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에 사는 자인데
지네 식구 위하는 척
나와서 피운답시고
남의집에 대고 담배 연기 내뿜는 거 너무 가소롭기 짝이 없네요
어머 사람 있는 줄 몰랐어요
이러고 물 한 바가지 뿌릴까요?
남의 집앞에서 담배 피우는 자 너무 가소로워요
양심 조회수 : 1,482
작성일 : 2023-02-23 12:22:40
IP : 116.45.xxx.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짜증나겠네요
'23.2.23 12:24 PM (106.101.xxx.25) - 삭제된댓글우리집앞에서 피지말라고 말을 하세요
2. zz
'23.2.23 12:2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저도 연기 들어온다고 소리쳐요
3. 원글
'23.2.23 12:27 PM (116.45.xxx.4)제가 들어가거나 나가거나 하면
빛의 속도로 도망가요
그래서 문에 써붙일까 해요
그래도 피우고 도망갈 자같지만ㅠㅠ4. ..
'23.2.23 12:28 PM (116.39.xxx.71) - 삭제된댓글바깥에 대고 소리 지르세요.
어느 개자손이 남의 집앞에서 담배질이냐고요.5. 진짜
'23.2.23 12:31 PM (106.101.xxx.25) - 삭제된댓글개자식이네요
물바가지를 뒤집어써야 정신차릴려나 ...6. 나쁘네..
'23.2.23 12:32 PM (125.180.xxx.23)찌질한데 야비하기까지..........
7. 원글
'23.2.23 12:32 PM (116.45.xxx.4)아 담배냄새!!!
이렇게 큰소리 친 적 있는데
도망 가는 소리 들렸고요
처음엔 집에 들어가는 저를 보고는 뻔뻔하게 옆으로 피해서 피우더니
몇 번 노려본 후로 도망가는 거예요8. 진짜
'23.2.23 12:48 PM (121.167.xxx.53)담배충들과 길거리 가래침충들 이세상에서 싸그리 다 쓸어버렸으면
9. 이건
'23.2.23 1:08 PM (121.176.xxx.164)아파트도 그래요.
1층 현관부터 담배피고 가는 인간도 있죠.
1층 내려가면 현관부터 담배 연기 꽉차고
심지어 1층 세대 베란드 앞에서 피고 있고..
참 그 정성으로 끊겠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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