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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세때문에 봉사힘들다고했던 글쓴이인데요..

봉사 조회수 : 3,186
작성일 : 2023-02-06 00:46:5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38920&page=1&searchType=sear...


일년 넘게 지속중입니다.
올해 시작하면서 계속 해야하나 엄청 고민했는데
결국 아이들때문에&담당자님때문에 지속해왔어요.

주말에 보통 다니는데
은따 시키는 강도는 약해졌으나(무리의 몇몇이 제가 오래다니니 그래도 은근히 섞어지는 느낌으로 말도 붙여주시고...)

팀장님은 여전히 저를 싫어하셔서
한달에 한번씩 하는 회의에서
제 담당 클래스가 끝나면 그 공간이 뒷정리가 잘 안되었다는둥의 사소한 공격을 한번씩하시네요
(근데 결코 사실이 아닙니다...정말이에요...)

제가 1년 넘게 지켜보니..
제가 팀장보다 어린데도 결혼했고, 애도있고
자차로 그곳 주차장을 사용하는데다가
미대나온게맘에안드는가... 하여간....
아...
지난주말에 진짜 현타쎄게와서
조만간 정리해야할듯요..
위로좀 해주세요 ㅠㅠ
IP : 61.254.xxx.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6 12:49 AM (119.193.xxx.136)

    아직 그만두지 않으셨군요
    나 같음 벌써 탈출했을 텐데 무던하시네요
    나를 왜 힘들게 할까 캐릭터를 분석하는 것도 시간 낭비랍니다 자신을 괴롭히는 짓일 뿐

  • 2.
    '23.2.6 12:53 AM (118.235.xxx.185)

    제가 1년 넘게 지켜보니..
    제가 팀장보다 어린데도 결혼했고, 애도있고
    자차로 그곳 주차장을 사용하는데다가
    미대나온게맘에안드는가...

    음...그게 왜 마음에 안들죠? 이상하다...

  • 3. 그냥
    '23.2.6 12:55 AM (61.254.xxx.88)

    제가 묻고싶네요.

    예체능 한사람들이 그렇긴하더라..
    짧은 거리도 차타고 다니는거 좀 그렇지않나 주차자리 차지하구..
    애엄마들이 재능기부하다가 집에 일생기면 중간에 끊기고 책임감없는 일도많아서~

    라는 말에서 유추해본 거에요

  • 4. 그러거나말거나
    '23.2.6 1:06 AM (122.32.xxx.116)

    봉사 계속 하셔야죠
    팀장이라는게
    그 단체의 팀장인가요
    아니면 봉사하시는 분들 중의 팀장인가요?

    저라면요
    회의에서 뒷정리가 안되어있다 이런식의 지적이 나오면

    아예 그 장소 사진을 찍어두겠어요
    날짜별로 쓰레기통 부근, 책상 줄 맞춰서 정리된 상황같은걸 구체적으로 다 찍어두세요.
    이렇게 준비를 하시구요

    눈 똑바로 뜨고, 그 사람 응시하면서
    지금 제 수업후 강의실이 지저분하다는거냐?
    어디가 어떻게 지저분하다는건지 구체적으로 납득할만하게 지적해라
    난 지저분하지 않다는 자료를 가지고 있고
    회의에서 공개해서 회람하게 하겠다

    이런식으로 한번 들이받으세요

    그 사람이 부모도 아니고, 월급주는 상사도 아니고
    그러지 못할 이유가 뭐죠

    말을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만두더라도 이 사람을 좀 꺾어버리세요

  • 5. 자차는
    '23.2.6 2:36 AM (178.4.xxx.79)

    가까운 거리라면 걸어가거나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환경을 생각해서.

  • 6. 수고하셨네요
    '23.2.6 7:31 AM (58.120.xxx.107)

    애 엄마가 원글님 밖에 없어요?
    어떻게 저런 소리를 하지요?

    쌍팔년도 꼰대 직장 상사나 할 소리를 어떻게 팀장님이 하실 수 있냐며
    눈 뗑그랗게 뜨고 이상하다는 듯 쳐다보며 다른 사람 듣게 큰 소리로 이야기해 보시지요.
    나가시려면 여지껏 젊은 애 엄마들은 팀장이 괴롭혀서 그만 둔 것 같다,
    나도 그래서 그만 둔다고 꼭 못밖고 나오세요

  • 7. ㅎㅎ
    '23.2.6 7:32 AM (58.120.xxx.107)

    자차는 님. 진짜 ㅎㅎ

  • 8. ....
    '23.2.6 7:59 AM (58.148.xxx.122)

    청소 지적하면 사진 보여 주면서
    구체적으로 어디가 문제냐, 콕 찝어서 말해달라 하세요.

    지금 그만 두면
    거 봐라. 애 엄마는 그럴 줄 알았다 하겠는데요.

    차 안갖고 가면
    자기 말대로 됐다고 꼬소해 할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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