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주식 일기

아까워 조회수 : 2,056
작성일 : 2023-01-04 14:36:24
예금 이율이 너무 낮아 2019년에 안하던 주식을 다시 시작했고 아시다시피 결과는 아주 참담합니다
내가 이런 말도 안되는  손해를 보려고 그동안 몇년동안 ㅁㅊㄴ처럼 산건가 싶고 지나간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깝네요
20년전에 시작할떄랑 다르게 요즘은 유트브랑 정보가 많으니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개미는 etf를 사는게 답인듯
주식 가격의 선반응은 아무도 모르고 손실이 날때 스트레스는 말도 못하고 도대체 이걸 왜 했나 싶고
이런 자산가격의 거품을 일으킨 연준을 고소하고 싶은지경
개미들이 열심히 일해서 번돈 허공에 날리고
억울한건 다 대형주 유망소형주 잡주도 아니고 테마주도 아닌데 이게 말이 되는건지
너무 억울해 글 남깁니다

IP : 141.168.xxx.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3.1.4 2:42 PM (45.35.xxx.69)

    그래도 19년은 좀 낫지 않나요.
    20년에 시작했던 분들은 돈 많이 벌었을거고요.
    21년 이후 시작한 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코로나 이후 v자 반등 올지 모르고 w자일거라는 말 듣고
    곱버스 사모으다 ㅋㅋㅋㅋㅋㅋ망이요.
    마이너스가 그나마 줄고 있고 그 이후에 조금씩 사모으던 것들이 마이너스가 점점 커지고 있고해서 마이너스는 항상 똑같네요 ㅠㅠ
    뭐하는건지 ㅠ 무능력 ㅠ

  • 2. ㅠㅠ
    '23.1.4 2:43 PM (45.35.xxx.69)

    아 진짜 연준 나쁘죠
    거품 엄청 만들었을 때부터 문제였음
    무조건 돈만 풀었던 나쁜 놈들

  • 3. 흠..
    '23.1.4 2:48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저랑 비슷한 시기에 들어가셨네요.
    그때 여기서도 주식안하면 ㅄ 취급했던기억.

    암튼 저는 주식이란게 뭔지 궁금해서, 그냥 가진돈 소액만 했고
    지금 결과는 두달치 월급정도 날아간지라-아직 팔진 않음- 그냥 주식이란게 뭔지 공부했다 생각해요.

    저는 그냥 쭉 묻어두려구요.

  • 4. 연준의원들
    '23.1.4 4:07 PM (211.250.xxx.112)

    코로나 터지고 돈 풀것 다 알고 난 상태에서 주식 몽창 샀어요. 더 웃긴건 미국 주가 고점에서 이게 밝혀지니 고맙습니다..하면서 주식 다 팔았도요

  • 5. 그러네요
    '23.1.4 4:35 PM (141.168.xxx.9)

    연준의원들 다들 넘 심하네요
    개미들은 다 반대로 했고 ㅠㅠㅠ

  • 6. 작년초
    '23.1.4 4:41 PM (175.223.xxx.97)

    여기 게시판도 주식 안하면 바보 취급했죠.
    부동산게시판은 다주택자 아닌 사람들 거지 취급했고요.
    인생 중심잡고 사세요

  • 7. ..
    '23.1.4 5:00 PM (210.179.xxx.245)

    19년도는 그나마 나을듯요.
    21년에 고점잡은 때에 비하면요 ㅠ

  • 8. 한때는
    '23.1.4 9:27 PM (222.101.xxx.232) - 삭제된댓글

    가지고 있는 종목이 전부 50%이상 수익율이었는데
    안 팔고 있었더니 지금은 전부 마이너스예요
    우리나라는 장기투자는 안되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3284 남편이 재미없는 스타일인데 7 ㅇㅇ 2023/01/04 2,490
1413283 온라인 백화점 명절 세일 쿠폰은 언제주나요? ... 2023/01/04 545
1413282 교과과정 ‘5.18 삭제’ 논란, 與 “文 정부가 생략”-野 “.. 15 ... 2023/01/04 2,565
1413281 메리츠화재 간병인 보험 실제로 혜택 보신분? 3 간병보험 2023/01/04 2,305
1413280 새틴소재의 하얀 원피스는 어디서 사야할까요? 9 ㅇㅇ 2023/01/04 1,595
1413279 차를 사서 핸드폰과 연동했어요 12 mm 2023/01/04 3,138
1413278 중딩 아이가 코로나라 학원쌤께 문자드렸는데 답이 없네요 8 ㅇㅇㅇ 2023/01/04 2,259
1413277 두유 대신 쟁여 놓을 만한 음료 뭐가 있을까요? 18 .. 2023/01/04 4,390
1413276 신점보고왔는데 재질문하면 진상일까요 4 2023/01/04 2,408
1413275 태영호는 재선될까요? 36 강남구 2023/01/04 3,609
1413274 호x스 군만두 맛있다고해서 사봤는데 17 ..... 2023/01/04 2,941
1413273 아래 고윤정 글을보고 21 Dk 2023/01/04 5,789
1413272 카톡 쓰시는 분들 이모티콘 받으세요 25 .. 2023/01/04 7,394
1413271 불안증상 약 먹으면 좋아지나요? 4 ... 2023/01/04 1,658
1413270 여고생 보약이 나을까요? 비타민이 나을까요? 6 고등딸 2023/01/04 1,501
1413269 경상도는 음식이 너무 맛이 없네요 84 여행 2023/01/04 8,412
1413268 전복이 살아있는데도 비린내가 너무 심해요 10 00 2023/01/04 1,982
1413267 인색한 친정아버지 11 인색 2023/01/04 4,928
1413266 갤럭시 워치가 핸폰이랑 끊겼는지 6 ㅠㅠㅠ 2023/01/04 832
1413265 생활비 체크 카드의 순기능 5 0011 2023/01/04 3,011
1413264 돈 안 갚는 사람의 심리는 뭐에요? 13 ?? 2023/01/04 3,913
1413263 아이가 유치원때 눈옆이 찍혀왔는데 가해자엄마가 1 가해자 2023/01/04 1,748
1413262 뉴베리영어책 읽기 카톡방모임입니다 3 큐라 2023/01/04 1,034
1413261 손 전문 병원 추천해주세요 4 애사사니 2023/01/04 1,007
1413260 한동훈 딸 입시 근황(스탠포드 얼리 입학 실패) 19 ... 2023/01/04 5,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