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거리는 성격 고치고 싶어요
1. ——
'23.2.27 9:47 A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글에서도 징징거리시네요.
의존증 고치시고 자기가 알아서 하려는 마음 가지시고 사람에게든 인터넷에서든 찡찡거리지 마시고 그냥 검색하시고 책보시고 그러세요. 핑프처럼 이러시지 않는게 1순위.2. ㅋㅋㅋ
'23.2.27 9:49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지금 쓴 한 줄의 글로도 징징거리고 있잖아요~
남이 떠먹여줄 때 기다리지 않고 내가 하기.3. ...
'23.2.27 9:50 AM (220.75.xxx.108)저도 전혀 징징 거리지 않는 사람으로서
본문 ㅠㅠㅠ 만 보고선 아 여기서도 징징 거리시네 싶었어요.
내 할일 내가 해결하는 건 기본이잖아요. 징징거리면 뭐가 달라져요?4. 징징대도
'23.2.27 9:50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바뀌지않는다는거.
징징이 걱정을 남에게 표출하는건데
다른사람한테 큰 부담주는 행동이죠.
그사람도 본인 걱정 한가득인데 내걱정도 얹어주기.5. ....
'23.2.27 9:54 AM (220.84.xxx.174)진짜 그런 사람들,
나이 들어서도 그런다네요
주변 친척들이 다 싫어하더라구요
전화통화만 해도 신세한탄 징징징.
징징대는 거는
남한테 부담주는 거다, 민폐끼치는 거다
알아두시고 그런 행동 하지 않기
내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해결한다
머리 속에 저장해 두세요...
노력하면 나아지실 거에요.6. 흠
'23.2.27 9:55 AM (58.231.xxx.14)주변 가까운 사람중에 그런 사람 있으세요?
그 사람을 좀 멀리하세요.
그리고 부정적인 감정을 처리하는게 어려워 그러는거거든요.
부정적인 감정이 들때 내가 원하는건 뭐지? 라고 생각해 보세요..7. 음
'23.2.27 10:02 AM (220.117.xxx.26)징징에 성의까지 없어요
댓글들이 더 길죠 ?
징징으로 검색해요
열정까지 없네8. 알깨기
'23.2.27 10:02 AM (125.204.xxx.129)징징거리는 사람을 보면 그 부모님도 징징거릴 확률이 높더군요.
어릴때 부터 보고 느껴온 가정환경에서 무의식적으로 학습된 거라
고칠려면 다시 태어날 각오로 자신을 바꿀려고 부단히 노력하셔야해요.
방심하면 관성의 법칙처럼 징징거림으로 다시 되돌아갈 거예요.
징징거리는 거 받아주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가까이 있으니 진이 빠지더군요.
직장에 본인은 일을 똑바로 하고 싶다, 미리미리 걱정하는 편이라고 하는 징징이가 있는데
정작 제대로 일하지 않고 입으로만 사서걱정 하는...--;;9. ...
'23.2.27 10:05 AM (58.234.xxx.222)의존도가 높은 성격이 징징대는 듯.
남탓 잘하고.10. ..
'23.2.27 10:16 AM (221.159.xxx.134)징징거리는 사람들 말년운 박복하다는..
11. ㅁㅇㅁㅁ
'23.2.27 10:26 AM (125.178.xxx.53)나만 힘든거 아니다
세상 사람 다 자기만의 힘듦이 있고 다 그거 짊어지고 힘들게 살고 있는 거다
내가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거는 상대에게 짐 하나를 더 얹어주는 이기적인 행동이다
명심하세요...12. 독고다이
'23.2.27 10:40 AM (211.104.xxx.48)인생은 독고다이라고 10번 외치세요. 친구에게 신세 한탄하고 싶을 때 스쿼트 100번 하시고요
13. ㅇㅇ
'23.2.27 11:42 AM (119.204.xxx.8)인형같은거 앉쳐놓고
그 앞에서 친구에게 말하듯 실컷 징징거리세요
다 하고나면 다른사람에겐 좀 덜하겠지요14. .....
'23.2.27 11:50 AM (106.102.xxx.14)자기 연민 그만...
각자 다 사정있고 사연있고
그렇게 다 살아가고 있어요
누구는 안 징징대고 싶나요
본인도 남 징징대는거 듣기 싫지 않나요
익명이라고 글도 저런식으로 배설하듯이 찍.
진짜 극혐입니다..
나가서 햇볕이라도 쬐세요15. ㅁ
'23.2.27 1:13 PM (1.238.xxx.189)일단 자기객관화하고
개선해보려 마음 먹으셨네요.
문제의식이 생겼으니
바꾸실수 있을거에요.16. ㅇㅇ
'23.2.27 3:12 PM (211.206.xxx.238)주변사람들이 다 나를 싫어한다 생각하세요
17. ㅇㅇ
'23.2.27 3:23 PM (211.36.xxx.7)나를 도울수 있는 사람은 나뿐이다
죽이 되던 밥이 되던 내가 해결한다 생각해야18. ...
'23.2.27 5:07 PM (140.228.xxx.139)와.. 이렇게 성의없는 질문에도 주옥같은 댓글 달아주시는 82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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