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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원검사 페북(조민관련)

ㄱㅂㄴ 조회수 : 3,852
작성일 : 2023-02-07 15:21:41
[이 여성분의 행보와 부산, 동양, 국민대학교]

오늘 조민 선생님이 인터뷰를 했다는 소식이 주변에서 많이 들려와 직접 검색해보았습니다.

정경심 교수에 대한 표창장 사건 판결 1심은 2020. 12.에 선고됐습니다.



어떤 계열에서 장관(부총리)이 됐는지 모르지만 첨부 사진에 나타난 여성분에 대한 기사를 구글로 검색해보면 2심 재판이 계속중이던 2021. 3.부터 줄기차게, 부산대에 조민 선생님에 대해 조치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이 보도되는 것이 확인됩니다.




심지어 부산대학교는 판결 확정 여부를 봐서 자체적으로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제시했는데도 일 년 넘게 계속 재촉한 것으로 다양한 일자의 기사가 무수히 확인됩니다.




감독기관장이 직접 학생 이름을 거론하면서 조치하라는 발언을 하면 피감독기관들은 압박을 느끼지 않을까 싶은데, 어쨌거나 이 여성분은 부총리 직위에 있었으면서도 특정인에 대해 조치하라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여러 차례 한 것 같습니다.


해당 학교는 약 1년 후인 2022. 4. 5.경 결국 조치를 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사진에 나타난 여성분은 퇴임 직전인 2022. 4. 28. 부산대학교에 국비를 지원하는 결정을 해 줬습니다.



퇴임 완전 직전인 2022. 5. 2.에는 uzi 논문으로 유명한 학교에 240억원을 지원하는 결정을 해 주기도 했습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0215207429144

자기가 2022. 5. 9. 퇴임식을 한 부총리 겸 장관이었는데, 설마 몰랐다고 하지는 못하겠죠.

https://www.busan.com/view/biz/view.php?code=2022042815383707820





표창장의 주역인 동양대학교도, 2022. 5. 18.경 원래는 탈락했다가 추가 선정으로 3년간 90억원의 지원금을 받게 되기도 했습니다.

https://dgmbc.com/article/WJjhgiyJjbo7we

진실과 정의에 대한 성찰p30이하.



표창장 판결이야 법원이 한다고 하더라도

교육부 조치 독촉 후 예산 배정은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고, 말로는 공정성이 중요해서라고 하겠지만 점을 연결하면 선이 드러나는 법인데, 훗날을 위해 단편적인 보도 말고, 연결점을 알 수 있도록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애인 자녀를 둔 여성 의원분의 딸 입시나 아들 해외 대학 입시나 건륭대제의 동생으로 알려진 분의 논문에 대한 태도와 달리 유독 조민 선생님 한 사람에게 과잉 반응했고, 목적이 달성되자 돈으로 보상해 준 것은 아닌지 싶은 의심을 강하게 주는 일련의 사태입니다.




다행히, 평소 오징의 소신이기도 한, "무엇이 되느냐보다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내용으로 읽히는 인터뷰 요약 글들을 보니 뭔가 응징하고자 하는 쪽이 가치를 두고 부여잡고싶어하는 긷윽권(오타 아님)에 대한 집착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당당한 모습이어서 예전과 동일하게 조민 선생님의 앞길을 응원하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부산대, 국민대, 동양대에 꼼꼼히 건승 기원한 분, 누가 꽂았을까요 ㅋ
IP : 1.237.xxx.17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7 3:23 PM (211.36.xxx.143)

    진혜원이는 참 안 빠져. 잘도 나서ㅉ

  • 2. 위에는
    '23.2.7 3:24 PM (1.237.xxx.178)

    글도다안읽고 댓글다네 ㅋ

  • 3. ..
    '23.2.7 3:24 PM (211.36.xxx.143)

    읽어본들. 쟤가 떠드는 말 뻔하죠

  • 4. 211.36
    '23.2.7 3:27 PM (14.49.xxx.90)

    그렇죠 .... 원래 논리 안되니까
    2찍 하잖아요

  • 5. 211.36
    '23.2.7 3:29 PM (14.49.xxx.90)

    님들한테는 검사 출신 윤석열
    바이든 날리면 이정도나
    거버먼트 어쩌고 하는 그런 말이나 수준이 맞기도 하죠 .

