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터 가는데 다이슨헤어롤을 가지고 간다는데?? 말려주세요~

ㅎㅎㅎ 조회수 : 6,017
작성일 : 2023-03-01 23:38:23
대학생 2학년인 딸이 저도 쓰고 고딩 여동생도 사용하는 다이슨고데기를 새터 간다고 가지고 간다네요.
학생회 활동 한다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무슨 다이슨을 가지고 가나요??
제 딸이지만......이해불가
저랑 둘째는 말리고 있는데 더 효과적으로 말리고 싶네요.
집에 판고데기, 차홍고데기도 있어요.
저희 보고 이 것 사용하라는데..이해 불가입니다.
막내 중등 입학식 간다고 뻥치고 제가 꼭 필요하다고 어필은 하고 있어요.
구입 한 지 한 달도 안 되었어요.

말려주세요~~~새터가서 이 아이, 저 아이 사용 할 것 뻔해요.
그리고 아이가 털털해서 잃어버릴 수도 있어요.



IP : 116.127.xxx.137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분실
    '23.3.1 11:39 PM (1.229.xxx.73)

    분실 위험
    너는 혼자
    집에서는 두 명

  • 2. .....
    '23.3.1 11:39 PM (221.157.xxx.127)

    절대 말려야죠 어디미스코리아 합숙하는것도 아닌데

  • 3. .....
    '23.3.1 11:39 PM (211.206.xxx.204)

    머리빨이 필요한가봅니다.

  • 4. 머리 긴 생머리,
    '23.3.1 11:41 PM (116.127.xxx.137)

    일단 그런 곳에 가면 담 날은 모자쓰고, 머리 묶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나요??

  • 5.
    '23.3.1 11:41 PM (114.206.xxx.112)

    전 그냥 가지고 가라 할거 같은데…
    아이가 더 중하지 않나요ㅠ

  • 6. 가서
    '23.3.1 11:42 PM (116.127.xxx.137)

    이 아이 ,저 아이 사용 할 것이 뻔해요. 전 그런 것 싫어요~~~

  • 7. 11
    '23.3.1 11:43 PM (1.227.xxx.201)

    엄마 머리해야된다고 설득하심이 젤 나을듯요

    근데 저도 여행갈때ㅠ가방 늘어나도 다이슨은 꼭 챵긴다는요 ㅋㅋ

  • 8. ..
    '23.3.1 11:45 PM (211.221.xxx.212)

    아침에 새터 미용실 열듯요. 아이들은 좋아하겠네요^^;;;;;

  • 9. .....
    '23.3.1 11:50 PM (39.7.xxx.180)

    엄마가 산거고 엄마랑 동생이 써야 하니까
    정 필요하면 네 돈 주고 사서 가라고 하세요.

  • 10. ooo
    '23.3.1 11:55 PM (180.228.xxx.133)

    분실때문에 말리는건 얼마든지 이해하겠는데
    남들 쓰는건 싫다라는 이유는 좀 이기적이네요.

  • 11. 남들
    '23.3.2 12:00 AM (221.147.xxx.176)

    저도 남들 쓰는거 싫어요
    다이슨도 롤빗의 일종인데 다른 사람과 빗을 같이 쓰는거 너무 싫어요.
    미용실에서 이 사람 저 사람 쓰는 빗과 가위는 어쩔 수 없지만
    우리 가족 쓰는 빗을 다른 사람과 같이 쓰는건 아니라고봐요.

  • 12. 한량으로 살래
    '23.3.2 12:01 AM (109.145.xxx.238)

    남들 쓰는거 당연히 싫죠.
    머리카락 닿는건데 비위생적이에요.
    머리나 깨끗이 감고 쓰겠어요? 술 진탕 마시고 대충 잘텐데

  • 13. ...
    '23.3.2 12:05 AM (180.70.xxx.60)

    안 돼
    하세요
    엄마에게 소중한 거야
    안 돼

  • 14. ㅇㅇ
    '23.3.2 12:07 AM (125.179.xxx.236)

    내 물건의 사용 범위는 내가 정하는거죠
    공공재인가요? 뭐가 이기적이라는건지

  • 15. ..
    '23.3.2 12:07 AM (123.215.xxx.214) - 삭제된댓글

    엄마는 항상 져주는 사람이라고 아니까
    그냥 숨겨버리세요. 차 트렁크나 어디 못 찾을 장소에요. 없으면 못 가져가겠죠. 말로해서 못 알아들으면 행동으로 보여줘야죠.

