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춘기 남자아이의 2차 성징 질문드려요

ㅇㅇ 조회수 : 2,323
작성일 : 2023-02-04 12:28:07
6학년 올라가는 남자아이입니다.
다름아니라, 작년 말부터 아이의 성기가 갑자기 많이 커졌어요.
고환도 약간 커졌는데, 페니스의 길이와 굵기가 더 많이 자랐다러고요.
아이 키는 또래 중 약간 작은 편이고 빼빼 마른데다가 얼굴 생김새도 어려보이는 등 신체의 다른 부분은 2차 성징이 있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요.
이렇게 성기만 갑자기 커져도 키 크는 데 문제 없을까요?
3살 위의 형과는 성장의 양상이 달라 비교를 못 하겠더라고요.
지금 외국에 있어서 성장클리닉은 못 가보고 있어요.
작년 3월에 성장클리닉에 다녀왔는데 뼈 사진이나 호르몬 수치 등등은 정상 범위라고 했거든요.
아들 키우신 선배 어머님들께 여쭤봅니다.
IP : 98.169.xxx.1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4 12:50 P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

    남일 갖지 않아 남겨요
    여기서 또 욕 얻어 먹겠지만

    아드님 키가 작으면 성장클리닉 있는 병원 가셔야 해요
    저희 아들 그때
    144 뼈나이 13나왔는데 어디가도 170이하라 해서
    억제 성장했어요

    그때 고환뒤에 자세히 보면 털 났어요
    성 조숙증으로 뼈나이 훅 가서 그리 작우 예상키 나왔는데
    그게 6개월만에 뼈나이가 거의 2년이 훅가서 그리 되었어요
    키 고민이 없다면 상관없지만
    저희애 참고해서 한번 고민해 보세요

  • 2. 건강
    '23.2.4 12:52 PM (175.118.xxx.177)

    13살 남아 키,체중 적어주시고
    고환이 거무스름하게 변하면서
    부쩍 키도 큽니다

  • 3. ㅇㅇ
    '23.2.4 1:19 PM (98.169.xxx.128)

    키 146cm, 체중 32kg 입니다. 고환은 약간 커졌고 지금 보니 아래쪽이 거무스름해지기 시작했어요.

  • 4. 그거
    '23.2.4 2:23 PM (223.38.xxx.92)

    아이가 체중이 키에 비해서
    조금 나가네요 날씬하겠어요
    많이 먹이고 운동시키면
    쭉쭉 크겠어요
    팔,다리가 길면 더 커요
    성기 크기는 다 달라서요
    작은것보다 나을듯 해요

  • 5. ker
    '23.2.4 2:38 PM (180.69.xxx.74)

    성장판 검사해보고 예상키 작고
    부모님도 작으면
    빨리 뭐라도 하세요

  • 6. ㅇㅇㅇ
    '23.2.4 4:32 PM (222.234.xxx.40)

    남아는 성조숙증이 드물고 있어도 뇌하수체 이상 조숙증이라고 소아내분비과 교수님께 들었습니다.

    나이대별로 고환크기 그림이 교수님 방에 붙어있을 정도로 중요한 지표인것 같아요

    정확한 진료를 받았으면 좋겠는데 외국에 계시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263 왜소증 배우가 말해주는 동기부여.jpg 2 ..... 2023/03/22 2,944
1439262 소환 앞둔 유아인, 법무부 표창 받은 김앤장 출신 변호인 선임 10 ㅋㅋㅋ 2023/03/22 2,570
1439261 문장하나만 해석해주세요t.t 3 영어 2023/03/22 720
1439260 이혼하고 기분이 꿀꿀한데 오늘 뭐살까요 18 .. 2023/03/22 6,736
1439259 저녁에 국이나 찌개... 뭐 끓이세요? 8 2023/03/22 1,888
1439258 무릎타박상 mri찍으라 조언 주신분들 감사해요 7 슬개골골절 .. 2023/03/22 3,067
1439257 1인용 지름 18센티정도되는 웍 있을까요 8 2023/03/22 880
1439256 초5..1주일 용돈 5천원 적당한가요?? 15 .. 2023/03/22 2,159
1439255 좋은 날 온다 병신이 아직.. 2023/03/22 704
1439254 참나 상수도 요금도 올린다고? 2 이뻐 2023/03/22 938
1439253 장제원 노엘. 편한 독방에 계시대요. 3 ㅡㅡ 2023/03/22 2,866
1439252 캠핑 매니아님,, 의자추천 부탁해용 4 8282 2023/03/22 798
1439251 윤석열,이용수할머니 만나 일본사과 꼭 이끌어내겠다 17 ㄱㅂㄴ 2023/03/22 2,548
1439250 윤가가 윤동주를 알까요 서시는 더욱 모르겠죠 10 2023/03/22 812
1439249 20년은 더 젊어보여요...이것 줄였을 뿐인데 노화 늦어졌다니 9 ㅇㅇ 2023/03/22 7,143
1439248 남의 애한테 과하게 친한척하는 엄마들 기분나빠요 제가 꼬인건가요.. 22 2023/03/22 5,077
1439247 남편 아이 둘 외에는 아무도 안 만나요 20 흠흠 2023/03/22 5,789
1439246 요즘 학벌 소용없는거 느껴지지 않으세요 53 ㅇㅇ 2023/03/22 11,716
1439245 주택가 길거리에 군인들이 떼로 행진을 하나요? 7 잘될 2023/03/22 1,735
1439244 소화기능 현저히 떨어지는 것에 대한 오랜고민입니다.. 10 고민 2023/03/22 2,097
1439243 치킨 배달비 5500원 실화인가요 10 ㅇㅇ 2023/03/22 3,062
1439242 국내여행 3 여행가자.... 2023/03/22 894
1439241 경기 나빠진 거 못 느끼신다는 분들께 5 지나다 2023/03/22 3,339
1439240 HLB 물적분할이요 5 HLB 2023/03/22 995
1439239 미도어묵 맛있네요 5 맛있당 2023/03/22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