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호학과 어머님들 봐주세요.

조회수 : 5,419
작성일 : 2023-01-27 22:01:51
아이학점이 1,2학기 1점대입니다.
1학기 성적을 3.0 으로 확인 했는데 친구성적을 보여줬습니다.
오늘 피씨 켜서 니 이름 나오는 성적 확인해 보자고 했더니 사진으로 보내주고 잠수탔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니 없고 전화기 꺼놓은 상태입니다.
간호학은 학점으로 취업하는 걸로 아는데 취업가능 할까요?
지금 멘붕이네요 ㅠ
IP : 121.162.xxx.14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사네
    '23.1.27 10:03 PM (122.37.xxx.54) - 삭제된댓글

    취업돼요
    그런데 제적되지않게만 계절학기라도

    간호사 너무부족해서 취업돼요

  • 2.
    '23.1.27 10:06 PM (106.102.xxx.86) - 삭제된댓글

    졸업반인가요?

  • 3.
    '23.1.27 10:06 PM (121.162.xxx.148)

    아뇨 1학년입니다 ㅠ

  • 4. ....
    '23.1.27 10:09 PM (220.85.xxx.58) - 삭제된댓글

    자대 대학병원 있으면 웬만하면 취직됩니다.

  • 5. ...
    '23.1.27 10:16 PM (121.161.xxx.137)

    남 얘기 같지 않아서 로그인 했습니다 ㅎㅎ
    저는 사실확인이 두려워 물어보지도 않았고
    딱 두가지만 약속 했습니다
    졸업과 간호사 국가고시..

    숱한?휴학을 반복해 학교를 몇년 다녔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럼에도 저 두가지는 지켰습니다
    졸업과 국시 합격..

    그것만 되면 크고 좋은 병원에는 못가도
    밥은 먹고 사니까요..
    저 두가지로 저는 그 아이에게 받을 효도
    다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마음고생 했거든요 졸업이나 할지ㅜ

    지금은 병원에 취업해 잘 다니고 있습니다
    마음 편히 내려놓으세요..

  • 6. 50대
    '23.1.27 10:30 PM (125.176.xxx.19)

    저 4학년 학점 2.75 ㅎㅎ
    학점 큰 영향없이 자격증따서 본교 병원 취업(늦게..)

    10년 잘 다니다 지금은 보건교사합니다.

  • 7. ㄴㄷ
    '23.1.27 10:35 PM (118.220.xxx.61)

    1학년이니
    앞으로 잘하면되요.
    학점.토잌.면접으로 뽑죠.
    취업은 되니까 넘 걱정마세요

  • 8. 에고야
    '23.1.27 10:37 PM (108.172.xxx.149)

    공부을 거의 안한거네요
    지금부터 하면되죠

  • 9. …..
    '23.1.27 10:37 PM (180.228.xxx.220) - 삭제된댓글

    조카 입학하고 한학기 끝나기도 전에
    매일 자퇴 한다고 짜증내고 공부 열심히 안했는데
    실습 다니면서 정신 차리고 국가고시 붙고 졸업해서
    수술실 지원할 정도로 열정적이더니.
    취업 두달 되면서부터는 퇴사 하겠다고 노래중 ㅎㅎㅎㅎ

  • 10. 우선
    '23.1.27 10:41 PM (175.112.xxx.107)

    학사경고 받았는지 확인해보세요
    F많이 받으면 졸업학점 못채워 제 학기에 졸업 못합니다
    두 학기 1점대면 적성에 안 맞는 걸지도 모르니
    감정 배제하고 아이랑 대화해 보세요
    간호학과는 적성 안맞아 중도탈락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 11. ^^
    '23.1.27 11:05 PM (211.186.xxx.201)

    1학년이니까 2학년부터는 바짝 올리면 되요
    간호학과는 학점보다 과에서 몇등(몇%)인지 그걸로 취업때는 성적을 본대요. 애들이 0.01로도 자기 등수가 오르락내리락하니 참 민감하더라구요. 그리고 토익점수 중요하구요.

  • 12.
    '23.1.27 11:07 PM (219.250.xxx.60)

    그러는 이유가 뭔가요… 공부에 흥미가 원래 없나요
    아니면 철모르고 놀다가….
    저 간호대 나와 지금 보건교사 하는데…
    음… 학점 관리 하는게 좋구요. 어느학교인지 모르지만
    빅5병원 학점 당연 많이 보고..
    이 길이 아니다 싶은거면
    빨리 다른 길 찾게 해주세요…
    솔직히 간호대 나와 큰 병원 가고..보건교사 되고
    이런 좋은 케이스가 많은 만큼
    간호대 나와 취업 잘 안되어서
    작은병원(페이 안 높아요) 전전하는 케이스도 많아요.

