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 참고 있다

조회수 : 2,784
작성일 : 2023-01-02 21:49:31

이런말 자주 쓰는 사람 어때요?
IP : 125.191.xxx.20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 9:50 PM (218.155.xxx.137) - 삭제된댓글

    뭐 어쩌라구? 이 생각??

  • 2. 하나도
    '23.1.2 9:51 PM (223.39.xxx.91)

    안 무서워요
    계속 참기만 할 사람이니까

  • 3. 그니까요
    '23.1.2 9:51 PM (125.191.xxx.200)

    저보고 계석 참고 있데요 ㅎ
    자기는 잘못 없다면서..

  • 4. 저도
    '23.1.2 9:53 PM (124.57.xxx.214)

    참네요. 하지 그랬어요.

  • 5. ..
    '23.1.2 9:55 PM (223.38.xxx.127)

    가족인듯..

  • 6. 푸훕
    '23.1.2 10:06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우스워요
    그래서 어쩔
    마이 참으래이~~~~(진양철버전)

  • 7. ㅇㅇ
    '23.1.2 10:13 PM (14.32.xxx.215)

    계속 참아...

  • 8. ㅋㅋ
    '23.1.2 10:19 PM (125.191.xxx.200)

    계석 참아 ㅋㅋ

  • 9. maljjong9
    '23.1.2 10:32 PM (106.101.xxx.16)

    저 근데 그런말 제 입으로 한적 있어요.. 아파트 윗집인데 진짜 4-5살 사내이이가 어ㅉ나 뛰는지 층간소움 엄청 참은 적 있었어요. 근데 엘레베이터서 버튼 누르다가 윗집 버튼 누르더라고요 가족이.. 그 안에서도 짧은순간 엘베안에서 어ㅉ나 쿵쾅 대던지.. " 혹시 00호 맞아요?" 하니까 바로 부모가 말도 끝나기 전에 사과하시더라고요. 우리애가 너무 뛰죠 죄송합니다. " 혹시 층간소음매트
    까신거 맞나요. 제가 몇번이나 힘들어서 쫒아가려던거 참고 있습니다 시끄럽ㅈㅣ 않아서 안쫒아간게ㅡ아니라 그냥 참은 거에요 어린애들 이니까 그럴수 있어서 참는 거에요. 조금만 주의해주세요" 이랬는데 계속 죄송하다고 말은 하더라고요.. 저분도.. 아마 어느정도 경고 하고 있는 걸거에요. 거슬리지 않아서가 아니라. 갑자기 화내면 이상한 사람 취급당할까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3907 칭찬보다 급여를 올려주는 회사가 더 좋은거죠 7 eeee 2023/01/06 1,847
1413906 대게맛집 알려주세요~ 5 ........ 2023/01/06 1,594
1413905 은행 점심시간 말인데요 59 .. 2023/01/06 5,797
1413904 근데 북한이 무인기에 대한 입장 발표 했나요 1 .. 2023/01/06 1,014
1413903 목 옆에 멍울.. 분당이나판교 병원추천 부탁드려요 7 Jj 2023/01/06 1,807
1413902 해외에서의 쇼핑.. 입국시 어디까지 문제가 될까요? 4 혹시 2023/01/06 1,327
1413901 82에 아이 키 고민글 보고 걱정이 되네요 18 2023/01/06 2,803
1413900 드라마 작가별 떡볶이 먹는 장면.jpg 9 ㅋㅋㅋ 2023/01/06 3,848
1413899 머리 두번 감는게 더 좋네요~~ 2 머리감기 2023/01/06 4,429
1413898 삼성전자는 실적 완전히 망했는데 6 ㅇㅇ 2023/01/06 4,758
1413897 평창 만두가게 6 지나가다가 2023/01/06 2,647
1413896 무식한 질문 (미장 22프로 세금) 7 주식 2023/01/06 1,388
1413895 f보다 t인 남자가 연애 상대로 나은 거 같아요. 29 t둥이 2023/01/06 6,149
1413894 더 글로리 댓글 보다보니 의아한게 전재준이 문동은 좋아했었다구요.. 7 .. 2023/01/06 5,942
1413893 아이친구가 거스름돈을 가지고 갔어요 18 ㅇㅇ 2023/01/06 5,871
1413892 은행은 업무시간을 자꾸 줄이는데 결국 본인들 밥그릇 내치는게 20 궁금해요 2023/01/06 4,994
1413891 세상에 동네 고양이보호소가 이사가나본데 ㅜㅜ 3 ..... 2023/01/06 2,063
1413890 타인 인스타 하트 눌러놓은글 어찌찾나요 땅지 2023/01/06 1,122
1413889 장례식에서 올케언니에게 30 제 나이 5.. 2023/01/06 17,981
1413888 기자들 김만배한테 돈받은거 다나오는데 24 ㄱㄴ 2023/01/06 2,063
1413887 올케언니한테 자기야라는말 19 올케언니 2023/01/06 3,399
1413886 영화 "경주" 보고있어요 8 영화 2023/01/06 1,980
1413885 항공권예매시 여권번호없으면 예매가 안되나요? 2 초보 2023/01/06 3,160
1413884 콧노래가 저절로 안나오는 사람도 있나요? 8 2023/01/06 907
1413883 대장동 뇌물 3 살루 2023/01/06 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