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영혼을 꺾어버렸다"…고통으로 얼룩진 '평균 429일'
1. ㅜㅜ
'23.3.2 8:34 PM (223.38.xxx.139)학폭에 의한 상처와 고통과 후유증은 평생갑니다
2. 피해 학생은
'23.3.2 8:35 PM (223.38.xxx.139)현재와 미래가 다 망가져버리죠
3. 사악한 것들
'23.3.2 8:39 PM (218.39.xxx.130)사악한 것들로 키우는 것이다!!
4. 마음이
'23.3.2 8:50 PM (223.38.xxx.221)아픕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학폭피해 당하는 학생들이 있겠죠 ㅜㅜ5. ㅠ
'23.3.2 8:51 PM (220.94.xxx.134)울아이 23세인데 초1.때 어리다고 괴롭힌 애들 지금도 생각하면 죽이고 싶데요ㅠ
6. ㅇㅇ
'23.3.2 9:07 P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정순실 아들 정청래 아들
자식 교육을 어떻게 했길래...
피해 아이들의 트라우마는 어떡하나요7. 124.50
'23.3.2 9:13 PM (118.235.xxx.24) - 삭제된댓글충분히 사과하고
학폭위 결정을 따라
교정 교육을 성실하게 이수한 학생
(정청래 자녀 포함해서) 까지
비난하는건
또다른 인격 살인입니다.
당신이 지금 무슨 죄를 짓고 있는지
알길 바랍니다.8. 124.50
'23.3.2 9:15 PM (118.235.xxx.24) - 삭제된댓글당신은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해
인간이라면 해서는 안될
추가적인 인격 살인을 자행하는군요.
당신은 참으로 못난 사람이네요.9. ㅇㅇ
'23.3.2 9:16 P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정청래 아들이 여학생 가슴 만지고 성희롱 문자 보내고 오랜 기간 동안 괴롭혔답니다.
정청래 사과 한 이후 1년 지나서도 또 그랬대요.
그런 사건 있으면 자기 아들 전학 시켜야 하는 거 아니예요?
가해자랑 피해자가 한 하꾜를 다니게 두는 게 맞아요?10. 118.235.xxx
'23.3.2 9:20 P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뭔 헛소리를 참...
님 정신차려요.
정청래 아들의 성폭력은 정의로운 성폭력입니까???
님이야말로 그 피해 여학생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인격살인을 하고 있네요.11. 날벼락
'23.3.2 9:57 PM (61.105.xxx.165)"꽃을 꺾어버린 거죠"
귀한 아이들을
결국 정상생활을 못하게 만들어 버린
살인급으로 다뤄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