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중턱 지방흡입 해보신 분?

조회수 : 2,343
작성일 : 2023-02-24 20:07:42

살 찌니까 턱부터 찌네요 .
귀 밑부터 턱까지 두툼해졌어요 ㅠ
강아지 프렌치 불독 +두꺼비 같아요.

울쎄라  뭐... 이런저런 시술 알아봤는데
별 효과 없대요. 
효과 있어도 몇개월에 한번씩 시술해야 한대요.

이중턱 관리의 끝은 지방흡입 + 처진 살? 근육 묶기 이라고 하네요.

브이라인 + 갸름한 턱은 
언감생심 바라지도 않고
턱살만 없앴으면 좋겠어요.
다행히 무턱은 아니에요.

혹시 해보신 분?
- 많이 아픈가요? (수면마취한다네요. 그럼 안아프려나요?)
- 바로 출근 가능할까요?
- 부작용도 있겠죠... 효과는 어떠셨어요?
경험 좀 나눠주세요

IP : 119.196.xxx.13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구가
    '23.2.24 8:09 PM (58.225.xxx.20)

    했었는데 매끈하게 싹 없어지는게아니라
    제가 볼땐 티도 않나네.. 였어요.

  • 2. 원글
    '23.2.24 8:10 PM (119.196.xxx.139)

    진짜요? 지방이 많이 없었던 거 아닐까요?
    몇 CC를 빼셨길래 티도 안났을까요..?

  • 3. 살빼기
    '23.2.24 8:16 PM (223.62.xxx.21)

    정답

  • 4. ㅡ.ㅡ
    '23.2.24 8:24 PM (112.212.xxx.224)

    살이 빠지는 순서 처음이 얼굴살이에요.
    다이어트고고

  • 5. 원글
    '23.2.24 8:38 PM (119.196.xxx.139)

    정답만 말씀하시기에요?

    갱년기라 그런지 굶어도 찌고

    안 먹어도 살이 안 빠져요.

    제 생각에도 5kg만 빼면
    턱살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은데 말이죠.

    몸 다이어트 포기하고
    돈 들여서 턱살이라도 빼야겠다... 이런 마음입니다.

  • 6.
    '23.2.24 9:35 PM (218.150.xxx.232)

    해봤어요
    드라마틱한 효과없고 본인만 알아요ㅋㅋ
    얼굴붓는데 일주일이면 가라앉고 살찌니
    다시 쪘어요. 돈값 못합니다.ㅠㅠ

  • 7. .ㆍ
    '23.2.24 9:42 PM (59.23.xxx.176) - 삭제된댓글

    여기 글 올렸다가 광고 아니냐는 소리 듣고 글 내렸어요
    젊은사람들이 많이 해서 놀랐네요

    생각보다 금액대가 쾌 있었고 저는 이중턱 지방흡입만
    전문으로 하는 병원에서 햇어요
    서울이였고 시술 당일날은 자가운전 못하고 대중교통
    이용했었네요 아픈건 그다지 없는데 일주일동안? 바로 누워 잔다고 고생했네요 진짜 만족스러워요

  • 8. ....
    '23.2.24 10:01 PM (210.219.xxx.34)

    이중턱 전문병원은 어떻게 찾나요? 씹는 힘이 약해서 체중에 비해 턱살이 아주 심합니다.나이 많은 미혼이에요.절실합니다!

  • 9. 원글
    '23.2.24 10:42 PM (119.196.xxx.139)

    59.23님
    맞아요. 젊은 친구들이 훨씬 더 많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3백대 생각하는데 그 이상인가요?
    이중턱 지방흡입만 전문으로 하는 병원이 있군요.
    제가 알아본 곳은 신사동 1곳
    압구정 1곳인데... 거기는 어디신지 초성이랑 동만이라도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진짜 만족스러우셨다니까 더더 의욕이 생기네요.

    지금 몸무게만 유지하면 효과는 유지되겠죠?

  • 10. 어맛
    '23.2.24 11:15 PM (125.242.xxx.143)

    저도 이중턱 지방흡입 하고 싶어요. 어느병원이 잘하는지 정보좀 주세요
    59.23님

  • 11. ㅡㅡㅡ
    '23.2.25 1:21 AM (58.148.xxx.3) - 삭제된댓글

    이중턱 지흡은 젊은 사람들이 효과가 좋대요. 나이가 있으면 사실 지방보다 살이 쳐지는게 문젠데 그게 해결이 안된다더라고요 그래서 지흡해도 티도 안나보인다고

  • 12. ,ㆍ
    '23.2.25 9:49 AM (59.23.xxx.176) - 삭제된댓글

    저는 50대 초반이고 내 나이에 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았는데 젊은이들은 한소희같이 되기를 원해서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고 하기전 상담할때 이정도까지만 뺄꺼다하고 손으로 딱 잡아줘요
    그리고 저는 처진 이중턱이라 살을 빼도 늘어진 턱살과
    고개숙이면 더 심해 마스크로 항상 턱을 가리고 지인들과
    그렇게 밥을 먹었어요
    저는 오랜 세월동안 고민하다 했었고 하고나서 턱에 대한
    고민은 사라졌네요
    지금 살이 갈수록 더 쪄가는데 턱은 이중턱이 되지 않네요
    늘어진 목도 세로주름도 정리가 된거 같구요
    초성은 ㅊㄷㅊㅊ 입니다. 청담동에 있는...