  • 16. ...
    '23.3.2 12:19 AM (110.12.xxx.155)

    그게 누구 건데요?
    엄마거면 싫다 하시고 딸 거면 못말리는 거고...

  • 17.
    '23.3.2 12:21 AM (124.5.xxx.61)

    멀쩡한 대학에도 손버릇 나쁜 애들 있어요.
    강남 문방구도 도난이 어마어마합니다.
    잘사는 애들도 재미로 그래요. 잃고 나서 울지 말기.

  • 18. ...
    '23.3.2 12:24 AM (211.179.xxx.191)

    견물생심이에요

    왜 다른애들 시험에 들게 하냐고 하세요.

    네가 들고 다니고 싶으면 용돈 아껴 사라 하세요.

  • 19. ..
    '23.3.2 12:26 AM (58.79.xxx.33)

    튀게 굴지 말라고 하세요. ㅜㅜ.

  • 20.
    '23.3.2 12:27 AM (180.65.xxx.224)

    매직기 하나사주세요

  • 21.
    '23.3.2 12:49 AM (203.170.xxx.121)

    저는 그냥 가져가서 혼자 튀어 하지말고 친구들이랑 미용실 놀이 해라.. 할거 같은데..
    대신 간수 잘해서 부속품이랑 잘 챙겨오고.. 근데 그럴 시간이 있겄나? 사족 달겠지만..

    저는 그냥 집에 있는걸로 하고 하구요.

    가져와서 찝찝하면 대충 알콜에 소독하던지..

    저도 다이슨 에어랩 사용자구요.

  • 22. ker
    '23.3.2 12:53 AM (180.69.xxx.74)

    그 무거운걸... 들고 다니고 쓸 시간이 있나요
    하루 그냥 말리고 대충 다녀오지

  • 23.
    '23.3.2 12:56 AM (121.159.xxx.222)

    튀지말죠...말끝마다 다이슨가져온애 걔 될건데

  • 24. ㅇㅇ
    '23.3.2 1:01 AM (125.132.xxx.156)

    별명이 다이슨 될겁니다 ㅋㅋ
    없는자리에선 다이슨 걔 있잖아
    부를때도 야 다이슨! ㅋㅋㅋㅋ

  • 25. 아이에게
    '23.3.2 1:05 AM (108.41.xxx.17)

    다이슨 헤어롤의 엄마와 동생 지분인 2/3 가격 내놓고 가져 가라고 하셔야죠.

  • 26. 새건데..
    '23.3.2 1:46 AM (223.38.xxx.118)

    헌것이라도 안되겠지만
    새로 산지 한달밖에 안된거 가지고 간다는게
    이기적이죠.
    왜 가족물건으로 선심쓰려는지 모르겠네요.
    설마 유치하게 나 이런것도 있다?
    자랑하려는건 아니겠죠.
    당연히 고가제품이고,새거고,다른가족들 쓰는거니까
    못가져가게 합니다.

  • 27. ㅡㅡㅡ
    '23.3.2 3:24 AM (122.45.xxx.55)

    눈치챙기라고 하고 싶네요.

  • 28. ...
    '23.3.2 7:40 AM (183.100.xxx.209) - 삭제된댓글

    저라면 무조건 못가져가게해요.
    엄마가 샀고 고가에 가족들이 쓰는 거이기 때문이죠.
    지돈지산이면 못마땅해도 내버려두겠지만요.

  • 29. 에휴
    '23.3.2 7:41 AM (14.47.xxx.18)

    대학생 애가 가지고 가고 싶다는데 걍 가지고 가면 안되는지.
    참 별나다.

