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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 사랑의 이해 안보려구요

ㅇㅇ 조회수 : 2,560
작성일 : 2023-02-09 21:34:00
어제까지 다 봤는데 답답고구마 그만 먹으려고요 늦었지만…
키스하고 담배피며 어색하게 변한 상수도 싫고 각자 행복하길
IP : 39.7.xxx.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ㅅㅇ
    '23.2.9 9:40 PM (61.105.xxx.11)

    마지막회 기다리고 있어요
    상수 수영 어찌 보낼지

  • 2. ..
    '23.2.9 9:43 PM (220.118.xxx.161)

    전 어제 보면서 상수 눈빛이 살짝 변한거 같긴 했거든요. 그래도 이게 안수영과의 마지막이었다는 대사는 쇼킹했어요.

  • 3. 고구마
    '23.2.9 9:48 PM (118.235.xxx.43)

    어제보면서 작가가 답답했던게
    미경과경필씬이예요
    경필 이가 그렇게 행동했던거
    삼촌때문인거 알았잖아요
    그런대사가오고가야지~~
    그냥그렇게끝나버리니 아쉬웠네요

  • 4. 상수
    '23.2.9 9:48 PM (61.105.xxx.11)

    유연석 연기 너무 좋아요
    수영 에 대한 애절한 느낌이
    너무 절절히 느껴져요
    처연한 눈빛도 ㅠ

  • 5. 버스
    '23.2.9 9:49 PM (211.206.xxx.180)

    탑승할 때
    수영이 안 기다려줘도 되냐는 대사듣고
    마지막이구나 했음.
    얼마나 대단한 사랑을 하려고 그리 피하는지.
    정 청경 케릭터는 그만 나오길. 합격여부도 안 궁금함.ㅋ

  • 6. ㅇㅇ
    '23.2.9 9:49 PM (39.7.xxx.27)

    제작진도 맨날 호텔씬등으로 낚시하고 기대감 주다가 시청자들 약올리듯 엇나가게 하고 다들 성격이 좀 변태스럽고 음흉할듯 해요

  • 7. zz
    '23.2.9 10:07 PM (39.7.xxx.213)

    저랑 똑같은 생각 하시는 분 여기 계셨네요 ㅎㅎㅎ
    저도어제 그 장면에서 정뚝떨어졌어요 담배 뭐니

  • 8. ㅇㅇ
    '23.2.9 10:11 PM (211.246.xxx.206)

    전 박미경하고 헤어질때 울고불고 질질 짜고
    공항까지 자상하게 배웅하는것도 어이없더라구요
    아마 수영이랑 사귀면 미경 생각하고
    미경이랑 결혼하면 수영 그리워할듯

  • 9. 발암드라마
    '23.2.9 11:32 PM (99.228.xxx.15)

    진짜 성격파탄자 여자랑 상모질이 남자 둘이서 여럿 괴롭히는 드라마네요.
    어제 바닷가씬이 정형적인 둘의 관계를 보여주는듯. 굳이 눈앞에서 사원증 바다에 집어던지고(필요없음 나중에 지가 따로 버리든가!!) 남자는 뛰어들어 갖다주고 쇼를 해라 쇼를.
    걍 ㄸ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아는 하상수는 그러고 안수영한테 질질 끌려다니다 마흔넘고 독거노인돼서 늙어가고 안수영은 줄듯말듯 간보며 또 딴남자 지속적으로 홀리고 다닌다..가 현실적인 결말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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