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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에서 커피가 맛이 없으면 말씀하시나요?

커피 조회수 : 5,075
작성일 : 2023-01-29 10:06:05
한국에서 커피가 맛 있어서 좋았는데, 오랜만에 들린곳에
나이 있으신 분이 커피를 만드셨어요. 전문 바리스타가 아닌지 라떼 맛이 너무 없네요. 맛 있었던곳 이었거든요.
남기고 그냥 나왔는데, 같은 상황이면 어떠실거 같으세요?
IP : 59.6.xxx.177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로드림
    '23.1.29 10:07 AM (14.52.xxx.22) - 삭제된댓글

    전 소심해서 말은 못하고 다시는 안갑니다

  • 2. ..
    '23.1.29 10:07 AM (211.53.xxx.126)

    저도 말은 안해요
    커피 맛을 좌우하는 변수가 너무 많아서요

  • 3. 바람돌
    '23.1.29 10:07 AM (121.145.xxx.32)

    내 목록에서 지움
    다시 방문안함

  • 4. 왠만히
    '23.1.29 10:09 AM (71.212.xxx.77)

    왠만큼 맛 없으면 그냥 가고요
    진짜 드럽게 맛 없으면 뭐라고 해요
    딱 한 번 뭐라 한적 있는데
    거기가 카페베네...예전에 엄청 많이 있었던 커피집...
    완전 원두 두 알 넣고 끓인 물을 커피라고 주더라고요

  • 5. 안가면
    '23.1.29 10:10 AM (220.117.xxx.61)

    그런건 커피가 오래되거나
    물맛이 안좋아 그래요
    아님 커피머신 청소를 오래 안해서입니다.
    새 카페는 맛나 좀 되고 오래될수록 커피맛이 안좋아지는데는
    커피머신 청소를 안해서 그래요. 보통 사장님들이 못하고
    기술자를 부르는데 부를때마다 10~20 줘야하니 못부르고
    머신 분해를 못하시더라구요. 물론 예외가 많아요.

  • 6. ㅇㅇ
    '23.1.29 10:10 AM (175.213.xxx.190)

    그냥 나옴 내가 말한다고 해도 바로 개선 될 리가 없으니까요
    다만 라떼온도가 넘 낮거나 하면 말해서 다시 해달라해요 다 식은 라떼 먹음 짜증이ㅜㅜ

  • 7. ..
    '23.1.29 10:11 AM (118.37.xxx.30)

    내 목록에서 지움
    다시 방문안함 2222

  • 8. ㅋㅋㅋ
    '23.1.29 10:12 AM (61.98.xxx.77) - 삭제된댓글

    말안하고 다신안가요

  • 9. 세바스찬
    '23.1.29 10:13 AM (220.79.xxx.107)

    아도 그냥 안가요

    근데 음식점음식이 짜거나하면
    계산할때 말하고 나가요
    짜다 안익었다 그러고 다시안가요

  • 10. 저도
    '23.1.29 10:15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말 안 하고 안 가요

  • 11. 아..
    '23.1.29 10:16 AM (112.154.xxx.63)

    라떼가 너무 미지근해서 얘기한 적 있는데
    55도인가 뭐 온도가 그렇다며 잘못된 거 아니라고 다시 안해줌
    나름 그 사람 자신이 있었나봐요
    그런데 저랑 같이 있던 지인도 바리스타 수업하시는 분인데ㅠ
    아메리카노는 개선의 여지가 없다고 보고 말도 안해요 그냥 다시는 안가요

  • 12. ..,.
    '23.1.29 10:18 AM (122.32.xxx.176)

    절대 말 못해요 그냥 다신 안가고 말아요

  • 13.
    '23.1.29 10:23 AM (220.117.xxx.26)

    전 말하고 돈주고
    원래 하던 사장님한테 했어요
    알바생 너무 맛없어서

  • 14. ...
    '23.1.29 10:23 AM (221.138.xxx.139)

    55도...
    할많하안 ㅡㅡ

  • 15. ..
    '23.1.29 10:24 AM (211.234.xxx.160) - 삭제된댓글

    말안하고 다신안가요 222222

    딱 한번 말한적 있는데 누구나 아는 대혀 커피전문점이요. 커피 맛도 뛰어나지는 않아도 어느정도 일정한...
    어느날 아메리카노가 맛도 커피알갱이 한두개 들어갔나 싶게 맹하고 물 온도도 미지근 했어요.
    뭘 잘못 내린것 같은 상태로 약간 역겨워서 도저히 마시지 못하겠더라구요.
    들고가서 맛이 이상하다고 했더니 죄송하다며 다시 내려줬어요.
    그때 외에는 맛없으면 안마시고 그냥 나오고 다시 안가요.

  • 16. ..
    '23.1.29 10:30 AM (175.223.xxx.9)

    백종원 씨 가 늘 손님들은 주인한테 말안한다
    맛없거나 별로면 안가는걸 선택들한데요

  • 17. ....
    '23.1.29 10:33 AM (118.235.xxx.226)

    그냥 안가는거죠 말한다고 맛이 좋아지지도 않음

  • 18. ???
    '23.1.29 10:33 AM (61.85.xxx.94)

    말해서 뭐해요 고쳐질것도 아니고
    그냥 화풀이잖아요
    다시 안가면 그만

  • 19. ...
    '23.1.29 10:37 AM (211.48.xxx.252) - 삭제된댓글

    머신으로 뽑는 커피는 맛이 안좋을 이유가 없어요.
    단지 원두가 오래되었거나 머신 청소가 안되있거나 분쇄도가 안맞아서 추출이 잘못된거죠.
    카페에서 손님이 커피맛이 없다고 느낄정도면 이미 장사는 망한 가게에요. 주인이 잘해볼 의지가 없는 곳이구요.
    굳이 말해줄 필요없다고 봐요.