  • 30. 윗님
    '23.3.2 7:52 AM (223.38.xxx.2)

    별난게아니죠.
    고가품이에요.

  • 31. 그렇다고하면
    '23.3.2 8:06 AM (14.47.xxx.18)

    아이패드 노트북 핸드폰은 고가품 아닌가요?
    그냥 가져가서 다른애들이랑 쓰는게 싫은거 아닌지.

  • 32. 에고
    '23.3.2 8:09 AM (14.47.xxx.18)

    에어랩이 쓴다고 닳는 제품도 아니고 그거 롤도 여려명 쓴다고 더럽혀지는 롤도 아니에요.
    롤에 열선있어서 비위생적이지도 않고 그게 비위생적이면 미용실에서 파마, 염색도 못하죠
    애는 새터가서 친구들이랑 머리 할 맘에 들떴는데

  • 33. 저도
    '23.3.2 8:11 AM (14.47.xxx.18)

    여행갈때 에어랩 가져가서 저도 머리하고 친구들도 말아주고 하면 친구들이 좋아해요~

  • 34. 14님
    '23.3.2 8:55 AM (117.111.xxx.58) - 삭제된댓글

    내 말이..
    에어랩 그까이 께 뭐 대단한 거라고 남들이 쓰는 거 싫다고
    야단일까요?
    노숙자도 아니고 애기같은 아이들이 쓰는 건데 뭐가 어때서요
    이라도 있나요?
    그리고 아이들이 남들 꺼 막쓰지도 않아요
    무슨 별명이 다이슨이 될 거라고??
    사고방식이 너무 촌스러워요
    요즘 아이들, 그런 쪼잔하지 않아요
    나는 이번에 아이가 친구랑 미국 여행갈 때 돼지코 챙겨주면서 오히려 챙겨가라 하면서 하나 더 샀어요
    별 것도 아닌 거 가지고 그러면 엄마 이미지만 나빠져요
    그리고 여자 셋이서 쓰면 하나 더 사세요

  • 35. 14님
    '23.3.2 9:00 AM (117.111.xxx.58)

    내 말이..
    에어랩 그까이 께 뭐 대단한 거라고 남들이 쓰는 거 싫다고
    야단일까요?
    노숙자도 아니고 애기같은 아이들이 쓰는 건데 뭐가 어때서요
    이라도 있나요?
    그리고 아이들이 남들 꺼 막쓰지도 않아요
    무슨 별명이 다이슨이 될 거라고??
    사고방식이 너무 촌스러워요
    요즘 아이들, 그런 쪼잔하지 않아요
    이번에 아이가 친구랑 여행갈 때 제가 오히려 챙겨가라 하면서
    새로 하나 더 샀어요
    별 것도 아닌 거 가지고 그러면 엄마 이미지만 나빠져요
    그리고 여자 셋이서 쓰면 하나 더 사요

  • 36. 117 뭔소리
    '23.3.2 9:21 AM (118.235.xxx.243)

    아이패드 노트북 특히 핸드폰은 개인용이고 여러명 돌려쓰는 용도가 아니잖아요
    하나 더 사셨다고요? 좋으시겠어요~ 그런데 글 쓰신 분 댁은 하나 더 살 여유가 안되면 어떡해요? 세상사람들이 다이슨 두개 살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 너무 편협...

  • 37. 그렇다해도
    '23.3.2 9:26 AM (14.47.xxx.18)

    핸드폰 노트북 아이패드는 윗님이 고가품이라서 안된다고 하셔서 쓴 글이고요. 다이슨은 그렇다고 매일매일 친구들과 쓰는 건 아니잖아요. 새터 갈때만 쓰는거잖아요.
    다이슨 한개든 두개든
    참 친구들과 새터가서 재밌게 드라이 할 맘인데 그것도 안된다고 하는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은거죠 매일 쓰는 것도 아닌데

  • 38. ㅇㅇ
    '23.3.2 11:27 AM (110.15.xxx.22)

