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탈장수술 하신 분 계실까요

탈장수술 조회수 : 1,959
작성일 : 2023-01-29 21:52:45
탈장수술(복강경 아니고 절개로) 하면 소변줄 하는지, 화장실 이용시 혼자 가능한가요?
아니면 하루 이틀정도 간병해야하는가요.
아이들이 집에 있으니 제가 병실에서 잘 수가 없어요.
통합간병입원실로 갈 예정입니다.
통합간병입원실 입원 후 일대일 간병요청 할거라네요.
그러면 어떤 정도까지 간병해 주시는가요.
좀 알려주실래요
IP : 220.122.xxx.1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29 10:12 PM (211.226.xxx.17) - 삭제된댓글

    어떤방식의 수술을 하는지 모르지만

    저희는 간병필요없어어요
    다만 몸조심은 병원에서 말 한것보다 더 오래...이것이 필수인듯...

  • 2. ....
    '23.1.29 10:12 PM (122.36.xxx.234)

    제가 수술했는데요.
    하반신 마취를 하기 때문에 마취 풀릴 때까진 소변줄 해요.
    소변줄 빼곤 돌아다닐 수 있으니 화장실 볼일로 부축 받을 필요는 없어요.
    저는 수술하는 날만 남편이 와 있었고 다음날부턴 혼자 있었어요(퇴근하는 길에 들렀다 가는 방식).
    보호자가 크게 할 일은 없었는데 마취 풀릴 때까지 옆에 있어주고, 침상에서 식사할 때 배가 당겨서 혼자 일어나지 못해서 부축받았고 그랬습니다. 너무 오래 돼선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 3. ㅇㅇ님 점넷님
    '23.1.29 10:17 PM (220.122.xxx.137)

    도움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 4. 어른이 수술하면
    '23.1.29 10:19 PM (221.138.xxx.100)

    엄청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우리아들 7살때 탈장 수술 했어요

  • 5. ..
    '23.1.29 10:24 PM (1.235.xxx.154)

    입원안하고 당일퇴원했어요
    기쁨병원에서..

  • 6. 어린애들
    '23.1.29 10:26 P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어릴때 탈장수술 많이 한대요.

  • 7. ..님
    '23.1.29 10:30 PM (220.122.xxx.137)

    감사합니다. 기쁨병원 생각하다가
    절개 하는 곳으로 결정했어요.

    어른이 수술하면 님 아이가 힘들었겠어요ㅜㅜ
    이젠 괜찮은거죠?

  • 8. 울남편도
    '23.1.29 10:39 PM (116.124.xxx.123)

    기쁨병원에서 수술했어요 지방인데 차가지고 올라가서 당일 수술하고 오후에 퇴원했어요 마취영향도 있고해서 내려올때 운전은 제가 했구요 탈장수술이 아무데서나 하면 안되는 수술인것 같아요

  • 9. ...
    '23.1.30 12:12 A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저흰 삼성의료원은 3박4일 마취절개수술이고
    기쁨은 원장님방법..10년전쯤
    남편이 했어요40대중반
    운동하다보면 탈장이 생긴다는데
    자전거타다가 세게 넘어져서 그런게 아닌가 했어요
    생각보다 아팠대요 이틀은 집에서쉬었어요

  • 10. ...
    '23.1.30 12:13 A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토요일오전에 수술하고 3시쯤 집에왔어요
    일월 집에서 쉬고 화요일출근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4276 국채 잘 아사는 분 게산가요? 1 ... 2023/03/07 1,146
1434275 아보카도도 싼 철이 있나요? 1 ㅇㅇ 2023/03/07 1,200
1434274 고등학생 아들이 5 연극동아리 2023/03/07 2,289
1434273 안마의자 쓰는 분들 만족하시나요. 7 .. 2023/03/07 3,339
1434272 펑할게요 5 2023/03/07 3,697
1434271 웨이브에서 국가수사본부 보는데 2 .... 2023/03/07 1,029
1434270 양금덕 할머니 “尹 옷 벗고 나가라” 14 .... 2023/03/07 3,241
1434269 시부모님이 집에 오신다는데.. 8 ... 2023/03/07 5,058
1434268 동화같이 살 줄 알았어요 14 fairyt.. 2023/03/07 5,743
1434267 나이 50에 지방전문대 간호과 만학도로 들어 갔다가 자퇴 했는데.. 12 ㅇㅇ 2023/03/07 7,016
1434266 저 오늘 첨으로 불트 시청하다가 깜놀 4 어라 2023/03/07 2,997
1434265 1년간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하신일 2 쯧쯔 2023/03/07 1,902
1434264 삶은 계란 어울리는 소스 23 .. 2023/03/07 4,401
1434263 회사 오래다녀도 승진안하면 그만둬야하는걸까요 1 안개 2023/03/07 1,903
1434262 77세 운전 30 2023/03/07 5,294
1434261 인생에서 현금 10억보다 더 소중한 것 5 ..... 2023/03/07 5,748
1434260 장동민, 국제 포커 대회 우승 상금 5000만원 7 ㅇㅇ 2023/03/07 6,371
1434259 오늘따라 자식이고 남편이고 다 지겹네요. 6 힘들다 2023/03/07 3,702
1434258 1인당 국민소득 7.7프로 하락... 5 나옹 2023/03/07 1,499
1434257 수학잘하는 여자가 최고라고.. 41 .. 2023/03/07 15,156
1434256 엠팍은 국힘? 쪽이 작업하고있음이 확실하네요. 11 .. 2023/03/07 1,909
1434255 이번 대학 신입생 아이들 학교 잘 다니나요 14 123 2023/03/07 3,255
1434254 압력밥솥이 왜그럴까요? 5 밥맛 2023/03/07 1,526
1434253 "피해자 의견 존중한 결과"라더니…외교부 &q.. 2 또,거짓말 .. 2023/03/07 1,239
1434252 초등학교 저학년때 공부잘하는아이 8 흠흠 2023/03/07 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