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하시는 분들 지인들도 아나요?
지인들에게는 굳이 알리고 싶지가 않아요.
근데 이메일을 주고 받다보면
제 블로그 링크가 자동으로 떠 있어요.
닉네임과 함께요.
하긴 상대편 블로그에 들어가봐야지 했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으니 상대도 마찬가지이겠네요. ㅎㅎ
비공개로 해놓으면 되겠지만
누군가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있어요.
재밌어한다거나 제 기록으로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여행을 가든 외식을 하든 블로그 글이 도움이 됐거든요.
광고글인지 아닌지도 구분이 되고요.
1. ᆢ
'23.1.28 8:45 AM (58.231.xxx.119)제 남편. 친구들
블로그가 인기 블로그 되기가 쉽지 않아요
하다가 아무도 안 오니 접더라고요
저희 남편은 캠핑블로그 동호회니 서로 서로 공감 눌러주고 댓글 달면서 성장했죠2. 지인이
'23.1.28 8:47 AM (112.162.xxx.137)블로그 하는데 굳이 안봐요
3. ᆢ
'23.1.28 8:49 AM (58.231.xxx.119)누가 보는것 보다
하다 그만 두는 분들이 대다수라서
지인 볼까 걱정하는 마인드면 오래 하기 힘들어요
그냥 편히 기록하듯 쓰세요4. 음 ...
'23.1.28 8:51 AM (211.206.xxx.204)네이버는 개인이 아이디를 3개까지 만들 수 있어요.
다른 아이디를 추가로 만들어서
사용하세요.5. 요즘은
'23.1.28 8:52 AM (222.98.xxx.33)블로그가 별로 인기가 없을걸요.
인스타나 너튜브로 많이 몰려서
넘 의식하지 마시고 시작해 보세요.
원래 소통이라는 이름으로
보여주는 의도이기도 하요.
그렇지 않음 비공개죠.
저는 20년 된 다음 블로그 글
미리 옮겼어야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계정이 삭제됐어요.
어디로 들어가면
올 시월까지는 백업할 수 있다던데
아직이네요.6. 굳이
'23.1.28 9:18 AM (220.93.xxx.30) - 삭제된댓글알리지는 않지만, 말씀처럼 링크타고 볼 수 있죠.
항상 가족이나 친구가 본다는 걸 전제로 글 씁니다.
그러면, 형용사 가득한 오글거리는 글은 자동으로 안쓰게 되더라구요.
저는 주로 여행이랑 책 읽은 것 기록해 두어요.7. 윗님요
'23.1.28 9:19 AM (125.129.xxx.163)저두 다음블로그 삭제됐는데 다운 받을 수 있어요?
8. 비공개해요
'23.1.28 9:23 AM (124.54.xxx.35)저만 보려구요
일기처럼 쓰는 것도 부담스럽고
날마다 있었던 일 메모처럼 기록해두는데
이게 은근 요긴하게 쓰일 때가 있어요
식당이나 카페 추천하고 싶을 때 검색해보고
어디 갔을 때 언제 갔는지 날짜도 다 나오고
지금은 다 기억할 거 같아도
3~4년 지나면 해외여행 다녀온 것도
다 기억안나거든요.
아팠던 것도 다 기록해놓으니 병원에서
어떻게 했더라도 볼 수 있고
애들 소소한 일상도 추억이 되고
책이나 영화 보고 적은 한 두줄의 간단한 소감도
나중에 보면 책이나 영화 기억하는데 도움도 되구요
암튼 기록은 굉장히 큰 힘이 있더라구요.
치매 예방하는 데도 아주 좋다고 하네요.
또 여기다 사진 올리니
사진첩엔 사진 싹 다 지울 수 있어서
가뿐한 사진첩을 유지하구요.
2015년에 시작했는데 여전히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매일 포스팅 하진 않고
매월 1일 포스팅 한 다음에 수정 해서
2일차 있었던 일 기록하고 포스팅
3일차에 또 수정 으로 들어가서 기록하고 포스팅
그렇게 해서 매년 12개의 포스팅만 해요
가끔 여행다녀오거나 한 게 너무 기록할 게 많아
1.2로 나눠올리긴 해도
매년 12개로 유지할려고 노력합니다.9. ㅇㅇ
'23.1.28 9:58 AM (175.207.xxx.116)저는 사진으로 기록해두는 편이에요
그게 언제였지? 뭐였지?
사진으로 찾아내고 사진 찍은 날짜를 보는 정도인데
뭔가 뒤죽박죽인 느낌이에요.
그리고 같은 실수를 반복을 한다거나
발전이 안되는 게 기록을 제대로 안해놓아서
그런 거 같아요.
명절 때마다 갈비를 사면서 헤매곤 했어요
그때 모자랐는데 몇킬로 샀더라?
지금은 그런 건 메모장,개인밴드를 이용하고 있는데
한군데로 몰아놓고 싶어요.
82에 올린 일기장 같은 글도 옮겨놓고 삭제하려구요
아이디를 하나더 만드는 게 제일 낫겠네요10. ㅇㅇ
'23.1.28 9:30 PM (175.207.xxx.116)얼마나 오래 갈지는 모르겠지만
제 방이 생긴 것 같아요.
내 책상, 내 서재, 내가 놀 공간~
메타버스 안에서의 공간은 더 실감나겠어요11. 윗님요
'23.1.30 9:12 AM (222.98.xxx.31)아마 다음측에서 님께 보낸
이멜이 있을 겁니다.
삭제하지 않았다면
멜 내용에 있어요.
그곳 링크로 들어가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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