    다이슨은 베럴에 머리카락이 직접적으로 닿잖아요
    일반 드라이기처럼 바람만 쏴주고
    머리카락은 빗으로 마는 거랑 다르잖아요
    저도 내가족외에 이사람 저사람 머리카락 닿는거 너무 싫어요
    가져가면 그냥 공용됩니다
    개인꺼가 아니고 가족 공동소유니 안된다고 하세요

  • 39. 118
    '23.3.2 11:54 AM (117.111.xxx.58)

    풉! 편협은 너님이 편협한 거여

  • 40. 공동주인이
    '23.3.2 3:54 PM (223.38.xxx.140)

    싫다는데 말이 참 많네.
    애기같은 아이들이 쓰는지 왈가닥 같은애가
    떨어트리고 밟고, 어! 미안!
    이렇게 될지 어떻게 알아요?
    새터가는 애도 공동주인이지만 나머지 두명이
    필요하다면 놔둬야죠.

  • 41. 공동소유
    '23.3.3 8:24 AM (14.47.xxx.18)

    가족끼리 공동소유,공동주인? 참 힘들게 산다
    그정도 일에 공동소유에 공동주인 소리 나오는게 뭔 가족이라고. 애가 가져가고 싶어하면 나같으면 기꺼히 기분좋게 허락해 줄거 같은데. 배럴에 머리카락 닿는게 싫으면 미용실 파마는 어찌하는지.

  • 42. 공동소유
    '23.3.3 8:26 AM (14.47.xxx.18)

    뭘 함부로 쓴다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까지 예측하면서. 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093 오사카간사이공항근처 관광 3 준맘 2023/03/02 1,553
1439092 딩크 하는데 남편이랑 생각이 좀 다르네요 101 9918 2023/03/02 23,061
1439091 기념사가 왜 그 꼬라지냐. 하면 6 ㄱㄴㄷ 2023/03/02 2,091
1439090 모쏠아재)남자는 몇세부터 국제결혼 알아봐. 4 아씨 2023/03/02 1,214
1439089 운전석 옆에 박스 공간이 왜이리 큰가요 9 ㅡㅡ 2023/03/02 2,775
1439088 현차 10만 지원설 14 궁금 2023/03/02 4,781
1439087 100세 시대라지만 남자는 85세 넘기기 힘든것 같아요 18 ... 2023/03/02 5,201
1439086 노래 제목 좀 찾아주세요 3 검색실패 2023/03/02 469
1439085 우유로 만든 크림파스타 레시피 15 ㅇㅇ 2023/03/02 2,225
1439084 테너 박인수 교수님 별세하셨네요 12 행복나눔 2023/03/02 4,957
1439083 고리·월성 16개 원전 설계 때 ‘지진 우려 단층’ 고려 안했다.. 3 ㅇㅇ 2023/03/02 645
1439082 책 하나 추천합니다. 7 추천 2023/03/02 1,938
1439081 기숙사 합격여부 된걸까요? 4 ··· 2023/03/02 1,615
1439080 펌))알바 공고문 2 .... 2023/03/02 2,003
1439079 눈밑에 다크써클이 좀 있는데 피부과치료 6 어쩔;;; 2023/03/02 1,303
1439078 50대 친구들 여행 30 여행가요 2023/03/02 8,026
1439077 국힘 알바들의 오지랖에 대해 36 어제 2023/03/02 811
1439076 허벅지 사이즈 확실하게 줄여보신분있나요 11 끼아 2023/03/02 1,962
1439075 70 넘어서 정신과약 먹어도 괜찮나요? 9 크하 2023/03/02 1,556
1439074 레몬껍질이 아주 좋은거 같아요~ 8 매일 2023/03/02 3,283
1439073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불안,걱정이 커져요 12 ... 2023/03/02 2,495
1439072 추경호 '반도체 경기 반등 없으면 당분간 수출 어려워' 18 .... 2023/03/02 1,678
1439071 당근에 교복 내놓으면 팔리나요? 8 미리 2023/03/02 1,849
1439070 김치볶음 정말 맛있게 하는 비법 좀 가르쳐주세요 27 요리 2023/03/02 4,558
1439069 몸무게 질문요 4 라떼 2023/03/02 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