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월700 넣는대신 둘이서 월 250으로 살아질까요?
1. 해보세요
'23.2.28 1:39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일단 시작하고 보는겁니다
해보지도 않고 인터넷상에 물어봐도 답은 없죠
대신 적금을 100 씩 6개 50씩 두개 이렇게 하세요
정 삶이 팍팍하면 50짜리 하나 깨면 되지요
글을 올리면서 까지 고민할것이 아닙니다
당장 지금 바로 지금 실천 !!!!!!!!!!!!!!!!!!!!!!!!!!!!!!!!!!!!!!!!!!!!!!!!!!!!!!!!!!!!!!!!!!!2. .....
'23.2.28 1:42 PM (210.223.xxx.65)아. 쪼개서. 그것도 예전에 한번 해본 적이있는데
통장이 분산되다보니
숫자를 통으로 보고싶은데
조각조작 나뉘어지다보니
뭔가 목돈? 모으는 맛은 좀 덜했던거같아요. 물론 결과는 같은 돈이지만.3. 단기
'23.2.28 1:44 PM (116.33.xxx.19)단기로 잡으면 가능해요 장기는 힘들죠 단기라 가능할듯요
4. 해보세요
'23.2.28 1:45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음............ 사족을 달자면....... 휴우,,,,
왜 쪼개서 하라고 했는지 생각 해 보세요
같은 은행에서 같은 시기에 하면 위아래로 쪼르르 있는데 통으로 보기 어려울것도 없고요
적금은 통으로 드는것 아닙니다
수천억 부자나 , 절대로 만기때 까지 해지안할 요량이면 해도
지금 상태는 그런것이 아니죠5. ......
'23.2.28 1:46 PM (210.223.xxx.65)그렇군요. 지금까지는
절대 해약은 안한다는 생각으로 거의 통으로 넣었는데
119님 말씀 들어보니 일리가 있네요.6. ....
'23.2.28 1:49 PM (180.69.xxx.152)예비비는 있는거죠?? 갑자기 누가 아프다거나, 차가 고장났다거나 이사를 가게 된다거나 기타 등등.
비상금 최소한 1-2천은 만들어놓고 시작하세요. 그러면 못할 것도 없죠. 여행만 안가면요.7. 해보세요
'23.2.28 1:54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적금을 나눠서 들어야 하는 이유는
수입이 9,556,000 원 이라고 하고,,,
적금을 7백을 들겠다 계획을 했으면 이 아니라,,,, 생활비를 2백 5십으로 살겠다 ..라고 계획을 세워야해요
그리고 7백을 나눠서 적금을 들고
56,,000 원도 mmf 같은곳에 넣어 두세요
생활비 2백5십에서만 쓰세요
생활이 정 팍팍해졌다 하면,,,, 먼저 56.000 에서 모아둔 것 부터 깨고 그래도 퍽퍽하면 그다음 액수 .... 이렇게 깨야 해요
통으로 넣어 놓고 ...아 못살겠다 해약하자,,, 이러면 돈 못모아요8. .....
'23.2.28 1:57 P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일단 1년에 나가는 고정비가 얼마인지 계산해보세요. 국민건강보험료, 일반 보험료, 국민연금, 자동차세, 세금, 자동차 유지비, 관리비 이런 거 다 더해서 250에서 빼면 얼마인지 보세요. 그러면 감이 오죠.
9. ....
'23.2.28 1:57 PM (210.223.xxx.65)119님 생생한 조언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10. ....
