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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페가서 어떻게 그렇게 먹었는지

ㅇㅇ 조회수 : 4,158
작성일 : 2023-01-07 02:17:44
20여년전 피 끓고 배도 늘 끓던 20대 시절
친구들이랑 부페식 샐러드바 가면 진짜 장난아니게 먹었어요
그때 빕스 9900원 이 정도 선으로 기억을 하네요.
이후에 샐러드바들 우후죽순 많이 생겼고
어째 그때 친한 친구들이 다 먹자파여서
만나면 무조건 그런데만 다니면서 쓸었었는데
요즘엔 2접시 먹어요
부페가 제일 돈 아까워요.

IP : 156.146.xxx.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7 2:18 AM (221.151.xxx.109)

    두접시 드셔도 단가 높은 음식으로 드세요

  • 2. 저도 미련할정도
    '23.1.7 3:07 AM (220.120.xxx.170)

    저도 미련할정도로 뷔페에서 많이 먹었어요. 한시간 코스는 뷔페값 반값만 받는 곳도 있었는데 반값만 내겠다고 친구들이랑 허겁지겁 위에 쓸어담던 때도 있었고 너무 많이 먹어 위가 찢어질것 같은 느낌도 많았어요. 지금은 1인분도 너무 양이 많아 부담스러워서 가격은 비싸도 좋으니 모든식당에 1/2인분 선택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 질좋고 맛있고 양적게 나오는 곳이 많이 생겼음 좋겠어요.

  • 3. 하~~
    '23.1.7 3:18 AM (99.229.xxx.76) - 삭제된댓글

    저도 기억이 새록새록..
    그 때 부페가 참 많았고 인기있었던 시절이였죠 지금은 언제 부페를 갔는지 기억도 없는데 많이 없어진듯요.
    그리고 그 때 그렇게 돼지처럼 먹어대도 젊었을때니까 큰 문제 없었지만 지금은 병날듯요 ㅎㅎ.
    참 샐러드바는 많이 먹어도 지금도 괜찮습니다 ㅎㅎ.

  • 4. 하~~
    '23.1.7 3:19 AM (99.229.xxx.76)

    저도 기억이 새록새록..
    그 때 부페가 참 많았고 인기있었던 시절이였죠 지금은 언제 부페를 갔는지 기억도 없는데 많이 없어진듯요.
    그리고 그 때 그렇게 돼지처럼 먹어대도 젊었을때니까 소화시키는데 큰 문제 없었지만 지금은 병날듯요 ㅎㅎ.
    참 샐러드바는 많이 먹어도 지금도 괜찮습니다 ㅎㅎ.

  • 5. ㅎㅎ
    '23.1.7 7:52 AM (118.41.xxx.35)

    세븐스프링스
    씨즐러 가고싶다

  • 6. ㅇㅇㅇ
    '23.1.7 8:20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나이든저는 아직도 뷔폐 가면
    잘먹어요 평소보다 과식하긴 하지만
    하루지나면 소화되고요
    어쩌다 가면 신나던데요
    저는 면 .김밥 이런거 안먹고
    고기 .회 위주로 먹어요
    후식 커피 마시고요

  • 7. ...
    '23.1.7 11:51 AM (118.37.xxx.38)

    세븐스프링스 없어진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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