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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드라마보면 괜히 슬퍼져요.

.. 조회수 : 2,707
작성일 : 2023-01-14 01:08:46

지금 드라마 파도 틀어놨는데 젊은시절의 배우들들 보니 저 드라마 했을때가 내가 몇살때였지 싶고

갑자기 그 때가 그리워지구요. 시간이 이렇게흘렀나 싶고요.

옜날 드라마 보면 맨날 드는 생각이네요. 결론은 매일매일 소중하게 즐겁게 살아야겠단 생각만 든다는요.

IP : 220.118.xxx.1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4 1:25 AM (221.160.xxx.22)

    저는 너무나 그립네요 ㅠ

  • 2. ..
    '23.1.14 1:27 AM (123.143.xxx.67)

    저도 엄청 그리워해요
    전90년대 드라마들 보고 많이 설레고 옛날 기억 많이떠올려요

  • 3. ㅇㅇ
    '23.1.14 1:44 AM (62.216.xxx.60) - 삭제된댓글

    공감해요 요며칠 행복하게 놀던 즐거웠던 어린시절이 그리워서 기분이 뒤숭숭합니다.
    어린시절 중에서도
    그 행복이 정말 짧아서 옛동네 생각할수록
    좋은기억 그후 닥쳐온 불행한 시절에 대한 기억의
    그람자가 드리워져 만감이 교체하면서도....
    과거는 미화된다고 그래도 불행 닥치기 전
    짧은시절이 갑지기
    값지게 느껴지고 아른거리네요.
    거리뷰로 옛동네 아까 찾아봤는데..
    불행한 기억의 트러우마로 어지러웠지만
    이집은 ㅇㅇ이네 그 옆집은 ㅁㅁ이네
    맞은편은 우리집.. 등등 기억이 새록새록나더군요
    원글은 드라마 얘기인데 ㅎ 이렇게 흘렀네요.

  • 4. ..
    '23.1.14 2:59 AM (77.98.xxx.105)

    저두 그래요. 예전 히트쳤던 들마 놓친거 못보겠어요. 그때 노스탤지어, 향수가 몰려와서 울적해져요

  • 5. ..
    '23.1.14 3:59 AM (175.119.xxx.68)

    영노 김호진도 기억나고 저도 20대 초반에 드라마순이였는지 다 기억나네요
    엄마역 영애님도 극중에서 아마 죽죠

    파도쯤 해서 엉애 언니 드라마 많이 찍었군요 생각나는 드라마들이
    내가 사는 이유, 의가사형제 파파 이경영씨랑 로맨스
    파도 초대 불꽃 등등

  • 6. ...
    '23.1.14 7:39 AM (58.148.xxx.236)

    아 ... 그러네요.
    당시 김세윤과 ?희준 주인공이었던
    드라마 "아씨"
    옛날에 이 길은 꽃~가마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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