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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엄마가 아들에게 상속재산 소송 걸어

ㅇㅇ 조회수 : 3,209
작성일 : 2023-03-03 00:59:47
"1300억 내놔"…엄마가 아들에게 상속재산 소송 걸어
https://v.daum.net/v/20230302215551725
BYC 한석범 회장, 어머니와 누나가 유류분 청구 소송 제기

[아이뉴스24 이정민 기자] 속옷생산업체 BYC의 한석범 회장이 자신의 어머니와 누나가 제기한 1천300억원대의 상속재산 유류분 청구 소송에 휘말렸다.


BYC의 창업주인 한영대 전 회장은 지난해 1월 16일 별세했다. 그는 1980년대 말부터 자녀들에게 계열사를 물려주거나 설립·경영을 지원했는데, 4남매 중 차남인 한석범 회장이 한흥물산 지분과 신한방, 남호섬유 등을 물려받았고 현재 BYC를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다.

원고들은 한영대 전 회장의 사후 유산 상속 과정에서 법적으로 보장된 ‘유류분’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유류분은 민법에 따라 배우자·자녀 등이 상속받을 수 있는 지분이다. 고인의 유언이 없으면 민법이 정한 법정상속분에 따라 유산을 배분하는데, 만약 유언이 있더라도 자녀와 배우자는 법정상속분의 50%를 받을 수 있다.

IP : 154.28.xxx.18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3 1:00 AM (211.246.xxx.10)

    요즘 우리나라 재벌가에 재산소송이 많아지는거 같네요

  • 2. ㅇㅇ
    '23.3.3 1:07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아들한테만 몰아주니 누나랑 어머니가 서운했나보네요
    그야 몇푼 안되는 재산 가지고도 싸움나는데
    저렇게 천억대가 되면 그거 얌전히 포기할 사람이야 잘 없죠

  • 3. ..
    '23.3.3 1:20 AM (211.208.xxx.199)

    겉으로는 조용해도 뒤로, 속으로
    상속이나 증여때문에 싸움박질 하는 재벌이
    하나 둘이 아니죠.
    H도 상속때문에 시끄러웠죠

  • 4.
    '23.3.3 1:23 AM (118.235.xxx.152)

    회장죽고나서 엄마지분을 자식들이 안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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