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순 호기심>> 남자의 신체에 관한 질문

아침 조회수 : 3,122
작성일 : 2023-03-03 07:12:51

남성이 어떤 여성과 강한 끌림이 있는데 잠자리를 못하면
몸살 같은 몸이 아프기도 하나요?

동생이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한눈에 반했어요.
둘이 2~3주에 한번씩 만나나봐요. 서로 조심스러워 하면서요.거리가 있고 서로 일을 하다보니 그래요.
그런데 거기까진 안가고 그 설레임을 계속 느끼고 있나봐요. 그남자도 동생을 많이 좋아하는지 동생과 만나거나 전화 통화를 해도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네요.
그런데 만나고 나면 다음날 아프다네요.
왜 아프냐고 하니 노코멘트랍니다ㅡ
이거 뭐냐고 묻는데 왜 그런거에요?
혹시 남자는 강한 욕구가 해소되지 않으면 아프기도 해요?
IP : 121.128.xxx.10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3 7:14 AM (68.1.xxx.117)

    군대 가서 2년 지내도 병 안 생겨요 원글님

  • 2. ㅇㅇㅇ
    '23.3.3 7:16 AM (222.234.xxx.40)

    아 군대의 우리 아들들 다 몸져 눕지는 않네요

  • 3. ㅎㅎㅎ
    '23.3.3 7:22 AM (175.208.xxx.235)

    울 아들도 군대에서 매일밤 여친과 1시간씩 통화했네요.
    제대하고 여친과 다시 꽁냥꽁냥 잘~ 지내고 있고요.
    아픈적 없습니다.
    혈기왕성 기운 펄펄입니다

  • 4. ..
    '23.3.3 7:29 AM (183.98.xxx.219) - 삭제된댓글

    별 핑계는 웃기는 남자네요.꽈추가 아프다고요?

  • 5.
    '23.3.3 7:39 AM (39.120.xxx.143) - 삭제된댓글

    남자가 섹스

    못하묀 힘든데ᆢ

  • 6. 그남자
    '23.3.3 7:50 AM (121.133.xxx.137)

    뭔가 지병 있는듯

  • 7. 신부님
    '23.3.3 7:50 AM (223.39.xxx.73)

    스님들 다 드러눕지 않습니다.

  • 8. 근데
    '23.3.3 7:51 AM (211.245.xxx.178)

    그걸 왜 원글님이 궁금해요?
    남자가 체력이 떨어지나..데이트 한번했다고 아플정도면...

  • 9. 힘들죠
    '23.3.3 7:53 AM (39.124.xxx.166)

    진짜로 아프다는게 아니라
    참아야 되니까 힘들겠죠~~
    물론 안참고 스스로들 해버리면 되겠지만
    동생이랑 하고 싶으니까 참고
    기다리고 그러느라 힘든거겠죠^^
    좋을때네요

  • 10. ㅇ ㅇ
    '23.3.3 7:53 AM (1.239.xxx.240)

    널 만나고나면 너를 미치게 원하게 돼서 혼자 해결을 하느라 몸살이 날 지경이다. 뭐 이렇게 들리네요. 성희롱으로 들릴수도 있지만 사귀는 사이니 강한 구애로 보입니다. 저는 여자인데 이걸 알아들으니...참...혹시 빙글거리며 말했다면 맞을것 같습니다.

  • 11.
    '23.3.3 8:11 AM (1.234.xxx.84)

    살이 낀 사이 아닌가요?
    만나고 나서 기운이 나는 사람이 있고 기운 빠지는 사람이 있잖아요. 상충되는 기운이 만나면 기가 약한 사람이 아픕니다. 좋다는 표현을 괴상하게 하는 엄살인지 아닌지 알아보세요. 실제로 그 문제로 이혼한 사람들 알아요. 너무 좋아 결혼은 했는데 내내 아프고, 부부관계하면 더 몸살나고.. 사주 보니 극상충. 믿거나 말거나입니다만.

  • 12. ..
    '23.3.3 10:14 A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

    빨리 너랑 하고 싶어 라고 신호보내는 거죠. 엄살끼도 있을테고.

  • 13. ......
    '23.3.3 11:36 AM (221.161.xxx.3) - 삭제된댓글

    얼핏 들었는데
    발기했다가 사정을 못하면 배가 아프다던데요
    그런거 아닐까요
    몸이 아프다기 보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204 "우리 아이 영혼을 꺾어버렸다"…고통으로 얼룩.. 6 ㅇㅇ 2023/03/02 4,693
1439203 중학교 입학식에도 학부모가 가야하나요? 7 바하 2023/03/02 1,638
1439202 순진한건지... 10 공어니맘 2023/03/02 4,979
1439201 이번엔 세종시 ‘평화의 소녀상’ 훼손 시도 8 이건또뭔가요.. 2023/03/02 1,172
1439200 가보고 싶은 꽃축제가 있어요 11 ,,,, 2023/03/02 2,716
1439199 김건희만 무죄 20 ... 2023/03/02 2,564
1439198 마약하는 연예인들 어마어마하게 많은데요 5 ㅡㅡ 2023/03/02 6,183
1439197 '서류 미비' 발길 돌렸던 84세 노인…겨울 버티다 비참한 선택.. 34 새상에 2023/03/02 16,951
1439196 같은브랜드 가방만 4개있네요 14 로즈땅 2023/03/02 5,396
1439195 ... 28 ... 2023/03/02 3,562
1439194 정순신 아들 학폭 기록, 졸업과 동시에 삭제 17 ... 2023/03/02 3,851
1439193 검사가 뇌물받는직업이면 2 궁금 2023/03/02 720
1439192 영화 대외비 재미있을까요? 5 ㅇㅇ 2023/03/02 1,346
1439191 회사 생활의 끝은 밀려나는건가요? 6 2023/03/02 2,111
1439190 건축왕' 전세사기 피해자 사망…유서에 "버티기 힘들다&.. 3 ... 2023/03/02 2,874
1439189 하루 아침에 반일세력이 된 국민 6 용혜인의원 2023/03/02 1,324
1439188 조카와 처제 어느쪽이 더 가까운거죠 12 ㄷㄷ 2023/03/02 3,009
1439187 이집트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3 이집트 요르.. 2023/03/02 1,526
1439186 판검사 자식들만 다니는 학교 8 검사 2023/03/02 3,119
1439185 골반, 척주 틀어진건 정형외과 가나요? 8 비대칭 몸 2023/03/02 1,456
1439184 황영x 그런 개쓰레기한테 노래 부르는 5 신이 있다면.. 2023/03/02 2,096
1439183 피아노 치는 아이 1 song 2023/03/02 1,239
1439182 운동나왔는데 남서쪽 별두개가 엄첨 밝은데 11 나야나 2023/03/02 2,641
1439181 응팔에서 여자가수가 부른노래 ~찾았어요~~ 4 88 2023/03/02 1,635
1439180 4세 아이 눈썹이 눈을 찌른다는데.. 11 ... 2023/03/02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