'23.2.28 1:58 PM (210.223.xxx.65)예비비는 주식 마이너스 난 것에서
아주 급한 일있으면 그냥 마이너스 감안하고 조금씩 매도해서
쓸 계획잡고있어요. ㅠㅠ
참 바보같네요.11. 해보세요
'23.2.28 2:05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아이고,,,,,,,,,,,,
돈 모으겠다고 했으면서 ,,, 어디서 빼 낼 생각을 먼저 하시면 안됩니다
2백5십으로,,, 무슨일이 있어도,,, 1년은 버텨 보세요
정말 큰 일이라면 몰라도
2백5십에서,,, 급한일 있을때 쓸 돈 5만원씩이라도 mmf 에 넣어두겠다는 결심으로 해야해요
돈.모으기 힘들어요... 정말 힘들어요
이렇게 징징 대면서 고민하면,,,,,, 돈 못모아요
저는 현재도 중요한 사람이어서, 여행가는것이 정말 중요하다 그러면 여핼 가라고 해요
먹는것이 중요하면 파인 다이닝 가서 돈 쓰는 사람 뭐라 안하고
그런데,,,,,,,,,,,,,,,,,,,, 돈 모아야겠다고 생각했으면,,,,,,, 몇년가 모아보세요12. ...
'23.2.28 2:09 PM (123.142.xxx.248)2년만 하세요.
2년성공하시면 어차피 2년후에도 팍팍 못쓰고요..
젊을때 좋은데도 가고,추억도 쌓아야죠.
저는 돈은 모아놨는데 추억이고 뭐고 없어요.13. 말려요
'23.2.28 2:23 PM (118.235.xxx.74) - 삭제된댓글어머니와 사는 은퇴한 노인이예요
250에 맞춰 살아요 짜증나요
옷 머리 화장품 커피 외식 안해도요
물론 100에 두 식구 산다는 분들도 있지만
여태 살아온 습관이나
생활환경이 있쟎아요
직장다니면서
혈연도 아닌 부부가 그러면 인생이 너무 퍽퍽하고 짜증나요
추억이고 뭐고 생존만 남아요
하다 못해 50이라도 더 쓰세요14. .....
'23.2.28 2:32 PM (210.223.xxx.65)알겠습니다.
추억이고 뭐고 생존만 .... 공감해요.
최소 50은 추가해서 300으로 맞추고 적금을 줄여야겠네요.
답변 감사드려요15. 성인2명
'23.2.28 2:34 PM (27.113.xxx.207)250으로 생활한다는거죠?
두사람 마음이 맞으면 가능하죠16. ker
'23.2.28 2:48 PM (180.69.xxx.74)너무 팍팍하게 살진 마세요
50 ㅡ100더 쓰고 젊어서 좀 재밌게 사는게 나아요17. 당연히돼지
'23.2.28 3:18 PM (188.149.xxx.254)이것도 해본사람만이 할수있는 작업 이에요.
진짜 기분내고 삶의질같은 소리하고있고, 돈 몇 백원을 우습게 알고 돈도 아니란 생각이 있다면,,못모으는거고요.
구질구질하게 살고있네. 소리 나오도록 곰팡내나도록 안쓰고 산다면 충분합니다.
보통사람들 돈 못모아요.
그래서 부자가 못되는거에요.
누구는 많이 벌어서 부자된줄 아나본데요.
다들 비즛한 연봉 비슷한 살림 하잖아요. 모아모아모아서 부자되는건데 그걸 몰라요.18. 5년비추
'23.2.28 5:01 PM (118.235.xxx.79)너무 길어요 300으로 2년정도 일단 해보세요
그리고 지금 30대인지 40대인지도 영향있겠네요19. .....
'23.2.28 5:06 PM (210.223.xxx.65)지금 40초이고 남편이 저보다 나이가 좀 많아서 일찍 모아두어야할거같아요.
그동안 10년동안에도 꾸준히 적게쓰고 모아왔는데
10년전부터서도 230~250선에서지출했어요.
그러나 지금은 외식비, 생필품, 가스비부터가 물가인상이 크게되어서
현실적으로 어려울거 같네요.
예전 물가라면 가능하겠지만
물가가 너무 올랐어요. 아무래도 약간 늘려야할거같아요.
오래전부터해온 긴축이라 크게 두려움은 없지만
갑자기 상승한 물가때문에 고민돼서 글 올렸습니다.
코로나 때 주식 상승해서 한 2~3년은 더 여유롭게 살았는데
이젠 다시 코로나 전 지출스케일로 가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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