  • 13. 뭐였더라
    '23.1.28 12:04 AM (218.39.xxx.25)

    적성 안 맞으면 애도 힘들어요
    친구 성적표 보여줬다면 소통이 잘 안 되는 사이인데 다니고 싶은 의사는 있는지 대화부터 해보세요
    울 애 친구는 학교에서 실적 때문에 자대에 원서 내라고 강요 당했는데도 결국 다른 분야로 취업 했어요

    적성 안 맞으면 힘든 직업이에요

  • 14.
    '23.1.28 12:07 AM (121.162.xxx.148)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간호사 출신인데 3.9로 졸업했어요~~
    벌써 30년 전이라,
    저도 내려놔야 겠네요~^^
    졸업과 면허시험 합격으로 ㅠ
    간호학 보내는 끝날 줄 알았는데,
    빅5, 보건교사, 공공기관 다 포기네요ㅠㅠ

  • 15. ..
    '23.1.28 12:49 AM (112.159.xxx.182)

    국시가 문제지
    학점은 요양병원이나 작은병원에는 괜찮을거예요

  • 16. ㅎㅎ
    '23.1.28 6:02 AM (122.36.xxx.75)

    앞으로 잘하면 되죠.근데 공부량이 많아서'힘들긴 할거네요
    대형병원에서 부속병원을 계속 짓는다고
    간호사 수급 비상이라던데요
    울애 학점 엄청 높아도 가고픈 곳은 떨어졌고
    자기보다 학점 낮아도 최고병원 간친구도 있대요
    요즘 ai 인적성 검사 이거 땜에 뒷목잡는 경우 많대요

  • 17. 이번년도
    '23.1.28 6:49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국시도 어려웠고 저희애는 2년전 시험칠때 갑자기 유형이 어렵게 나와서 시험치면서도 나만 어렵나;;;당황했다고 했어요. 자대병원 있어도 성적 안좋음 안뽑아요.
    저희애 자대병원 있는데 평소 불성실했던 애들 자대도 떨어졌다고 말함. 다 뽑아주는거 아님

  • 18. ㅜㅜ
    '23.1.28 9:28 AM (116.39.xxx.174)

    저정도 관리 안했음 빅5는 못간다고 보심되요.
    지방 대학병원도 성적 많이 보구요. ㅜㅜ 자대병원도
    일정 학점이상은되어야 교수님이 추천서 넣어줘요.
    아예 영어로 승부를 보시던지 아님 일단병원들어가고
    추후 경력직으로 다시 조금 좋은곳으로 재취업 지원
    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친한 동기가 성적은 과에서 하위권 이었는데
    호주에서 좀살다왔고 영어도 굉장히 잘해서 삼*가긴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43 사람들이 친절하지 않고 화가 많은가요? 12 참자 12:49:18 1,937
1790042 요즘 유방암 많은 거 이상하지 않나요? 분명 과잉도 있을거 같은.. 14 12:44:05 3,906
1790041 유튜브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 백그라운드 재생 막혔나요 2 . . 12:40:36 291
1790040 51세 오랜만에 거울 보고 현타 왔어요 5 ... 12:40:21 2,291
1790039 부족한 엄마. 미안해. 23 Ui 12:30:55 3,676
1790038 중2남아 아들 피해 스벅 왔어요~~ 그냥 말도 섞기 싫으네요 25 ㅀㅀㅀ 12:30:51 4,628
1790037 무주 왔는데요!! 맛집 추천좀해주세요 7 무주 12:28:26 576
1790036 서울 수술흉터제거 병원 추천 바랍니다 1 12:26:26 305
1790035 오늘 하이닉스 거의 7% 올랐어요 2 ㅇㅇ 12:25:55 2,213
1790034 협박인가요 10 집값 12:08:48 2,543
1790033 또 논란 고소영, 광복절 日 여행→300억 건물 자랑 논란 25 ㅇㅇ 12:04:14 4,019
1790032 친정 엄마께 선물한 옷 다시가져와도 될까요? 38 아름다운 12:03:11 3,875
1790031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책 소장할만한가요? 7 공간 12:02:22 962
1790030 챗지피티 댓글 다는 분들 23 .... 12:00:52 1,936
1790029 남자 대학생 쌍거풀 병원 추천 9 ... 12:00:06 631
1790028 서브웨이 샐러드 받아요 11:58:41 1,152
1790027 김민석 총리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차별성 못 느껴, 합당 또는.. 20 .. 11:54:15 2,111
1790026 워싱턴DC, 뉴욕 가시는 분들 주의해야할 듯 13 ... 11:52:21 2,486
1790025 큰소리로 혼내는 의사 어떠세요 21 Kunny 11:51:35 3,598
1790024 2030년엔 일자리가 더 없겠어요 4 . . . 11:50:26 1,451
1790023 삼성전자 주식 위탁통장에서 매수하시나요? 1 ... 11:47:12 776
1790022 금값이 그램당 벌써 24만 1천원이 넘네요.. 3 금값 11:42:18 1,561
1790021 몸무게 그대로지만 55에서 66으로 바꾸신 분? 7 궁금 11:40:52 1,810
1790020 남들은 책을 버린다는대, 책을 왕창 샀어요 11 그냥 11:39:33 1,685
1790019 선을 넘는 배현진 11 ..$. 11:37:17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