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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아이가 코로나라 학원쌤께 문자드렸는데 답이 없네요

ㅇㅇㅇ 조회수 : 2,183
작성일 : 2023-01-04 17:27:56
아이가 코로나라 완쾌후 등원하겠다고 남겼는데 답이 없네요
이런문자에 답장을 안하기도하나요?
보낸진 3일째구요

IP : 211.186.xxx.2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3.1.4 5:31 PM (114.222.xxx.191)

    요즘 그런 경우가 종종 있으니 그런가봐요,
    쌤이 세심하진 않고 무심한 스타일인가봐요

  • 2. 딱히
    '23.1.4 5:32 PM (122.42.xxx.81)

    딱히 할말이 쉬었다 다시 나오는걸로 알듯요
    무슨 답변을 원하시는데요?

  • 3. 윗님
    '23.1.4 5:37 PM (121.177.xxx.90)

    무슨 답변이 아니고 아이가 아프다잖아요.
    빨리 완쾌되길 바란다는 간단한 문자정도 남기는게 예의죠

  • 4. ㅇㅇ
    '23.1.4 5:41 PM (125.178.xxx.39)

    122.42님아 무슨 답변을 원하냐니요?
    쿨?한것도 좋지만 알았다 정도의 답변은 해줘야죠.
    에휴 증말

  • 5. 이건
    '23.1.4 6:20 PM (39.124.xxx.80) - 삭제된댓글

    그냥 넘어가세요.
    왜 결석이냐 연락 없으니
    문자 보냈고 확인했고 담백하게 사실 확인으로 됐습니다
    유치원 아니다 생각하시고요.
    인성파탄자 아니고 실력있게 잘만 가르치면
    중딩 이상에선 학원샘에게 그 이상 요구하지 않습니다

  • 6. .....
    '23.1.4 6:28 PM (221.157.xxx.127)

    답이 있어야하는건아닌것같아요.확인하면된거잖아요.

  • 7. 나야나
    '23.1.4 7:00 PM (182.226.xxx.161)

    네. 한글자 오더라고요 저같은경우에는..그래도 답은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ㅜㅜ

  • 8. 원글이
    '23.1.4 7:31 PM (211.186.xxx.247)

    확인회신정도는 해줘야하는게 예의가 아닌가해서요

  • 9. …….
    '23.1.4 8:29 PM (114.207.xxx.19)

    업무용폰 사적인 폰 따로 쓰는 것도 아닌데.. 문자 쌓이면 확인하고 나서 바로 답장하는 편이지만, 작성중에 마침 다른 일이 끼어들면 답을 보냈는지 말았는지 잊어버리고 그냥 넘어갈 수 있어요. 실수인지 무례인지 확인 할 수도 없는데.. 확인하고 싶으시면 문자를 한 번 더 보내시든지.. 통화를 해보세요.

  • 10. 피곤
    '23.1.4 9:47 PM (39.124.xxx.80) - 삭제된댓글

    예의라면 중딩이 문자 띡 보낸 것도 예의 없어요
    그냥 통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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