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봉사활동도 아무나 시켜주지않네요

ㅇㅇ 조회수 : 4,281
작성일 : 2023-02-22 19:28:19
영유아 돌보미 봉사활동 하고 싶어서 전화했더니 우리 고아원에 있는애들은 낯가림있어서 안된다고 거절하네요
저 갖난아기나 유아 돌보미 고아아가들 돌보미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님 노인돌보미도 괜찮아요
IP : 122.128.xxx.13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2 7:29 PM (180.69.xxx.74)

    금전적 후원이나 청소 같은 거 부터 해야죠
    아기는 사람 바뀌면 안좋아해요

  • 2. ..
    '23.2.22 7:34 PM (58.79.xxx.33)

    처음보는 사람에게 덥썩 아기 보라고 안하죠. 안전이나 위생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거고. 우선 청소봉사나 설거지 빨래하러가신다고 해야죠.

  • 3. 음...
    '23.2.22 7:34 PM (1.227.xxx.55)

    부모님 살아계시면 한 번이라도 더 찾아뵙고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도 가고 그러는 게 봉사인 거 같아서 전 그렇게 해요.

  • 4. ...
    '23.2.22 7:36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생각해봐도 청소부터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아니면 금전적으로 후원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구요 ..
    청소나 그런거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돌보미도 하고 그렇잖아요 ...
    얼마전에 방송 보니까 박수홍도 보니까 자기 후원하는 단체랑 20년이나 되었다고 하던데. 돌보미는 그런 사람들이주로 하지 않을까요...원장님들도 다 신뢰하고 ..그만큼 오래되고 해서 아이들하고도 엄청 친숙한 사람들요

  • 5. ...
    '23.2.22 7:37 PM (222.236.xxx.19)

    생각해봐도 청소부터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아니면 금전적으로 후원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구요 ..
    청소나 그런거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돌보미도 하고 그렇겠죠..
    얼마전에 방송 보니까 박수홍도 보니까 자기 후원하는 단체랑 20년이나 되었다고 하던데. 돌보미는 그런 사람들이주로 하지 않을까요...원장님들도 다 신뢰하고 ..그만큼 오래되고 해서 아이들하고도 엄청 친숙한 사람들요
    일반인들중에서도 그렇게 꾸준하게 봉사하는 사람들 있을텐데 그런 사람들이 할것 같아요.

  • 6. 저도
    '23.2.22 7:37 PM (211.196.xxx.204)

    이번에 신청했어요.
    성가정입양원에서 아기들 돌보는 거예요.
    지금 신청 기간이에요. 그런데 건강검진 등 몇 가지 해야해요.
    교통이 좀 불편하긴 한데 일주일에 한 번 2시간이라서 가보려고요.

    http://www.holyfcac.or.kr/bbs/board.php?tbl=notice&mode=VIEW&num=240&

  • 7. 저도
    '23.2.22 7:40 PM (211.196.xxx.204)

    이어서) b형 간염 항체 항원 검사 등 검진은 보건소에서 저렴하게 해줘요.
    혹시 하실 거면 보건소 가서 하시고
    가시는 김에 b형 간염 예방주사도 맞으세요
    병원은 3만 원인데 보건소는 5천 원 정도더라고요.

  • 8. 저도
    '23.2.22 7:40 PM (211.196.xxx.204) - 삭제된댓글

    이어서) 6개월 자원봉사 할 수 있어야 하고요. 교육도 한 번 받아야합니다.

  • 9. 그런가봐요
    '23.2.22 7:46 PM (14.32.xxx.215)

    의대 교수부인이 외국인환자 통역같은거 하고싶어 신청했는데
    입구에서 떨면서 보리차 나눠주다가 코로나로 중지했다고 ㅎㅎ

  • 10. ......
    '23.2.22 8:01 PM (221.146.xxx.155)

    당연할거같아요 누군지도 모르고 아기를 맡기긴 어려울거같아요 아무리 직원이있다고해도 안보이는때도있기도할거고

  • 11. 맞아요
    '23.2.22 8:16 PM (118.35.xxx.89)

    단체로 주기적으로 분들 선호 해요
    한번씩 오면 일머리도 없고 일일이 붙어서 일시키도 불변해서인듯요

  • 12. 외국인 환자 통역
    '23.2.22 8:26 PM (213.225.xxx.219)

    외국인 환자 통역에는 의료통역사라는 전문인들이 있습니다. 자격증이 없으면 통역말고 다른봉사를 하는게 당연하죠.

