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가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주 조회수 : 4,798
작성일 : 2023-01-16 17:48:43
엄마가 제가 태어난 시간을 정확히 기억하질 못하셔서
시간 범위를 넓게 잡고 생시를 유추했어요.
근데 두 군데서 유추한 시가 다르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정확한 생시를 알 수 있을까요?


IP : 222.120.xxx.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16 5:51 PM (211.36.xxx.59)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자취로 유추돼요

  • 2. 원글
    '23.1.16 5:55 PM (222.120.xxx.60)

    긍게요... 그렇게 유추하려고 했더니 두 곳 결과가 달라서요

  • 3. ...
    '23.1.16 5:58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그 둘 결과중에서 원글 과결과중 비슷한걸 보면 되잖아요

  • 4. .....
    '23.1.16 5:58 PM (222.106.xxx.251)

    그 둘 결과중에서
    원글 과거와 비슷한 과거를 보면 되잖아요

  • 5. 원글
    '23.1.16 6:00 PM (222.120.xxx.60)

    하나는 점성술로 확인한 거고, 하나는 사주로 본 거라...
    어느 게 맞는지 판단이 어려워서요.

  • 6. 그냥
    '23.1.16 6:30 PM (210.2.xxx.114)

    재미로 대충 보세요.


    저는 지금까지 오후 1시 30분으로 알고 쭉 풀었는데

    어느 날 어머니께서 오전 1시 30분이라는 거에요.

    그 말을 들으니 그동안 오후 1시 30분으로 믿고 풀었던

    제 사주팔자가 하나도 안 맞아 보이는 거 있죠?

    이러다가 나중에 사실은 또 다른 시각이었다고 얘기 들으면

    제 팔자가 또 다르게 보이겠죠.

    저도 명리학을 공부했지만

    나온 팔자에 자신도 모르게 내 생애를 맞추게 되는 경향이 생깁니다...

  • 7. ㅡㅡ
    '23.1.16 6:46 PM (211.179.xxx.229)

    원글님 나이가 어떻게되세요?
    저희 시어머니도 제 남편 태어난 시를 모르시더라구요
    어머님이 아직 팔순은 안되셨는데 아들 셋은 낳으셨고
    첫아이(제 남편)는 결혼 6년만에 어렵게 낳은거라 들었거든요.
    그리고 손이 귀한 집이어서 첫아들 낳고 온집안이 기뻐했다 하더라구요.
    근데 그러면 장손 태어난 시는 당연히 알것같은데 모르시더라구요.
    그리고 당신들 결혼기념일도 모르심
    깨가 쏟아지는 만족스런 결혼생활이 아니더라도 저런 날을 모를수있나요? 넘 신기해요.
    저희도 사업하는 집이라 한해 신수같은거 보러가는데
    저희 남편 생김새나 성격등으로 유추해서 보긴하는데
    이번엔 보통 보던 시랑 다르게 유추되서 ;;;
    정말 하나부터 모든게 이해안가는 시어머니 입니다 ㅡㅡ

  • 8. ...
    '23.1.16 7:41 PM (118.37.xxx.38)

    울남편도 시를 모르는데
    농촌에서 추석 다음날
    어머니가 들에 나가 일하고 들어와서
    아침밥 해먹고 낳았다.
    그냥 아침 8시쯤이라고 생각해요.
    당시에 집에 시계도 없었다네요.
    안동군 산골 59년전에.

  • 9. 저는그래서
    '23.1.16 8:18 PM (121.125.xxx.92)

    평생사주를안보고살아요
    되는데로 겪어가며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7511 백화점 반찬 정기주문 해보신분? 7 ..... 2023/01/17 2,334
1417510 대통령 내외의 품격 있는 행동은 불가능 할까요? 12 2023/01/17 3,344
1417509 김치에 밥만 먹어도 너무 맛있어서 큰일 7 한국인 2023/01/17 3,442
1417508 집 밥 힘들다면서 하루 세끼를 다 해먹이는 거 이해가 안되네요 6 ㅇㅇ 2023/01/17 4,180
1417507 창피했을까요? 3 2023/01/17 2,265
1417506 LA갈비 어디게 맛있나요? 김나운 LA갈비 맛있나요? 6 추천해 주세.. 2023/01/17 2,901
1417505 집밥 해먹이는 게 힘든 원인이 있는 것 같아요 7 밥해먹기 2023/01/17 4,266
1417504 수술로 장기 떼보신분 8 힘들다 2023/01/17 2,572
1417503 김어준이 오세훈에게 땡큐라고 11 영통 2023/01/17 4,755
1417502 pds 다이어리 쓰시는 분? 4 ... 2023/01/17 1,484
1417501 머리 어떻게들 말리시나요? 자연바람? 헤어드라이어? 9 드라이어신세.. 2023/01/17 2,916
1417500 왠 차에서 남녀 통화하는 소리가 들리던데 7 .... 2023/01/17 5,592
1417499 초등학생 아이 언제부터 칼 쓰게 해주나요? 4 ... 2023/01/17 1,056
1417498 중1 외박이요 3 복잡 2023/01/17 1,638
1417497 발바닥 지압 어떤게 좋을까요? 1 ... 2023/01/17 1,238
1417496 김진수 부부 나오는 것을 지금 봤는데 11 대단 2023/01/17 7,033
1417495 제가 성인 adhd였네요 22 유과 2023/01/17 8,798
1417494 이제 뉴스 나오네요. NC백화점 현장 점검중 5 ㅇㅇ 2023/01/17 4,835
1417493 로맨스 소설 추천 - 옷장 속의 윌리엄 3 야미어멍 2023/01/17 2,554
1417492 자영업하면서 아이 키우는 거 힘드네요 8 보니7 2023/01/17 3,213
1417491 좀전에 끝난 결혼지옥..답답하네요 3 ㅜㅜ 2023/01/17 6,475
1417490 명절에 차례상.. 7 차례 2023/01/17 2,706
1417489 저번에 배관이 막혔다는 분, 이 영상 한번 보세요 1 하수구 2023/01/17 1,430
1417488 자기는 나중에 안락사할 거라는 인간들 41 ... 2023/01/17 8,035
1417487 하체 부종 좋아지는법좀 아시는분 18 Jj 2023/01/17 3,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