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마전 수학여행 쫒아가는 학부모

그알보고 조회수 : 2,651
작성일 : 2023-02-26 11:01:02
글이 올라와서 참 이상하다 생각했었는데
완전 이해가요.
담임이 얘들에게 관심없고 술 좋아할 거 같고 그러면 따라가는게 맞는거 길.
저희때 수학여행 갔을 때
선생님이 3번인가 가방검사해서 술 다뺏고 그랬거든요.
이건 뭐 선생새끼가 제자랑 술마시고
지 책임 안지려고 119도 못부르고 제자 죽이고.
수학여행때 차라리 지원받아서 학부모가 함께 가게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아니면 수학여행 없애든지.
술쳐먹지 않았음 12층에서 사람 밀어 죽이지는 않았을거 같아요.
부산 저학교 문제학교니까 선생들도 쓰레기겠지만

민사고 선생님들이 달리보이고 진짜 용감한 분들이네요.
IP : 121.168.xxx.2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6 11:08 AM (42.36.xxx.152)

    수학여행 따라가는 학부모를 진상이라 극혐하는 댓글들이 이해가 안갔어요.
    오히려 따라가서 감시 견제해야 되는데요.

  • 2. 이런 사고라면
    '23.2.26 11:09 AM (14.54.xxx.201) - 삭제된댓글

    이세상의 모든 칼은 다 없애고
    사고 많이 나는
    자동차도 모두 없애야 겠네요
    부모가 함께 하면 사건사고가 안 날거라는 생각 자체가
    놀랍네요

  • 3. ..
    '23.2.26 11:11 AM (42.36.xxx.152)

    사건 사고가 안난다고 어디 글에 있나요?
    좀더 주의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죠.

  • 4. ....
    '23.2.26 11:22 AM (121.137.xxx.225)

    원글님이 학교 다닐 때의 선생님이 아니에요. 따라간 게 기이한거에요.

  • 5. ..
    '23.2.26 11:27 AM (76.33.xxx.12)

    선생님을 편하게 해주는게 최선은 아니죠

  • 6. 그럼
    '23.2.26 11:33 AM (118.235.xxx.21) - 삭제된댓글

    공식적으로 따라가야죠. 미행 말고
    휴게소 갔는데 친구 엄마들 있음 애들 놀라죠.

  • 7. 그럼
    '23.2.26 11:44 AM (118.235.xxx.21)

    그럼 공식적으로 따라가야죠. 미행 말고
    휴게소 갔는데 친구 엄마들 있음 애들 놀라죠.
    님들 친구들과 여행갔는데 친정 엄마와 친구들 말도 안하고 따라다니면 좋겠나요. 애들이 극혐하던데요. 교사들이 원하는건 수학여행 안가는거더라고요. 불편한 출장.

  • 8. ㅁㅇㅁㅁ
    '23.2.26 11:53 AM (125.178.xxx.53)

    외국에서는 공식적으로 지원받아 함께 가요
    샤퍼룬이라고.
    우리도 그런거 있었음하네요

  • 9. 이해
    '23.2.26 1:58 PM (118.235.xxx.144)

    따라간다는거이해가안되었는데
    요즘사고많으니 그럴수있다고쳐도
    가서 우리애는이런거안먹는다 저건빼줘라
    넘참견을한다는게문제지요

  • 10. ....
    '23.2.26 3:29 PM (211.178.xxx.241)

    큰애 중3때 애들이 버스 대절해서 소풍(수학여행 대신 야유회)을 갔는데 엄마들(학급위원)이 차가지고 따라갔는데
    이해가 안 되더군요.
    가서 점심 사먹는 거 챙겨주고 간식 나눠주고 그랬답니다.
    학급비 낸걸로 비용 처리 했다더군요.
    몇몇 엄마들 야유회 간걸 학급비로 쓴 거죠.
    중 3을 뭘 돌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7903 안쓰던작은근육단련하기 1 ㅋㅋ 2023/02/26 1,409
1437902 일뽕 댓글에 답합니다 7 제대로보기 2023/02/26 851
1437901 모든 연진이들 하루하루가 불안초조였으면 6 ..... 2023/02/26 3,072
1437900 국힘당은 매일이 어메이징하네 8 ... 2023/02/26 1,901
1437899 봉사표창장에 2 …. 2023/02/26 1,080
1437898 롱가디건 어때요?? 1 ㅇㅇ 2023/02/26 1,772
1437897 이성재도 꽃중년 맞죠? 7 .. 2023/02/26 3,334
1437896 병원이 없어지는 세상,,, 1 로즈땅 2023/02/26 2,819
1437895 와이셔츠 다리미에 누른 자국 지워지나요? 4 llllㅣㅣ.. 2023/02/26 1,387
1437894 일타스캔들 지실장은 10 일타 2023/02/26 9,352
1437893 역할 역활. 이 단어가 그렇게 헷갈리나요? 4 이상한나라의.. 2023/02/26 1,899
1437892 요즘 옷차림 어떻게 입으시나요 13 2023/02/26 5,979
1437891 6세 여아 생식기가 아파서 오줌을 못 누겠대요 ㅠ 15 ㅇㅁ 2023/02/26 7,125
1437890 상호저축은행이랑 1금융권 은행 예금금리 차이가 너무 심한 것 같.. 4 ... 2023/02/26 1,799
1437889 전 병원밥 너무 맛있던데요? 20 ㅇㅇ 2023/02/26 3,192
1437888 일타스캔들 중년로맨스 기대했는데 5 에이 2023/02/26 5,935
1437887 운동하면 입맛이 돌아 몸무게가;;; 4 .. 2023/02/26 1,773
1437886 냉장닭이요, 어제 사온건데 28일에 해먹으려면 냉동보관인가요? 4 2023/02/26 740
1437885 ‘별명 부른 것에 불과’하다고? “학교 폭력 절반이 정서적 괴롭.. 4 ㅇㅇ 2023/02/26 2,074
1437884 내 연진이는.. 3 .. 2023/02/26 2,874
1437883 지금 집주인한테 내용증명 보내도 되는 타이밍인가요? 12 dd 2023/02/26 3,124
1437882 고1 면역력 높이는 영양제 추천 부탁드려요~ 1 영양제 2023/02/26 1,862
1437881 한글 원래 두 세달 배우면 마스터 하는거 맞나요?? 6 ㅇㅇ 2023/02/26 1,841
1437880 두피가 아픈 이유? 4 두피 2023/02/26 3,620
1437879 빨간풍선 ㅋㅋㅋ 4 ... 2023/02/26 3,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