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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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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이해 대왕고구마네요

Ddddd 조회수 : 2,946
작성일 : 2023-02-17 01:04:02
이제 마지막회 봤네요...

후....

이쁘고 일잘하는 처자가 왜저렇게 사는걸까요



그냥 사회생활못하는 예쁜 여자의

혼자 선긋기를 오래보았네요



예쁘고 일잘해 능력있어

좋아한단 남자도 있어



자격지심과 부정적인 설레발로

다 놓치고 해탈하는 듯 웃는거 너무 답답해요



안수영자리에 일타스캔들 전도연 캐릭터 놔뒀음

어땔을것같나요

씩씩하게 굴국밥까지 홍보 해줬을듯



그리고 미경이 전남친도 넘 답답

왜 굳이 자는걸로 관계를 끊나요



청경은 옆모습이 코가 너무 높아요..



젤 답답한건 회사 나올때 연락두절...

그냥 최악 민폐캐릭터였어요



수영엄마가 바람피고 아버지는 답답..

똑같이 유전인듯 ㅎㅎㅎ

그얼굴에 그능력 그렇게 쓰려면 나나줘...



이상 드라마 과몰입러는 자러가겠습니다 ^^
IP : 58.232.xxx.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17 1:08 AM (1.236.xxx.165)

    그러게요. 그 부모 뒷얘기가 제일 이해안갔어요. 엄마가 한행동을 왜 아빠가 평생 뒤집어쓰는디

  • 2. ....
    '23.2.17 1:10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는 상수도 고구마여서 쌍고구마였어요. 대체 왜그리 주저하는지. 둘다 제자리걸음만 하면서 자기 감정으로 각자 따로 드라마 찍고 있다싶었어요.

  • 3. 구글
    '23.2.17 5:45 AM (49.224.xxx.196)

    그냥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아요 ㅎㅎㅎ

  • 4. ..
    '23.2.17 5:57 AM (101.235.xxx.118)

    최종편은 연출자, 작가 실망시키지않고 쵝오였는데 소경필 사건이 쵝오로 어이없는 넘나 공감할수없는 여주의 끝없행동에 질려서 안볼려다 최종회 여기 분위기 좋길래 다 봤네요. 연출, 대본이 넘 훌륭해서 드라마살렸네요. 연기랑

  • 5. 하상수가
    '23.2.17 6:59 AM (220.78.xxx.59)

    녹음파일 들을까말까 끝내 안듣고 삭제할때
    속터져 죽을뻔요 ㅎㅎ
    그래도 기다리던 드라마에요

  • 6. ㅋㅋ
    '23.2.17 8:58 AM (112.152.xxx.95)

    여전히 핫해. 넷플로 몇번째 보고있음요. 자꾸 볼때마다 못봤던 장면이 나오는걸보면 확실히 드라마에만 몰입하며 보질 않았고..이 드라마는 집중해서 보지 않으면 이해안가는 감정선이 많은 드라마였음요. 보면볼수록 안수영 불쌍해요 ㅠㅠ 이해받지못할 상황을 자꾸 만드는것도 사회성 부족하고 소심하고 이뻐서 받은 관심이 불편한 안쓰런 고졸 어린 아가씨잖아요. 신중하고 계산잘하는 착하지만 주변환경이 생각을 많이하고 결정할수밖에 없는 환경인거..그래서 주저하는 하상수도 이해되구요. 너무 좋으니 둘다 너무 깊이 생각하고 너무 배려해주다 오해사고 오해생기고 오해하고....
    너무 착하고 너무 일만 잘하고 감정안내보이는게 습관화 사람들의 얘기는 답답하고 드라마화할 수 없단걸 깨준 드라마여서 너무 좋아요.
    근데..안수영 옷좀 이쁘게 입히지..하상수만 이쁘게 입히고...ㅠㅠ 글구 하상수가 너무 멋지고 좋은데 좋은사람이고 반듯한 유연석은 이 드라마 밖에선 그냥 그러네요 ㅎㅎ 모지 ㅋㅋ

  • 7. ...
    '23.2.17 10:12 AM (106.101.xxx.52) - 삭제된댓글

    안수영 짠하고..
    마지막 정청경 경찰된거 보고
    눈물 가득해서 미소지으며 보다가 돌아서서 가는
    문가영 연기는 정말...
    그 뒷모습에 경례하는 정청경도...
    어리석었던 청춘의 안타까운 모습들이 답답하면서도
    흔하지않아 좋았어요

  • 8.
    '23.2.17 9:03 PM (39.118.xxx.176)

    문가영 너무 예뻐서 넋을 놓고 봤어요 거울보면 오징어 ㅜㅜ 드라마는 고구마였지만 두 주인공 얼굴로 힐링하며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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