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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등 들어가면

예비고1 조회수 : 1,648
작성일 : 2023-01-30 19:09:08
아이가 고등학교 들어가면
삼재 ;;가 시작된다지요
큰애 대학보내고 둘째가 고등들어가니
고등학교 3년동안 내가 힘들지 알기에 고등학교
입학하는 3월이 오는것이 두렵습니다ㅜㅜ
목요일 서울은 고등학교 배정 발표일인데
어느학교가되든 힘든건 마찬가지라
애가 벌써부터 안쓰럽고

이제입시끝난 큰애친구엄마들이 부럽습니다 ;;

2007년생 엄마들 힘내요 ㅜ!!
IP : 58.238.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30 7:10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그렇게 생각하세요?
    저는 즐겁게 열심히 잘 헤쳐나가려고요
    우리아이의 인생에서 중요한 스텝에 함께하는거라고요

    아이는 아이의 최선, 저는 저의 최선요

  • 2.
    '23.1.30 7:34 PM (106.102.xxx.63)

    2007년생 첫째아들 엄마입니다. 막연히 고등생활이 힘들거라는건 알겠는데 두렵기까지 하다고요? ㅜㅜ

  • 3. 솔직히
    '23.1.30 7:37 PM (121.146.xxx.35)

    저는 큰애도 별 말 없이 지나가서 대학을 그저 그런데 가긴 했지만 어쨋든 대학을 갔고 고3 올라가는 둘째는 알아서 잘해서 제가 별 말 할건 없어요 ㅠㅠ
    그냥 열심히 하라고 응원하고 사달라는 문제집 사주고 먹을거 사달라면 사주고 그게 다예요..간간히 수학 모르는거 물으면 가르쳐 주고 그랬는데 이젠 묻지도 않네요 알아서 인강 찾아보고 그래요
    학원도 안다니지만 인강 끊어달래서 끊어줬어요 57만원 교재가 너무 비싸다고 엄청 미안해 하던데 13만원 정도 되는 교재비가 비싸다고 너무 미안타고 그러는데 엄마는 고마울 뿐이죠 알아서 열심히 잘해주니까요
    자랑같지만 저는 애들 너무 수월한 고등학교 시절을 보낸것 같으네요

  • 4. ....
    '23.1.30 8:05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저는 고3/고1 ㅠㅠ
    올해 지나면, 아이도 저도 성숙해지기 바랍니다.
    설날 명절 앞두고, 컵1,그릇1 깨트렸어요. 맘이 심난해서 손이 헛돌아요.

  • 5. ㅇㅇ
    '23.1.30 8:18 PM (58.234.xxx.21)

    힘들어요
    둘째 이제 고2 올라가요 ㅠ
    시간아 빨리 가라~~

  • 6. 금방
    '23.1.30 8:20 PM (121.146.xxx.35)

    갑니다 시간 ㅎㅎ 입학한듯 한데 벌써 고3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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