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김치가 3개월 넘었는데

고민 조회수 : 2,835
작성일 : 2023-02-03 16:15:41
친정에서 받은 파김치가 2통정도있는데

저는 익지않은 걸 좋아하는데

3개월전에 받아서 사정상 못먹었더니
팍익었어요 ㅜ
버려야할까요
활용할만한게 있나요

얼마만에 다 드시나요
IP : 39.113.xxx.15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긴
    '23.2.3 4:17 PM (211.36.xxx.225)

    왜 심심하면 버린다 소리부터 나오는지
    인터넷에서 찾느건 남이 해줘야 되나??.

  • 2. ..
    '23.2.3 4:17 PM (211.234.xxx.101)

    무궁무진해요
    파김치찜
    청국장에 넣어도 끝내줘요
    고등어찜..등등

  • 3. 고민
    '23.2.3 4:18 PM (39.113.xxx.159)

    엥 . . 저는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올려본건데요

  • 4. 찌개
    '23.2.3 4:18 PM (218.39.xxx.130)

    양념으로 굿.
    라면에 넣어도 굿.

    슬쩍 씻어서 들기름에 살살 볶으면 밥도둑!!!
    고등어나 다른 찜 아래 넣으면 밥도둑!!

  • 5. 아까워
    '23.2.3 4:19 PM (58.148.xxx.110)

    생선조림이나 김치찌게같은데 넣어드세요
    김치들어가는 요리면 다 가능할것 같아요
    아니면 삼겹살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듯해요

  • 6. 부침개
    '23.2.3 4:24 PM (41.73.xxx.69)

    해서 드세요 양파 호박 같이 넣고
    맛나요
    소분해 냉동해도 돼요

  • 7.
    '23.2.3 4:26 PM (211.114.xxx.77)

    익은 파김치 최고의 요리는 장어넣고 탕 끓이는 거에요. 근데 이건 쉽지 않고.
    멸치.들기름 넣고 지지셔요. 익은 김치는 지지는게 최고요.

  • 8. 고민
    '23.2.3 4:37 PM (39.113.xxx.159)

    여러의견들 감사합니다 :) 쉬운걸로 도전해봐야겠어요

  • 9. ---
    '23.2.3 4:37 PM (118.235.xxx.76)

    김수미 요리에서 익은 파김치 양념 씻어내고 파전만드는데맛있어보였고,
    저는 짜장라면에 푹 익은 파김치 너무나 좋아하는데 익은거 싫어하시면 익은 김치 살짝 도전해 보시는것도 추천
    정말 싫다면 당근에 나눔하셔요. 버리는건 너무 아까워요

  • 10.
    '23.2.3 4:41 PM (125.139.xxx.230)

    익은 파김치에 꽁치 통조림 넣고 찌개 끓여 보세요. 아주 맛있어요..
    또 매운돼지갈비찜 위에 올려 한번 끓여 드셔도
    괜찮습니다~

  • 11. ....
    '23.2.3 4:50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그냥 요리도 필요 없어요
    볶아만 먹어도 밥 도둑 이예요

  • 12. ....
    '23.2.3 4:52 PM (218.55.xxx.242)

    한번 씻어내서 밀가루 부쳐 먹음 맛있어요
    미원 한꼬집 넣음 애도 잘 먹고

  • 13.
    '23.2.3 5:06 PM (61.254.xxx.115)

    저는 팍인은걸 좋아해서 일주일을 일부러 냉장고에 안넣었다 먹는데.꽁치통조림으로도 안되면 당근에 나눔하셈~삼겹살 구워먹을때 옆에 구워드셔도 되고요 짜파게티랑도 어울리고

  • 14. 쉽게
    '23.2.3 6:02 PM (223.33.xxx.2)

    고등어 꽁치 참치 통조림 기름따라내고 거기다 파김치 물 조금 마늘 들기름 넣고 끓여요.
    간은 파김치만으로 하세요.
    생선보다 파김치가 더 맛있어요.
    들기름은 비린내제거역할이예요.
    엄청 맛있어요.
    선물로 들어온 파김치를 냉장고속에서 몇달간 방치되어 버리긴 양심상 꺼려져서 검색하다 알게된 요리법인데 안먹는 파김치소비용으로 딱이고 가끔 생각나곤해요.

  • 15. 신기
    '23.2.3 7:00 PM (118.36.xxx.89)

    라면 볶음밥 김치찌개 각종조림에 낳으면 감칠맛
    나는데. 요린이 신가봐요

  • 16. 장어집에서
    '23.2.4 1:11 AM (58.236.xxx.51)

    파김치로 김치찌게 끓이듯이 나왔는데 다들 맛있다고 난리난리 ㅎㅎ
    맛있게 먹고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3706 자기 목표에 대해 말 하지마라는 이유가 뭐에요? 10 궁금한게 2023/02/04 2,005
1423705 꿈속에서만 나오는 장소 있으세요? 5 2023/02/04 1,760
1423704 잘때 유용한 방음이어폰 아시면... 9 머리가 띵 2023/02/04 907
1423703 외국도 손님 이렇게 극혐하나요? 24 ... 2023/02/04 5,401
1423702 분당 수내역 롯데백화점 쪽인데요 6 지금 2023/02/04 1,601
1423701 노인들은 하루 세끼 해결하는게 너무 큰 일이네요. 72 ... 2023/02/04 20,119
1423700 한국사람들 아메리카노 진짜 좋아하네요 15 .. 2023/02/04 5,646
1423699 춘천은 집값 안떨어지네요. 15 ㅇㅇ 2023/02/04 4,355
1423698 신경치료 1회차에요 7 이튼튼 2023/02/04 1,465
1423697 저도 추합기도 부탁드려요 9 .. 2023/02/04 893
1423696 여러분 오곡밥 부흥회 시작하겠습니다. 19 탄수화물전도.. 2023/02/04 3,614
1423695 손석구 좋아하시는 분들, 최근 모습 보세용. 4 웃겨요 2023/02/04 4,394
1423694 경제적으로 힘들다면 매번 알바 하라고 하는데.. 27 .. 2023/02/04 4,207
1423693 이지혜 뉴진스 DITTO 커버 영상 5 ... 2023/02/04 2,067
1423692 '성관계는 부부만' 조례안 검토 의뢰한 서울시의회.. 19 ㅋㅋㅋ 2023/02/04 3,901
1423691 아이의 전 여자친구의 어머니 38 ㅇㅈㅇ 2023/02/04 8,146
1423690 임아트 자사우유 남양이네요?? 4 우유 2023/02/04 924
1423689 추합기도 간절히 부탁드려요 15 워니맘 2023/02/04 985
1423688 치아 금간것 법랑 vs 금니 5 어떤것? 2023/02/04 1,118
1423687 내면의 힘없는 사춘기 아이 어린시절이 생각나요 6 mm 2023/02/04 1,453
1423686 호박고구마 추전 좀 해주세요 2023/02/04 337
1423685 기미에 율무차가 좋다고하는데 추천좀해주세요^^ 10 바닐 2023/02/04 3,121
1423684 사회적 지위높고 소득높은 여자일수록 결혼이 힘든 이유 23 ........ 2023/02/04 6,588
1423683 대망의 약밥을 할까합니다^^ 13 ... 2023/02/04 2,472
1423682 어제 발가락 찌릿하다는 글 후기 (어이상실 주의) 7 건강 2023/02/04 4,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