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Sbs 스폐셜 거실 공부법 보고난 느낌

.. 조회수 : 6,948
작성일 : 2023-01-09 02:15:36
딸둘있는집 애들이 깍듯이 인사를 잘하네요
애셋있는집은 메모까지 해가며 열정

지우네던가 마지지막 그집은
그래도 손님 오셨는데
엄마도 애도 엄마도 인사를 안하고
10년째 거실공부한다던 아빠분 오셔서
식탁을 중간으로 옮기라는데
조언해줘도 끝까지 안하네요
이왕하는 김에 딸 책상도 하나사지
쇼파가 그리 아까운지..

티비있음 보고 싶고
쇼파있음 사람심리가 들어눕고 싶잖아요
거실에서 애 공부 시키려면 옮기는게 맞는거 같아요 방갯수가 안맞으면 티비라도 안방으로요
IP : 106.101.xxx.2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9 5:29 AM (14.32.xxx.78)

    인사는 카메라 돌기 전에 했겠죠

  • 2. ....
    '23.1.9 6:54 AM (114.205.xxx.84)

    sofa 소파, 드러눕다 입니다.

  • 3. ...
    '23.1.9 7:03 AM (175.197.xxx.169)

    ㄴ배우고 갑니다

  • 4. 휴......
    '23.1.9 10:17 AM (59.15.xxx.53)

    뭐 주제가 그러니까 걍 보긴했는데
    거실에 책상들만 쫙있는거보니..답답함이 몰려오더라고요
    힘들게 일하고 집에 왔는데 쉴공간하나 없겠구나....싶어서요

  • 5. ..
    '23.1.9 4:36 PM (112.152.xxx.2)

    이것도 정말 애 나름 집 나름이에요.

    저는 짧은 시간 아주 집중하고 시험기간 스트레스푸느라 게임도 했지만 성적 좋았어요. 근데 같이 독서실 다녔던 친구들한테는 미안한 일이었죠. 제가 공부 끝내고 일어나서 남은시간 내내 그러면 집중이 깨지니까. 전 하루 2시간 이상은 집중 못했거든요. 그래도 효율적이었구요. 그런 제가 거실공부랍시고 왔다갔다했으면 제 동생도 힘들었을거에요.
    남매 둘 키우는데 얘네들도 공부 습관이 다 달라서 초등저학년때 거실공부로 시작했지만 결국 각자 공부방 줬고 다들 만족해요.
    평생 공부만 하고 살게요?
    초중고대학대학원까지 공부 많이 했는데 일하고 온 어른들은 쉬어야죠.

    그냥 자기 가족의 관습과 문화를 사랑하면 될 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5340 자랑하는 사람들 어리석은것 같아요. 21 .... 2023/01/09 6,759
1415339 지진때문인지 재난문자 때문인지 헷갈려요 9 ㄷㄷㄷ 2023/01/09 2,072
1415338 김어준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류밀희기자도 나왔네요 39 ㄱㅂ 2023/01/09 5,179
1415337 재난문자 전 지진 느끼신분도 계세요? 7 ... 2023/01/09 1,902
1415336 사람들이 불편해요. 4 열매사랑 2023/01/09 2,723
1415335 나이들어가니 3 세월을 2023/01/09 1,723
1415334 건강검진결과 간수치 7 ㅡㅡ 2023/01/09 3,535
1415333 나경원 저출산위 부위원장에서 짤리나 봐요 3 .... 2023/01/09 4,715
1415332 뉴스보니 다행히 지진 피해는 없다는군요 1 ㅇㅇ 2023/01/09 1,453
1415331 독도 뺏기는 거에요? 24 윤때문에 2023/01/09 7,843
1415330 맘카페 글에 더글로리 보고 생각난 학창시절 4 .. 2023/01/09 3,685
1415329 요즘 우울한기분이 지속되는데 어떤 취미가 좋을까요 13 우울과 취미.. 2023/01/09 3,669
1415328 아이패드로 영상보는데 들린다고 찾아왔어요 5 ㅇㅇ 2023/01/09 3,203
1415327 중대 홍대 동대 대학 선택 고민이 깊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33 ..... 2023/01/09 4,379
1415326 환혼끝났네요.정소민배우 아쉬워요. 11 무덕이 2023/01/09 6,252
1415325 지진났는데 마당냥이들 5 그래그래 2023/01/09 4,258
1415324 보문사 문방구 주인새끼랑 또 교련복 입었던 집주인 아들 1 술김에 2023/01/09 2,979
1415323 Sbs 스폐셜 거실 공부법 보고난 느낌 5 .. 2023/01/09 6,948
1415322 아우 흔들림 느끼고나면 그 이후로 계속 어지러워요 1 ..... 2023/01/09 2,474
1415321 재난문자는 주변 지역에만 보내나요? 1 ㅇㅇ 2023/01/09 1,735
1415320 강화도 살아요. 24 지진 2023/01/09 21,599
1415319 지도보니까 강화도 북서쪽이네요 1 ㅇㅇ 2023/01/09 1,700
1415318 재난정도 심각할수록 문자소리도 큰가요? 5 ㅇㅇ 2023/01/09 3,428
1415317 인천 4.0 지진 경보에 놀라 깼네요 10 0011 2023/01/09 4,627
1415316 서울인데 전혀 못 느꼈어요 29 ㅇㅇ 2023/01/09 4,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