  • 6. 부끄러움도
    '23.2.7 3:30 PM (211.206.xxx.191)

    모르고 첫 댓글 사수.
    진혜원검사님 사실은 짚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진혜원검사님
    '23.2.7 3:31 PM (106.101.xxx.246)

    글 감사하네요.

  • 8. 하,,,,
    '23.2.7 3:31 PM (118.243.xxx.108)

    기록으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9. 원글님
    '23.2.7 3:32 PM (118.243.xxx.108)

    그냥 내비두세요
    각자 알아서 판단하겠죠,,

  • 10. 다 죽은 거
    '23.2.7 3:41 PM (106.101.xxx.11)

    아니라서 다행이다
    아직은 그렇다....

  • 11. 5000원인가
    '23.2.7 3:44 PM (211.41.xxx.230) - 삭제된댓글

    부끄럼도 모르고 모르고 첫 댓글 사수22222222

  • 12. ..
    '23.2.7 3:49 PM (203.211.xxx.136)

    부끄럼도 모르고 모르고 첫 댓글 사수3333333

    사족인데 첫댓처럼 나이불문하고 아무에게나 애쟤거리며 반말찍찍하는거 넘나 못배운티나요. 굥과 결이 비슷. 첫댓에겐 칭찬일까요?

  • 13. ....
    '23.2.7 3:50 PM (104.28.xxx.48)

    저런 분들 볼때마다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요..
    신념을 지키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더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진혜원 검사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 14. 첫댓이나
    '23.2.7 3:55 PM (183.103.xxx.195)

    2찍들에게 뭔 논리나 합리성을 바라긴 어렵죠. ...
    전세계에 조롱받는 멍청한 대통령에 구두약여사의 시녀를 자청하는데 뭘 바랄까요?
    진검사님 글처럼 대체 그 장관이었던 그 여자는 뭘까요? 왜그런건가요?

  • 15. 이 여성분
    '23.2.7 3:55 PM (1.214.xxx.234) - 삭제된댓글

    사진이 빠져서 부연하자면

    이 여성분 = 유은혜 (교육부에 있었다던 그 분)

  • 16. ..
    '23.2.7 4:00 PM (203.211.xxx.136)

    정말 그 여성분은 왜 그랬을까요?

  • 17. 수박들!
    '23.2.7 4:00 PM (58.182.xxx.161)

    이 여성분 = 유은혜 (교육부에 있었다던 그 분)...2 유은혜 교육부 장관... 이낙연 특검 가야 함!

  • 18. 흠.
    '23.2.7 4:05 PM (222.234.xxx.237) - 삭제된댓글

    피의자에게 사주 얘기했다던 그분이시네.

  • 19. 58.182
    '23.2.7 4:19 PM (223.33.xxx.233)

    어우 개딸양아세요? 당신 이도련 대표가 수박이라고 부르지 말라던데

  • 20. 223.33
    '23.2.7 5:14 PM (203.211.xxx.136) - 삭제된댓글

    젊잖으신 님은 개딸이라는 말을 존중과 배려의 의미로 쓰신거죠?

  • 21. 223.33
    '23.2.7 5:15 PM (203.211.xxx.136)

    젊잖으신 님은 개딸이라는 말을 존중과 배려의 의미로 쓰신거죠
    ㅋㅋ 이도련님 어쩌고 하는걸보니 전~혀 공감이 가지않네요.

  • 22. ...
    '23.2.7 5:27 PM (61.82.xxx.41) - 삭제된댓글

    나도 보수지만 2찍들이 좀 무식해요...?
    논리가 없고, 그냥 우기면서 목소리 큽니다..?..ㅋㅋ
    조국논란 물어보면 지대로 대답하는 사람 못봤어요..?..ㅋㅋ

  • 23. 희야
    '23.2.7 5:30 PM (180.230.xxx.14)

    유은혜,이낙연 잊지않고 기억하마

  • 24. 낙엽이 딸랑이
    '23.2.8 12:02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유은혜,,,,,,나중을 기약해야죠 암요 그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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