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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혼은 중산층 이상만 하는 대단한 게 됐습니다

ㅡㅡ 조회수 : 5,202
작성일 : 2023-01-21 21:00:47


나도 결혼하고 싶은데
이제 갈수록 결혼할 수 없는 나이가 돼가네요.
취미라도 가져야 하는데 뭘 해도 이게 다 무슨소용인가
싶습니다 … 오늘도 즐거워 보려고 이것도 해보고
영화도 봐보고 보드까펜가 뭔가도 가봤는데
다 재미 없었어요. 다 재미 없어요. ㅠㅠ
아무 재미도 없어요…
IP : 175.197.xxx.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목만 보고
    '23.1.21 9:03 PM (121.139.xxx.20)

    모쏠아재인줄 아는 나
    모쏠아재 감별사계어 중산층이 된것같아요

  • 2. 아이피
    '23.1.21 9:09 PM (220.117.xxx.61)

    아이피나 글이나 저도 외울정도에요.
    그냥 사세요

    공부 열심히 하셔야지요.떽

  • 3. 지겹
    '23.1.21 9:11 PM (106.102.xxx.254)

    진짜 지겹네요
    결혼해도 문제일듯 하네요
    그냥 포기 시원하게하고 사세요

  • 4. ㅉㅉㅉ
    '23.1.21 9:27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저럼 사람은 결혼해도 징징징... 그냥 인생 낙오자느낌.... 이런글 정말 지겹네...

  • 5. 설에도
    '23.1.21 10:05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안 쉬나요 연중무휴?

    그동안 82에 쓴 글만 보아도
    모쏠이 본
    연애와 결혼에 대한 보고서 한권 정도 나오겠수

  • 6. 설에도
    '23.1.21 10:06 PM (218.155.xxx.188)

    안 쉬나요 연중무휴?

    그동안 82에 쓴 글만 모아서
    모쏠이 본
    연애와 결혼에 대한 보고서 한권 출간하는 거 어떻겠수

  • 7. 없어도 다 해요
    '23.1.21 10:09 PM (220.88.xxx.156) - 삭제된댓글

    집안이 잘 살다가 쫄딱 망하고 아버지 돌아가시고...정말 아무것도 없는 집의 두 아들...다행히 좋은 대학 졸업해서 의외로 빨리 결혼하는거 보고 깜놀. 조그만 빌라 투룸 월세 얻어서 아기자기하게 살림 차리더군요. 결혼식은 뒤로 미루고 혼인신고만 해놓고요. 둘 다 열심히 회사 다니고요. 그렇게들 결혼해서 사는 젊은이들도 많아요.

  • 8. 구러게요
    '23.1.21 10:09 PM (120.142.xxx.24)

    결혼도 못해
    키도 작어
    돈도 없어
    얼마나 재미없ㅇ겠어요.
    저라면 진짜 살기싫을듯

  • 9.
    '23.1.21 10:31 PM (125.182.xxx.128)

    진짜 또 낚였네ㅜㅜ
    며칠 잘 피해 다녔는데.
    취미생활인가 봄.
    이젠 응원 댓글도 없고 구박댕이가 체질인가봄.

  • 10. ㅇㅇ
    '23.1.21 10:41 P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586530&reple=32223102

    ㄴ 이 글은 왜 삭제 안했냐?? 엉??

    또 삭튀해야지 ??

    살던대로 살수밖엔 없을테니까
    그게 너의 정체성이잖아?
    자. 삭튀해보렴

  • 11. ㅇㅇ
    '23.1.21 10:47 P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

    아~~~무 소용없는데
    인생애 아무런 재미도 없는데
    유일하게 재밌는게
    여기에 매번 같은 글 써갈기는거
    계속 이렇게 살테지 너는
    아무런 변화도 발전도 없이
    죽을때까지 그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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