠이 되구요. 노인 행동에 대한 이해심이 많아졌어요. 그 전에는
정말 제가 미치는 게 빠르겠다 싶게 힘들었거든요.
같이 살게 되면 조금의 비용이라도 받을 수 있으니 도움이
되긴 되죠. 따로 살 경우는 매번 같은 시간에 가서 태그를 찍어야 하는데 그게 좀 힘들죠. 돈도 하루 만원꼴인데요.2. 근데
'23.3.3 2:05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부모님때문이 아니라 부부가 한 사람 아픞때가 도움이
죕니다 60넘으면 부모님보다 많이 주거든요 보통 요양원 가기
전에 집에서 몇 년 요양할 때 금전적으로 도움은 되죠
무엇보다 온라인 가능할 때 따야 실습이 덜 힘드니 지금들 하려는 것이죠3. 그렇지만도
'23.3.3 2:13 PM (121.137.xxx.231)않다고 하더라고요.
제 주변에 요양보호사 따고 부모님 케어 하려고 했던 분이 있는데
한두달 하고는 못하겠더래요.
그냥 쉽게 생각 했을때는 남도 하는데 내 부모면 더 애틋하게
정성으로 잘 케어할 거 같은데
사람 마음이 참 우스운게 정 반대더래요.
아예 남이면 좀 참고 환자 입장에서 생각하는데
내 부모고 편하다 보니 처음에 정성껏 잘했던건 며칠 못가고
짜증도 많이 나고 그게 표현도 바로 바로 하게 되고
좀 함부로 하게 되는 것도 있고요.
도저히 안돼겠다 싶어서 그만 두더라고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이렇기도 하나봐요.4. 입원했을 때
'23.3.3 2:21 PM (61.105.xxx.165)간병인 대고
본인은 그 병원에서 다른환자 간병하는 분도 봤어요.
간병비 받아서 바로 간병인한테...5. 1급이어야만
'23.3.3 2:29 PM (175.209.xxx.116)가족 수당 급여 가능하다고 들었는데요
6. 그거
'23.3.3 2:30 PM (14.32.xxx.215)법적으로 안되는거 아닌가요??
부정수급많아서 바뀌었다고 들었어요7. 시가
'23.3.3 2:40 PM (122.36.xxx.22) - 삭제된댓글우리는 시어머니가 젊은 나이에 병이 나서
거의 10년 되니 운신 못할 정도가 되고 말았어요
온걎 방도를 다 써봐도 치료가 안되고 멀기도 멀어
자식들 다들 손놓고 있었는데 코로나기간 때
시아버지가 요양보호사를 따서 가족간병 등록했더라구요
청소 목욕 식사 병원진료 등 매일 2시간씩하는 걸로
등록을 해서 수당이 꽤 나오더군요
따두는거 좋을 거 같더라구요8. 시가
'23.3.3 2:41 PM (122.36.xxx.22)우리는 시어머니가 젊은 나이에 병이 나서
거의 10년 되니 운신 못할 정도가 되고 말았어요
온걎 방도를 다 써봐도 치료가 안되고 멀기도 멀어
자식들 다들 손놓고 있었는데 코로나기간 때
시아버지가 요양보호사를 따서 가족간병 등록했더라구요
청소 빨래 목욕 식사 병원진료 등 매일 2시간씩하는 걸로
등록을 해서 수당이 꽤 나오더군요
따두는거 좋을 거 같더라구요9. 격음.
'23.3.3 2:47 PM (125.184.xxx.174)사실혼관계에 있던 지인이 시어머니 요양보호사 하다 절연 할 뻔했어요.
서로 바라는 것이 많으니 불평불만이 태산처럼 쌓이더군요.
객관적으로 보니 한명은 편하게 일하고 싶고 한명은 종처럼 돌봐주기를 원해서요.
둘 다 3개월이 지옥이었다고해요.
전 보호사비 낸 며느리 입장이었는데 양쪽 다 이기적이더라구요.
제 경우는 시어머니 였지만 찬정어머니 돌보는 것 역시 다를것 없을것 같아요.10. 세바스찬
'23.3.3 6:37 PM (220.79.xxx.107)노인을 잘 이해할수있는 교육이라 저는 좋았고
노인들과 같이 사시는 분들은 시간되면 들어두는것도
괜찮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나도 언젠가 노인이될거구,,,,
센타에서는 부모교환?해서 선생님들끼리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남편,아내 누가아나요
요양이 필요한 상황이 생길지,,,,
전 주변에 시간있는 사람들에게 권해요
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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