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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직원 신발소리 스트레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휴 조회수 : 2,286
작성일 : 2023-02-16 10:51:41
새로 입사한 직원의 사무실 오면 갈아신는 신발이 7cm 가는 굽의 여름 샌들스타일이에요 
저희는 그냥 각자 일하는 곳이고 미팅도 없고 다들 편하게 출퇴근 하는 환경인데요. 
어떤 신발을 신고 일하든 상관은 없는데.. 
저희 사무실이 대리석 같은 바닥인데 신발 굽이 나가있어서 걸을 때마다 쇠소리가 들리고 질질 끌면서 걸어서 찌익찌익 소리가 들려요... 
끌면서 걸어다니기 때문에 나는 찌익찌익 쇠소리로 인해 제가 힘들어요.. 
제가 소리에 민감하다보니...   
회사 몇명이 이 부분에 때문에 신경쓰인다고 하는데... 본인은 모르는건지 ㅠ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58.120.xxx.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너가 없군요
    '23.2.16 10:52 AM (1.232.xxx.29)

    본인은 인지 못하는 둔탱이들도 있더라구요. 고의보다는.
    한번은 좋은 말로 알려준다 정도?

  • 2. ..
    '23.2.16 10:53 AM (222.117.xxx.76)

    웃으면서 말해주세요
    인지못할수도있엉
    넘 시끄러워서 부탁한다고

  • 3.
    '23.2.16 10:56 AM (106.101.xxx.13)

    아 너무 싫겠어요
    그냥 얘기해도 될것 같은데요

  • 4. 이야기해주세요
    '23.2.16 10:57 AM (223.39.xxx.239)

    본인은 모를수 있어요..

    제가 나도 모르게 또각또각 소리내고 걸었나봐요
    계단 오르는데 소리듣고 난줄 알았다고
    동료가 이야기해줘서 주의하며 조용히 걸어요

  • 5. zz
    '23.2.16 10:57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얘기하세요 한두명이 힘든것도 아니고

  • 6. 포스트잇
    '23.2.16 10:58 AM (124.49.xxx.22)

    붙여놓으세요. 소리때문에 힘들다고.

  • 7. ---
    '23.2.16 11:03 AM (220.116.xxx.233)

    저라면 웃으면서 지나가는 소리로 한 마디 해줘요.

  • 8. 이거
    '23.2.16 11:06 AM (125.136.xxx.127)

    한 번씩 올라오는 글이네요.
    그만큼 직장에서 신발 굽소리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
    옆 사무실 여직원 나막신 신고 다니는 줄 알았습니다. 겨울되니 신발 바꾼 것 같아요. 이제 조용하네요.

  • 9. ㅎㅎ
    '23.2.16 11:15 AM (211.234.xxx.34) - 삭제된댓글

    근데 진짜 신기해요
    여기 사무실도 신발 질질끌고 다니는 사람 몇 있는데 솔직히 추잡스러움

  • 10. 어우
    '23.2.16 11:20 AM (118.42.xxx.5) - 삭제된댓글

    슬리퍼 탁탁 끄는 소리도 듣기 싫은데 제정신이 아니네요
    너무 싫다 개매너

  • 11. ㅎㅎ
    '23.2.16 11:24 AM (211.234.xxx.6) - 삭제된댓글

    휴 그 개매너가 제 회사엔 셋이나 있네요
    전 발자국 소리도 안나는데
    진짜 못 배웠단 생각밖에 안듦

  • 12. ㅇㅇ
    '23.2.16 12:03 PM (222.234.xxx.40)

    본인이 모르다니 이해가 안되네요 갈아신는 신발이 7센티건 어쨌건 또각또각 너무너무 듣기싦어

    저는 얘기 했어요 실내이니까 신발소리 안나는거 신어줘

  • 13. 이야기해야죠
    '23.2.16 12:13 PM (121.129.xxx.166)

    걸을 때마다 소리나서 신경쓰이면 점잖게 얘기해주면 됩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면 알아듣고 고칩니다.

  • 14. 인사팀
    '23.2.16 12:27 PM (117.111.xxx.194)

    인사팀 시켜서 지적해야죠
    우리 사장님도 귀가 엄청 예민하셔서 카페트 쫙 깔았네요

  • 15. ..
    '23.2.16 12:59 PM (98.225.xxx.50)

    꼭 웃으면서 힘들게 얘기할 필요 없어요
    불쾌할 것도 곤란할 것도 아니고 어떤 사람은 소리에 더 민감해서 서로 배려하자는 건데요.
    본인은 그렇게 시끄러운 줄 모를테니 그걸 X매너다 욕할 것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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