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컵라면 맛있어요 ㅎㅎ

야식 조회수 : 3,084
작성일 : 2023-01-31 21:50:30
요새.컵라면 애들.먹으라고 사다놓는데
종류가 다양해사 두개씯 쟁여놔요
카구리 오징어짬뽕 육개장 백짬뽕 등등
신제품도 많은데
젤 맛있는건 생생우동?.우동컵라면이에요 ㅎㅎ
가격은 쫌 비싸요 2천원 쫌 넘어요 근데
사먹는 우동이랑 거의.비슷해요

큰아들은 생생우동 막둥인 육개장
뺏어먹는 라면이 젤 맛있네요 ㅎㅎ
IP : 114.207.xxx.10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31 9:52 PM (106.102.xxx.95) - 삭제된댓글

    라면 뺏어 먹는 사람 너무 싫음 ㅋㅋㅋ

  • 2.
    '23.1.31 9:52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멸치쌀국수랑 cu에서파는 오모리 김치찌개 컵라면 제가 요즘 좋아하는 컵라면입니다

  • 3. lea
    '23.1.31 9:55 PM (175.192.xxx.94)

    저의 최애는 김치사발면이예요.

  • 4. ㄷㄴㄱ
    '23.1.31 9:57 PM (175.223.xxx.67)

    컵라면은 참깨라면이죠

  • 5. ㅇㅇ
    '23.1.31 9:57 PM (123.111.xxx.211) - 삭제된댓글

    새우탕면 최애에요

  • 6. 저두
    '23.1.31 9:58 PM (39.116.xxx.19)

    컵라면중에 김치사발면 제일 좋아해요

  • 7. ㅡㅡㅡㅡ
    '23.1.31 10:0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사이즈 작은 컵라면이 더 맛있어요.

  • 8. 쓸개코
    '23.1.31 10:12 PM (118.33.xxx.139) - 삭제된댓글

    진라면 컵라면에 끓는물 붓고 생달걀 하나 조심스레 넣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정도 돌려요(그릇엔 2분 얼마 돌리라고 되어있던데 끓는물 붓고 그렇게 돌리면 면 뿔어요)
    아주 맛있습니다.

  • 9. 쓸개코
    '23.1.31 10:14 PM (118.33.xxx.139)

    진라면 컵라면에 끓는물 붓고 생달걀 하나 조심스레 넣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정도 돌려요(그릇엔 2분 얼마 돌리라고 되어있던데 끓는물 붓고 그렇게 돌리면 면 불어요)
    아주 맛있습니다.

  • 10. ㅇㅇ
    '23.1.31 10:22 PM (182.224.xxx.233)

    저는 오늘 컵라면이 먹고싶어서 꺼냈다가 끓는물 부으면서 식욕을 상실했어요 싫은 냄새가 확 올라오는데 결국 딱 한젓가락 먹고 싱크대에 쏟아 버렸어요 코로나 후유증인가 싶네요

  • 11. …..
    '23.1.31 10:24 PM (210.250.xxx.33)

    저는 언제나 튀김우동
    이십년은 된거 같은데 안질리네요.

  • 12. ..
    '23.1.31 10:45 PM (114.207.xxx.109)

    컵라면 특유의 프라스틱 냄새ㅜ저도 알죠 ㅠ

  • 13. 맞아요
    '23.1.31 10:48 PM (1.235.xxx.28)

    컵라면은 작은게 늘 더 맛있더라고요.

  • 14. 컵라면
    '23.1.31 11:22 PM (59.10.xxx.133)

    은 참깨라면 작은 게 진리..

  • 15. ㅇㅇ
    '23.2.1 12:03 AM (14.41.xxx.27)

    미국살때 코스트코나 월마트에 꼭 신라면,생생우동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외국인들도 컵라면 너무 잘먹어서 놀람
    꼬북칩은 코스트코 인기제품

  • 16. 컵라면
    '23.2.1 7:28 AM (221.146.xxx.193) - 삭제된댓글

    저는 뜯어서 파이렉스에 따로 담고 끓는물 부어요.
    스틸로폼에 뜨거운 물 붓는 거 찜찜해서요.
    우리나라도 봉지로 된 즉석라면 출시하면 좋겠어요.
    동남아 가니까 많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277 참나 상수도 요금도 올린다고? 2 이뻐 2023/03/22 938
1439276 장제원 노엘. 편한 독방에 계시대요. 3 ㅡㅡ 2023/03/22 2,865
1439275 캠핑 매니아님,, 의자추천 부탁해용 4 8282 2023/03/22 796
1439274 윤석열,이용수할머니 만나 일본사과 꼭 이끌어내겠다 17 ㄱㅂㄴ 2023/03/22 2,546
1439273 윤가가 윤동주를 알까요 서시는 더욱 모르겠죠 10 2023/03/22 811
1439272 20년은 더 젊어보여요...이것 줄였을 뿐인데 노화 늦어졌다니 9 ㅇㅇ 2023/03/22 7,143
1439271 남의 애한테 과하게 친한척하는 엄마들 기분나빠요 제가 꼬인건가요.. 22 2023/03/22 5,076
1439270 남편 아이 둘 외에는 아무도 안 만나요 20 흠흠 2023/03/22 5,785
1439269 요즘 학벌 소용없는거 느껴지지 않으세요 53 ㅇㅇ 2023/03/22 11,715
1439268 주택가 길거리에 군인들이 떼로 행진을 하나요? 7 잘될 2023/03/22 1,734
1439267 소화기능 현저히 떨어지는 것에 대한 오랜고민입니다.. 10 고민 2023/03/22 2,096
1439266 치킨 배달비 5500원 실화인가요 10 ㅇㅇ 2023/03/22 3,060
1439265 국내여행 3 여행가자.... 2023/03/22 893
1439264 경기 나빠진 거 못 느끼신다는 분들께 5 지나다 2023/03/22 3,338
1439263 HLB 물적분할이요 5 HLB 2023/03/22 995
1439262 미도어묵 맛있네요 5 맛있당 2023/03/22 1,846
1439261 초 1 공개수업 야무진 우리 아이 8 후기 2023/03/22 2,354
1439260 넷플릭스 독전 3 영화 2023/03/22 1,983
1439259 제가 엄마랑 맛집 참 많이 다녔네요 1 에구 2023/03/22 2,125
1439258 제주도 오설록티뮤지엄에 왜 가는거예요? 17 여행중~ 2023/03/22 5,865
1439257 변상미 점주 = 재준 엄마 9 지누엄마 2023/03/22 2,887
1439256 위염이라 삶의의미가 없어지네요 21 ㄱㄴ 2023/03/22 5,740
1439255 학원쌤말이 맞을까요?? 18 ... 2023/03/22 3,848
1439254 아이 스킨텍(귀옆 조그만 살) 떼보신분 계세요? 2 봄날 2023/03/22 1,117
1439253 "국가정체성 뒤흔들어..참담" 서울대 이어 고.. 10 국가팔이물러.. 2023/03/22 3,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