    인스타에도 전후 사진이 많이 있어요.참고하시길..

    그리고 병윈 상담 여러군데 다녀보세요
    저는 그냥 한곳에서 상담하고 바로 결정해서 했거든요
    오랜 세월동안 고민했고 겅색도 일년넘게 했네요
    엄청 아플꺼라 생각했는데 첫날만 아팠나? 솔직히 아픈
    기억이 없는데 아프지않았다하면 욕들어먹을것 같네요
    저는 그냥그냥 참을만 했거든요
    저에게는 바로 누워자야하는게 더 힘들었어요
    항상 옆으로 자는 습관이라

  • 13. 원글
    '23.2.25 12:58 PM (119.196.xxx.139) - 삭제된댓글

    59.23님 이제야 글 읽었어요.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저도 50대 초반입니다.
    제가 가려고 내심 마음 먹은 곳은 논현동이었는데 알려주신 청담동 저 곳도 열심히 찾아봐야겠어요.
    저도 작년부터 알아보고 있는데
    올해는 꼭 하려구요.

    아직은 마스크를 쓰고 있는데... 날씨 따뜻해지면 마스크도 못할 거 같아서
    얼른 해야겠어요 ㅜ

    저는 이석증때문에 옆으로 못 자서 바로 누워자거든요?
    그 점은 참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덕분에 용기내서 상담 받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4. ..
    '23.2.26 1:27 PM (39.7.xxx.49)

    원글님이 댓글 확인하셔서 병원 댓글 내렸어요

  • 15. 39님
    '23.3.12 11:59 AM (119.196.xxx.139)

    이 글을 확인하실지 모르겠는데...
    저도 알려주신 그곳, ㅊㄷㅊㅊ 에서 하기로 날짜 예약해뒀어요.
    총 3군데 가봤어요,
    한 곳은 100
    유명한 다른 곳은 할인해서 470.
    여기는 할인받아서 260 부르더라구요.

    100인 곳은 의사는 괜찮은 분 같았지만 말 그대로 흡입이 끝인 것 같았구요.
    470인 곳과 260인 곳은
    시술 내용은 비슷해요. 흡입 + 근육묶기까지 해주는듯요.
    470인 곳은 의사도 성의없어 보이고..
    의사 자체가 너무 성형을 많이 하고.. 너무 날라리 느낌? ^^ 이라 패스. 비용도 너무 심하구요.
    마지막으로 간 39님이 추천해주신 그곳이
    이중턱 지방흡입 전문이고, 비용도 예상범위 안쪽이라 그쪽으로 결정합니다.
    다시 한번 답글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1927 블랙핑크 레이디가가 공연설,대통령실 "尹 방미 일정에 .. 7 ... 2023/03/31 2,443
1441926 다이슨 슈퍼소닉 쓰다 ㅃ치는데 4 진짜 2023/03/31 1,719
1441925 여러분 집에 대파김치 있으면.. 나는나 2023/03/31 1,089
1441924 올리비아 로렌 옷은 왜 싼가요? 60 ㅇㅇ 2023/03/31 20,206
1441923 전기 가스요금인상 잠정보류했대요 13 ㄱㄴ 2023/03/31 2,224
1441922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저지 전국 YWCA 긴급행동 참석 신청서 5 (펌)가져옵.. 2023/03/31 701
1441921 혹시 슬리퍼형 운동화 같은거 신을때 신는 반만있는 양말요 1 ... 2023/03/31 967
1441920 미나리 커다란 양푼에 흡입중.. 25 청혈 2023/03/31 4,032
1441919 전우원씨. 지금 518 민주 묘지 라이브. 사과문 전문 9 응원 2023/03/31 3,031
1441918 전우원의 바램. 4 ㄱㄴ 2023/03/31 1,773
1441917 나혜석의 모 된 감상기 24 지나다. 2023/03/31 3,217
1441916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12 2023/03/31 3,625
1441915 베스트에 올라온 요즘은 운동화만 신는다는 글 왜 삭제했나요? 30 .... 2023/03/31 5,177
1441914 전우원씨 사과방송 20 학살자전두환.. 2023/03/31 2,812
1441913 29개월 아기 아침마다 기분 맞춰주는거 은근 힘들어요 6 ** 2023/03/31 2,382
1441912 5·18 단체 만난 전우원 “할아버지는 죄인·학살자…사과드린다”.. 8 라일락 2023/03/31 1,614
1441911 계속 품절이였던 내셔널 지오그래픽 EX 텐트 드디어 와디즈 펀.. 금요일이다 2023/03/31 812
1441910 尹 국빈초청 받았는데…美, 블랙핑크 공연비용 한국에 전가? 25 국제적호구납.. 2023/03/31 4,900
1441909 내가 접대를 추진한 것도 아닌데 왜들 난리 2 홀전문가 2023/03/31 1,749
1441908 신촌 근처에서 방을 구합니다. 11 조어부탁 2023/03/31 1,476
1441907 토끼털 울샴푸가능할까요? 3 세탁 2023/03/31 936
1441906 카레라이스 하는데 채소,고기 양 좀 봐주실래요 7 요리 2023/03/31 705
1441905 LG인덕션으로 압력밥솥 밥하는법 12 2023/03/31 2,818
1441904 개정전 취득세율에서 ... 2023/03/31 476
1441903 5세 아이가 한 친구를 싫어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ㅇㅇ 2023/03/31 1,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