  • 20. ...
    '23.1.29 10:39 AM (211.48.xxx.252)

    머신으로 뽑는 커피는 맛이 안좋을 이유가 없어요.
    단지 원두가 오래되었거나 머신 청소가 안되있거나 분쇄도가 안맞아서 추출이 잘못된거죠.
    바리스타가 아니라도 신선한 원두에. 잘 관리된 머신과 그라인더만 있으면 커피맛은 크게 차이가 없어요.
    카페에서 손님이 커피맛이 없다고 느낄정도면 이미 장사는 망한 가게에요. 주인이 잘해볼 의지가 없는 곳이구요.
    굳이 말해줄 필요없다고 봐요.

  • 21. ...
    '23.1.29 10:41 AM (61.255.xxx.179)

    아뇨 말 안해요
    머신이 오래되었거나 내 입맛에 맞지않은 원두겠거니 생각해요
    대신 다신 안가요..

  • 22. 도퇴되게
    '23.1.29 10:48 AM (223.38.xxx.211)

    놔둡니다. 남의 돈을 우습게 알면 값을 치뤄야지요.

  • 23. ..
    '23.1.29 10:52 AM (182.220.xxx.5)

    남겼으니 알겠죠.

  • 24. ...
    '23.1.29 11:11 AM (1.235.xxx.28)

    직접 말안하고 네이버후기에 가끔 남겨요

  • 25. 그냥
    '23.1.29 11:34 AM (119.15.xxx.155)

    말 안하고 안가요

  • 26. ...
    '23.1.29 12:14 PM (106.101.xxx.124)

    맛은 객관적일 수가 없어요
    매우 주관적이라 맛없다고 주장해봐야 받아들여질 수가 없어요
    주인장이나 다른 손님은 괜찮다는데 어쩌겠어요

    그냥 나랑 안 맞나보다 하고 안가는 거죠

  • 27. 선입견
    '23.1.29 12:44 PM (125.191.xxx.102) - 삭제된댓글

    맛은 그 날 몸 상태나 기분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원글은 나이 많은 사람 보고 선입견 생겨서
    더 그렇게 느껴졌을수도 있었을것 같은데요
    카페에 바리스타 자격증 가지고 일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자격증 없어도 일 할 수 있고
    우리가 가는 식당 다 한식 조리 자격증 가지고
    일 하는거 아닌거랑 같아요
    핸드드립도 아니고 머신기에서 추출하는 커피가
    사람에 따라 확연한 맛 차이가 날 수 없는 구조예요
    자동 그라인더에 정확하게 맞춰진 그램수데로
    원두양으로 템핑해서 추출하는 이유가 바로
    일정한 맛을 유지 하기위해서라는 사실 ..
    커피일 하는 저도 몸이 피곤하면
    커피퍽이 담배 냄새처럼 느껴져서 역겨울때 있습니다
    사람들이 꾸준히 드나는곳이면 오래된 원두일리 없고
    프랜차이즈면 발주 자체를 쟁이지 못해요
    본사가 있는 이유고요

  • 28. 아뇨
    '23.1.29 1:01 PM (121.176.xxx.164)

    프랜차이즈 가게도 맛이 다른 곳 많더라구요.
    맴이 쓰리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다시 안 가죠 ㅠ

  • 29. ..
    '23.1.29 1:18 PM (61.255.xxx.211)

    커피맛은 워낙 변수가 많아서 불평한다고 개선되긴 쉽지않아
    그냥 새로운곳 찾는게 나아요

  • 30. 머신
    '23.1.29 1:32 PM (116.32.xxx.22)

    커피가 오래되거나
    물맛이 안좋아 그래요
    아님 커피머신 청소를 오래 안해서입니다.
    새 카페는 맛나 좀 되고 오래될수록 커피맛이 안좋아지는데는
    커피머신 청소를 안해서 그래요. 보통 사장님들이 못하고
    기술자를 부르는데 부를때마다 10~20 줘야하니 못부르고
    머신 분해를 못하시더라구요. 물론 예외가 많아요.

    아...

  • 31.
    '23.1.29 1:56 PM (58.120.xxx.132)

    백다방, 메가 이런 데도 많이 가던데 우리나라 사람 중 커피맛 제대로 아는 사람이 몇이나? ^^ 프차는 어차피 자리값이니 그냥 두고 6천원 이상하는 개인 커피집은 얘기합니다

  • 32. ..
    '23.1.29 3:25 PM (116.39.xxx.162)

    라떼 온도는 55도가 맞는 겁니다.
    보통 매장에서는 60~65로 주지만
    이것도 안 따뜻하다고 컴플레인 겁니다.
    손님들이 뜨거운 걸 좋아하죠.
    그냥 70도 넘게 해주면 좋아하더군요.
    그리고
    커피는 내 기분에 따라서도 맛이 다르게 느껴져요.

  • 33. 카페주인
    '23.1.29 5:20 PM (119.71.xxx.86)

    말해도 소용없을껄요
    원두가 잘못이거나 라떼면 우유스팀내는걸 잘못했을텐데
    원두는 본인이 원두맛도 잘알고 비싼게질이좋을수밖에 없어서
    아메리카노가 그맛이면 난 무조건 이 마진아니면 안팔래라
    바꿀의향없을거에요
    그러니 말해도 소용없고
    스팀기술은 연습많이해야하는데 시간이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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