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나무숲.시어머니

ㅁㅇ 조회수 : 6,713
작성일 : 2023-01-25 00:24:53
명절 쉬러갔더니
또 아무말잔치로 부글부글하게 하네요.
20년을 참다가 이제는 받아칠까말까 하다가
똑같은 인간 되기싫어 참습니다.
입이 없어서 참는게 아니라...


며느리 나온 대학 맘에 안들었다 칩시다.
어머님 자식들은 그보다 못한대학 나왔잖아요.

딸시모 욕 그만합시다
당신은 그보다 위에요.

동네지인 설선물 가져다주러 온 두분
가고나니 이런저런 뒷담화.
진짜 왜 이렇게밖에 못 사실까요? 나이 80 인데.
지긋지긋하네요.

어머니
어머니 아무말잔치하면
조용히 듣고 있으니 동의같죠?
어머님 아들 집에 오면 바가지된통 긁혀요.
제발 거짓말.뒷담화.아무말 좀 그만하세요.
IP : 180.224.xxx.7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5 12:25 AM (125.138.xxx.203)

    남편 학벌이 님보다 낮은가요?

  • 2.
    '23.1.25 12:26 AM (180.224.xxx.77) - 삭제된댓글

    남편도 저보다 낮아요

  • 3. 오랜만에
    '23.1.25 12:27 AM (123.199.xxx.114)

    사람 보니 그래도 아들지식이 대나무 밭이라 그렇구나

    마음 넓은 님이 귓등으로 어서 잊어버리세요.

  • 4. ...
    '23.1.25 12:28 AM (125.138.xxx.203)

    남편 전공과랑 현재 직업.. 외벌이-맞벌이가 궁금하네요..

  • 5. ker
    '23.1.25 12:30 AM (180.69.xxx.74)

    말 안하면 몰라요
    그러지 말라고 해줘야지

  • 6.
    '23.1.25 12:33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그런건 웃으면서 팩폭날려줘야죠

  • 7. . .
    '23.1.25 12:33 AM (49.142.xxx.184)

    나한테 걸렸어야되는데
    팩폭으로 입 막아줌ㅋ

  • 8. 손가락
    '23.1.25 12:36 AM (175.201.xxx.200)

    명절을 쉬러 갔으면 좋은 시어머닌데

  • 9. ...
    '23.1.25 12:49 AM (58.234.xxx.222)

    말을 하고 사세요.

  • 10. 우리시엄니
    '23.1.25 12:53 AM (58.79.xxx.16)

    한번쯤은 불편한 내색하세요.

  • 11. ......
    '23.1.25 1:50 AM (125.240.xxx.160)

    들어주지마세요.
    벌떡일어나서 화장실이라도 가요

  • 12. 가지마요
    '23.1.25 2:52 AM (115.21.xxx.164)

    가니까 그런 소리 듣는 거예요 이젠 나자신을 좀 지킵시다

  • 13. ...
    '23.1.25 5:02 AM (124.53.xxx.243)

    49님ㅋㅋㅋ

  • 14.
    '23.1.25 6:54 A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며느리 동생들
    최고대학 가는것도 시비거리가 되더군요
    꼭 그대학 가야하냐고요
    6남매중 남편만 대졸 ㅡ그것도 어거지로 재수도 학원 한달 다니고 땡
    5남매는 보낼생각도 없고 끝 둘은 못해서 못가고요
    맨막내가 인가도 안난 종교단체에서 만든 대학 입학했다고 밤늦게 흥분해서 전화나 안하면ㅠㅠ
    입으로 어찌 그러고 사는지ㅠㅠ

  • 15.
    '23.1.25 6:59 A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며느리 동생들
    최고대학 가는것도 시비거리가 되더군요
    꼭 그대학 가야하냐고요
    6남매중 남편만 대졸 ㅡ그것도 어거지로 재수도 학원 한달 다니고 땡
    5남매는 보낼생각도 없고 끝 둘은 못해서 못가고요
    맨막내가 인가도 안난 종교단체에서 만든 대학 입학했다고 밤늦게 흥분해서 전화나 안하면ㅠㅠ
    입으로 어찌 그러고 사는지ㅠㅠ

    험담하는것도 똑같네요
    자식들이 무엇을 사든 다 시비거리
    색이 어쩐다 짪다 길다

    시모 왈ㅡ자기가 이렇게 아픈데
    이혼한 며느리가 전화 안한다고 난리난리
    ㅡ말인지 방구인지

  • 16. ㅇㅇㅇ
    '23.1.25 7:50 A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시모가 제사위앞에서
    제욕한 시모도 있어요
    딸도 이제 할머니 안본다고 하고
    남편도 미안해 하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간 늙은이 불쌍해서 한귀로 흘려들으니
    이제 제사위앞에서 함부러 하네요
    남편보고 그간 내가 할도리 잘했다고 자부한다
    이제 끝이다 하니
    입다물고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0150 친정엄마 내엄마지만 힘드네요 12 ... 2023/01/25 4,849
1420149 시댁 21 2023/01/25 3,311
1420148 20대 딸이 친구랑 둘이 일본 여행 간다고 하네요ㅜ 20 여행 2023/01/25 4,223
1420147 엄마 모시고 강릉여행 계획중입니다. 14 깊은물 2023/01/25 2,775
1420146 KISA "중국 해킹그룹, 우리말학회 등 12개 학술기.. 1 .... 2023/01/25 936
1420145 어머 현관문 안쪽에 성에가끼었어요 9 이럴수가 2023/01/25 1,248
1420144 60대 부모님 IT문맹 도와드리는 자식 고민 나눠요. 16 2023/01/25 3,239
1420143 남편이랑 어떤 운동?? 7 ,,, 2023/01/25 1,612
1420142 가장 더러운 자가 말이 많다! 11 팩트 2023/01/25 1,628
1420141 문과 공부하는 아들이 14 들들맘 2023/01/25 3,151
1420140 심판청구 이김 1 영원한 초보.. 2023/01/25 742
1420139 한라봉 오늘 제주에서 발송하면 얼어서 올까요? 1 급질 2023/01/25 916
1420138 짬뽕밀키트는 어느제품이 가장맛있나요? 21 .... 2023/01/25 2,287
1420137 괌 숙소 어디가 괜찮을까요? 5 해외여행 2023/01/25 1,219
1420136 예전에 했던 미드인데 아세요? 2 미드 2023/01/25 1,794
1420135 화장실 바닥청소 16 2023/01/25 4,407
1420134 성희롱인가요? 4 그림자 2023/01/25 1,569
1420133 의약품으로 사용되는 마누카꿀 22 꿀 매니아 2023/01/25 3,794
1420132 제약회사 상담실 약사는 8 ㅇㅇㅇ 2023/01/25 1,387
1420131 남편이 이번주 재택인데 4 ㅣㅣ 2023/01/25 1,925
1420130 약사를 AI가 대체 할 수 있다는 의견에서요 52 2023/01/25 4,601
1420129 가스비 올릴 이유가 없었다 9 해먹을결심 2023/01/25 2,700
1420128 가스수급 불안정한것도 없는것도 비싼것도 아닌데, 가스요금 폭등 4 이미 국제 .. 2023/01/25 1,099
1420127 마누카꿀 유효기간 따로 없나요? 1 2023/01/25 1,132
1420126 예전에 뉴스공장 들으면서 출근하시 던 분들 13 심심해ㅜ 2023/01/25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