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ㆍ운이 좋거나 나빠지려할때

... 조회수 : 3,572
작성일 : 2023-02-21 08:27:59
아침부터 이런글 죄송합니다
자영업자인데
새벽에 잠이깨서 뒤척이다 글 올리네요

이런거 안믿는데 정말 믿고싶어서인지 이거라도 라는 생각으로
사주를 봤었는데 4곳을봤는데
3군데는 모두 내년에 좋은 대운이들어와 일이 풀린다고
지금은 너무 안좋은 시기라고 했어요
한곳은 또 반대로 얘기하고

어디서 듣기론 운도 마중나온다고 좋아지면 서서히 기운이 온다하는데
어찌된것이 입춘지나고부터 더 안좋아지네요

사주가 틀린건지 모르겠어요
사주 많이 보신분들 어떠신가요

이달은 최악이라 기운도빠지고 그냥 가슴만 두근거리고 있어요
운이 좋아질때
나빠질때
뭔가 그 시작점 끝점의 기운이 다른가요

한심하게볼분들 많으시겠지만
저도 그랬었는데
지금은 이마저도 희망삼고싶네요

예전부터 모두 사업하고 내가 벌어서 먹고산다고
재운이 일로서도 부모로부터도 모두 있다는데
그사업운이 어디 있다는건지...




IP : 106.101.xxx.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21 8:39 AM (98.225.xxx.5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걸 믿지는 않지만 지나가다 읽었던 것 중에 대운이 들어오기 전엔 신상? 에 변화가 있고 나쁜 일이 생기기도 한다는 게 있었어요
    예를 들면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한다던가 해서 (나쁜일) 그 사람과 연을 끊어버리게 되는 (변화) 거죠
    또 대운이 와도 준비가 안되어 모르고 지나가기도 한다고.
    설명들을 찾아 읽어 보세요.
    잘될 거예요. 힘내세요.

  • 2. ㅇㅇㅇ
    '23.2.21 8:48 AM (221.149.xxx.124)

    사주라는 게 좀 쏠린 사주면 모 아니면 도로 풀이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서..
    나쁜 운이 느껴진다면 그닥 좋지 않은 기신 대운이 오는 걸수도 있긴 한데요.
    한 가지 희망적인 건, 기신 대운이라 해도 십 년 내내 안 좋기만 하는 건 아닙니다.
    우리에겐 대운 말고도 세운이란 게 있잖아요...
    개인에 따라 대운보단 세운에 더 민감한 사주도 있어요.

  • 3. 봄보미
    '23.2.21 10:05 AM (180.211.xxx.21)

    대운은 10년주기로 바뀌는 바이오리듬 같은거에요
    교운기때 느낌이와요
    잘지내던(10년남짓 ) 사이들이 정리되거나
    나만빼고 다 행복한것 같은 우울감이나
    갑자기 미래가 넘 두렵다거나
    식상한 멘트이지만 동틀때가 제일 어두워요
    입춘을 절기로 세운(한해운)은 시작되지만
    대운(10년주기운)은 본인 만나이 생일쯤 나타날거에요

    그리고 대운이 운이 커서 대운이 아닌거 아시죠
    10대 20대 30대 그 대운이니깐 이번대운
    부지런히 깨끗하게 마음속으로 기도하면(꼭 종교적의미가 아닌)
    좋은 10년이 되실거에요 생일무렵까지 잘 버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7439 성병걸려도 학폭이어도 시청률 우선이라니. 1 ㅋㅋ 2023/02/25 1,793
1437438 황영웅 논란 결국 안고 간다..'불타는 트롯맨' 진정성 시험대 16 ㅇㅇ 2023/02/25 3,744
1437437 말이 됩니까? 12 ........ 2023/02/25 3,194
1437436 이제 가가멜 세금으로 부동산 처 먹은 거 가야죠. 3 ***** 2023/02/25 671
1437435 jms..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방영금지 가처분 신청 2 ... 2023/02/25 2,963
1437434 황영웅이는 끝까지 간다네요 31 ㅇㅇ 2023/02/25 4,612
1437433 헬스pt 오래하는 이유 있나요 19 .. 2023/02/25 3,994
1437432 더 글로리 2부 공개 넷플릭스 고객센터에 건의했어요 26 더 글로리 .. 2023/02/25 7,641
1437431 얼마전 익산 폭력 초등학생 사건은 어떻게 됐나요? ㅇㅇ 2023/02/25 598
1437430 학폭가해자들을 순한 맛으로 만드는 효과 3 동네아낙 2023/02/25 2,157
1437429 요즘 신발 어떻게 신고 다니시나요? 2 ... 2023/02/25 2,102
1437428 발레스트레칭이 허리에 무리갈까요?(접수직전) 13 발레할까말까.. 2023/02/25 2,391
1437427 카카오랑 네이버.. 4 2023/02/25 1,659
1437426 암튼 그 피해학생도 힘내고 다시 원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15 ... 2023/02/25 4,039
1437425 글로리가 큰 일 했네요 6 .. 2023/02/25 4,633
1437424 초등 강제전학 온다는 아이가 있어요 7 ... 2023/02/25 3,825
1437423 레드향은 그냥 큰 귤이네요. 10 ... 2023/02/25 3,640
1437422 야한 사진 보내고 신체접촉하던 상사 고소하고 싶어요 3 사내성희롱 2023/02/25 2,090
1437421 자녀가 인성이 쓰레기이면..... 9 2023/02/25 2,827
1437420 생리 물어볼 수도 있죠 2 ㅇㅇ 2023/02/25 1,599
1437419 유통기한 지난 자모 연조엑기스, 과립한약 복용? 2 기침 2023/02/25 364
1437418 검찰특수활동비 돈봉투 사건에도 정순신 나오네여 4 0000 2023/02/25 1,116
1437417 선팅한 베란다, 고추장 된장 햇빛보기 소용 있나요? 3 ㅇㅇ 2023/02/25 1,237
1437416 어마무시한건 그 아들도 애비와 같다는것 4 정순신 2023/02/25 1,613
1437415 쓰레기 때문에 과태료 내보신적 있는분 계신가요? 7 아후 2023/02/25 1,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