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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신분들..제발 아이들 좀 찾아가세요

.. 조회수 : 9,285
작성일 : 2023-02-12 21:17:29
아무리 이혼했다하더라도
본인 자식이 어찌 사는지 일년에 최소 몇번씩은 찾아가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특히 전배우자가 재혼까지 했으면 ..더욱 세심하게 살펴봐야죠.
아이가 계모한테 학대 당하고 있지않나... 계부한테 성추행이나 성폭행당하지 않나 ...
자주 좀 찾아가 보라고요!!

이혼하고 나몰라라 하는 양심없는 부모들도 처벌하는 법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법적으로 정기적으로 만나게하고...
만약에 아이 못만나게 하면 그 부모도 처벌받게 하고요.
양육권뿐만 아니라 면접교섭권 조차 안지키는 부모도
같이 처벌해야 합니다.

IP : 39.7.xxx.14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이래
    '23.2.12 9:18 PM (39.7.xxx.98)

    이혼하고도 애들 잘 키우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요.
    이혼 못하고서 애들 학대하고 성폭행 해서 죽이는
    부모들이 훨씬 더 많은데
    님같은 사람들은 남탓하지 말고 님이나 잘하고
    님 배우자나 잘 감시하세요.

  • 2. 그게
    '23.2.12 9:20 PM (210.100.xxx.239)

    그 인천 아이는 애를 보여주지도 않고
    가스라이팅을 심하게 한 것 같아요
    계부가 나쁜놈이지

  • 3. 이뻐
    '23.2.12 9:20 PM (118.235.xxx.221)

    제대로 잘 하는 사람들은 저런짓 안 저지르지요
    일부 미꾸라지들이 문제지

  • 4. ...
    '23.2.12 9:21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죽기 전에 아이 상태를 봤다면서
    신고라도 해서 남의 눈이라도 의식하게 하지
    안타까워 하는 말 이예요.

  • 5. ...
    '23.2.12 9:22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죽기 전에 학교 앞에서 아이 상태를 봤다면서
    신고라도 해서 남의 눈이라도 의식하게 하지
    안타까워 하는 말 이예요.

  • 6. ???
    '23.2.12 9:23 PM (223.62.xxx.219)

    원글 맞는말인데 왜 푸르르하죠?

    세상에 저런사람들이 많으니 원글같은 생각이나 글 올라오는겁니다
    저도 믿지못했으나 가까운 사람이 이혼후 자식을 내팽겨치고있는걸 직접보고나니까 인간 믿을거 못되는구나 싶더라구요

    원글님의 글을 읽고 부들거리는 사람들은 본인이 그런사람인가보네요

  • 7. .....
    '23.2.12 9:28 P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애초에 반복된 가정폭력으로 이혼했다면서
    그 가정폭력범한테 애 놓고 나온 거부터가
    부모 실격이죠

  • 8. 맞는말
    '23.2.12 9:34 PM (223.62.xxx.148)

    아무리 배우자가 미워도...애는 좀 보고 살았으면 싶어요 아이들 가르치는 직업인데 이혼하면 아이 안만나는 가정 생각보다 많아요. 아이들이 그것때문에 버려졌다고 상처 받는 경우도 많고

  • 9.
    '23.2.12 9:48 PM (118.235.xxx.182)

    진짜 가정폭력으로 이혼하며 놓고 나온거에요? 그렇게 해야 이혼해준다고 했을까요?ㅠㅠ 그럼 안보여줄때 바로 신고도 하고 법원에 어필했어야하지 않았을까 싶은데ㅠ 암튼 그자식이 나쁜넘이에요ㅠ 어찌 아내 자식에게 폭력을 쓴건지..새로 결혼한 여자한텐 안그런건지..ㅠ

  • 10. 그보다
    '23.2.12 9:59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능력도 없는 놈들이 양육비 주기 싫다고 애 좀 안 데려가면 좋겠어요. 찌질한 것들.
    이혼시 애들은 되도록 엄마한테 보내고 애비한테는 양육비를 ㅁ꼭 주게 밥제화하면 좋겠네요!!!

  • 11. 나쁘다
    '23.2.12 10:10 PM (221.140.xxx.139)

    거기 친모 사연 읽어보면
    양육권 면접권으로 고소하고 그랬어요

    안그래도 마음이 지옥일텐데
    이런 글 참 진짜 ㅜㅜ

  • 12. 애가친모보자마자
    '23.2.12 10:23 PM (125.132.xxx.178)

    밖에서 애를 찾아가도 친모를 보자마자 녹음기켜고 계모한테 전화해서 스피커폰모드 딱 해놓고 했다는데 친모가 뭘 더 했어야 했을까요? 강제로 데려갔어야 하나요?

    이런 글 그분 두번 죽이는 셈이에요

  • 13. 그냥
    '23.2.12 10:26 PM (123.199.xxx.114)

    아이를 낳지 말라는 말이 더 설든력있을꺼에요.

  • 14. ..
    '23.2.12 10:34 PM (39.7.xxx.149)

    인천 아동학대 엄마한테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왜 그엄마한테 하는 소리라 생각하죠?
    그친엄마는 그래도 작년에도 찾아가고 나름 노력은 했어요.

    그엄마 말고 아예 내팽겨치고 사는 부모들 많아요.
    그분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 15. ㅇㅇ
    '23.2.12 10:59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이혼하면서 서로 안키우겠다고 고아원에 애들 버리는 부모들에게 하는 말인줄알았어요.. 요즘 부모 있는 아이들이 그렃게 많이 입소한다네요.

  • 16. ㅡㅡㅡ
    '23.2.13 12:35 AM (183.105.xxx.185)

    전 그래서 이혼하고 애들 성인될때까지 재혼 안한 사람만 인정해요 .. 진짜 애들 놓고 이혼하고 또 재혼 금세 하는 사람들 노이해 ..

  • 17. ㅇㅇ
    '23.2.13 4:11 AM (80.130.xxx.223)

    진짜 이혼하고 양육비만 쬐금 던져주고
    아동 보러 오지도 않으면 누가 그런 사람을
    부모라고 나중에 감사하다고 인사하러 놀까요?

    이혼 후 아동을 챙기지도 않고 나만 잘 살자고
    도망간 부모와는 남남 같은 마음이겠어요.

    근데 저런 사람들이 나중에 내 노후 챙기라며
    아동이 다큰 성인이 되면 짜잔 하고 나타나지요..ㅎ
    키운 공은 없고 키우는 수고스러움은
    남한테 다 넘기고 자기는 받아먹겠다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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