  • 13. ...
    '23.2.22 8:44 PM (58.231.xxx.145)

    참 나...
    부모님 살아계실때 한번더 찾아뵙는게 봉.사.인가요?
    너 부모님한테나 잘하란 소린가?

  • 14. 아무리
    '23.2.22 8:54 PM (211.114.xxx.107)

    외국어에 능통해도 의료관련 통역은 일반인이 하면 안되죠. 의료지식이 조금이라도 있는 전문 통역가가 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봉사라해도 본인이 하고 싶다고 시켜주는건 아니죠. 그 분야에서 일을 하신다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봉사단체나 봉사할 곳에서 정해주는 일을 하는게 맞습니다.

  • 15.
    '23.2.22 9:51 PM (223.38.xxx.169)

    저 다니는 병원은 외국인들은 앞치마 한 자원봉사가 검사 내내 따라다니고 잔료실 앞에서도 같이 대기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1125 북 콘서트,광주 내려가는 조민..얼굴이 화사한 봄날이여 좋네 8 .... 2023/03/28 2,904
1441124 가스압력밥솥을 찾는데요 11 압력밥솥 2023/03/28 1,339
1441123 폐결절 나왔는데 6 공포 2023/03/28 3,786
1441122 입으로 * 싸는 소리~~권도형을 한국에서 수사해야 피해자 구제 .. 2 ***** 2023/03/28 2,159
1441121 20대 대학생 가방 좀 추천해주세요 4 가방 2023/03/28 1,271
1441120 화개벚꽃이 최고절정이네요 8 벚꽃만개 2023/03/28 2,780
1441119 괴롭힌 선배 옆자리ㅜㅜ 1 .. 2023/03/28 1,442
1441118 친정엄마가 잠깐 와 계시는데 14 .. 2023/03/28 7,541
1441117 생리기간아닌데도 생리통처럼 아랫배 7 ㅇㅇ 2023/03/28 1,851
1441116 샘스미스요 그래도 노래는 다 좋아요 7 ㅇㅇ 2023/03/28 2,267
1441115 이명있거나 귀 먹먹한분들 병원가세요 10 ㄱㅋㄱ 2023/03/28 6,569
1441114 중년들은.. 4 2023/03/28 2,912
1441113 청약통장 해지해도 될까요? 4 ufg 2023/03/28 3,437
1441112 7시 오연호가 묻다 ㅡ ' 목에 칼을 찬 ' 조국 , 법고.. 3 같이볼래요?.. 2023/03/28 1,224
1441111 요가시작하는데 준비할것 조언해주세요 9 요가초보 2023/03/28 1,440
1441110 점심 티타임에 샌드위치와 어울리는거 뭐 있을까요? 4 샌드위치 2023/03/28 1,677
1441109 文 "이념이 상처 헤집지 말길…4·3의 완전한 치유와 .. 15 ㅇㅇ 2023/03/28 2,198
1441108 임대사업자, 날벼락 맞다 47 .... 2023/03/28 22,356
1441107 성인 adhd진단은 3 ㅣㅣ 2023/03/28 1,617
1441106 연봉_성과급제 문의 ... 2023/03/28 661
1441105 새마을금고 보험 가입했는데 2 2023/03/28 1,921
1441104 보험 가입한지 얼마 안돼서 3 jj 2023/03/28 1,386
1441103 자칭 보수들 일루와봐요...천안함 생존자 전우회장 "보.. 11 ... 2023/03/28 1,754
1441102 한솥도시락은 매장마다 맛 다 똑같죠? ..... 2023/03/28 623
1441101 교복구매는 왜 다 현금으로? 6 고등 2023/03/28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