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과 관련..도움이 필요해요

아마도 조회수 : 1,873
작성일 : 2022-12-28 17:19:08
제가 지난 23일에 앞니 브릿지를 했어요
41,42,43번 치아..
임시치아 빼고 새 보철을 끼웠는데
이게 참 묘하게 불편하네요
어금니를 꽉 물거나 음식 먹을때마다 브릿지한 부분에
꾹꾹 누르는 자극이 옵니다
임시치아였을땐 이런 느낌은 없었어요.
오늘 다시 가서 얘기하고 살펴보는데
교합지를 넣어도 이상이 없대고
이가 높은 것도 아니라 닿는 게 아니라는데
이 느낌은 뭘까요
통증도 아니고 말 그대로 이를 꾹꾹 누르는 느낌.
어금니같은 경우엔 첨엔 좀 뻑뻑해도 며칠 지나면
이상이 없었는데..
앞니는 참 힘드네요.
임시로 접착해둔 거라 다시 떼서 살짝 갈아서 끼웠는데
여전히 나아지지않아요.
며칠 또 써보자고 하셨는데 원인을 못찾고 있는 듯..
진짜 머리 아파요ㅠㅠ
뭐든 도움될 말씀 좀 부탁드려요.






IP : 180.229.xxx.7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측벽에
    '22.12.28 5:29 PM (223.38.xxx.72)

    밀리면서 들어간 곳이 있어보입니다
    내면을 조금 봐달라고 (삭제)하면 조금 편해지실듯한데
    한번 봐야 정확히 알겠어요

  • 2. ...
    '22.12.28 5:29 PM (223.38.xxx.92) - 삭제된댓글

    교합지가 객관적일 듯 싶지만
    그게 100프로 맞는것도 아닌것 같아요.
    저도 교합지로는 이상없다고 하는데
    아주 온몸이 다 저리도 아프고 난리도 아녔어요.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시간도 많이 버렸고요.
    결국 거의 1년을 지난뒤에 다시 제작해줘서 조금은 나아졌어요.
    아마 병원에서도 바로 새로 제작해주거나 하지 않을 것 같아요. 바로 해주면 자기들 잘못이 인정되거든요.
    계속 써보고 기다리라고만 할거에요.
    환불도 잘 안해줄거고요.
    환불이나 인공치아를 다시 제작하는 것도
    한참지나서 해줄거에요.
    6개월정도 적응기가 걸릴수 있다고 기다리라고 말할거구요. 원글님은 세개를 연달아해서 교합이 더 힘들것 같아요.
    결국 몇개월 지나서도 힘들다고하면 다시 제작을 해주기야 할거에요.

  • 3. 붙이지
    '22.12.28 5:31 PM (123.199.xxx.114)

    마시고 익숙해지도록 신경을 덜 써보세요.
    저도 어금니 하나 붙이고 2달 되가는데
    그전 치아가 어떻게 놓였는지 잊을 정도로 높낮이가 안맞는거 같아서 불편한데

    사람이 하는 일이라 딱맞게는 못하는게 당연하다는 결론을 냈어요.
    교합지로 설명까지 들으니 이해는 되지만
    불편한건 환자의 몫인거 같아요.

    정신병걸릴거 같더라구요.
    붙이지 말고 선생님하고 잘 상의해서 익숙해질때까지 일단은 사용해보세요.

    나이먹으니 이제는 치아이야기 많이 올라오네요.

  • 4. 012
    '22.12.28 5:32 PM (223.38.xxx.92) - 삭제된댓글

    교합지가 객관적일 듯 싶지만
    그게 100프로 맞는것도 아닌것 같아요.
    저도 교합지로는 이상없다고 했었는데
    아주 온몸이 다 저리고 아프고 난리도 아녔어요.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시간도 많이 버렸고요.
    결국 거의 1년을 지난뒤에 다시 제작해줘서 조금은 나아졌어요.
    아마 병원에서도 새치아를 바로 새로 제작해주거나 하지 않을 것 같아요. 바로 해주면 자기들 잘못이 인정되거든요.
    계속 써보고 기다리라고만 할거에요.
    환불도 잘 안해줄거고요.
    환불이나 인공치아를 다시 제작하는 것도
    한참지나서 해줄거에요.
    6개월정도 적응기가 걸릴수 있다고 기다리라고 말할거구요. 원글님은 세개를 연달아해서 교합이 더 힘들것 같아요.
    결국 몇개월 지나서도 힘들다고하면 다시 제작을 해주기야 할거에요.

    제가 스트레스받고 시간도 많이 버리고
    마음이 멍들어서 다른사람들도 피해보지 말라고
    네이버 병원 리뷰에 작성할까 하다가 참았어요.

  • 5.
    '22.12.28 5:35 PM (220.117.xxx.26)

    교합지 체크 말고
    은박지 얇은거 체크
    그거 통과하는지도 봤나요 ?
    교합지 물고 앞뒤로 문질문질 하듯이도
    해보고요

  • 6. ...
    '22.12.28 5:42 PM (1.237.xxx.136) - 삭제된댓글

    한두달정도 지나도 아니다 싶으면 편할때까지 계속 해달라하세요.
    저는 브릿지는 아니고 크라운이였는데요. 몇개한것중 유독 한개가 너무 불편하대도
    의사가 아무 문제없다고 안익숙해 그렇다길래 계속 썼어요.
    어느날 음식을 씹는데 그쪽이 콰직하더니 너무 아프고 늦은시간이라 일단은 참고 잤는데 일어나보니 잇몸까지 퉁퉁 부어있더라구요...교합지야 저도 몇번이나 했었구요.

  • 7. 포시
    '22.12.28 5:43 PM (1.237.xxx.136) - 삭제된댓글

    한두달정도 지나도 아니다 싶으면 편할때까지 계속 해달라하세요.
    저는 브릿지는 아니고 크라운이였는데요. 몇개한것중 유독 한개가 너무 불편하대도
    의사가 아무 문제없다고 안익숙해 그렇다길래 계속 썼어요.교합지도 몇번이나 했었구요.
    어느날 음식을 씹는데 그쪽이 콰직하더니 너무 아프고 늦은시간이라 일단은 참고 잤는데 일어나보니 잇몸까지 퉁퉁 부어있더라구요...
    그 상태로 치과에 가서 도저히 안되겠다고 더 갈아달라고 했더니 군말없이 해주더군요.

  • 8. ..
    '22.12.28 5:44 PM (1.237.xxx.136)

    한두달정도 지나도 아니다 싶으면 편할때까지 계속 해달라하세요.
    저는 브릿지는 아니고 크라운이였는데요. 몇개한것 중 유독 한개가 너무 불편하대도
    의사가 아무 문제없다고 안익숙해 그렇다길래 계속 썼어요.교합지도 몇번이나 했지만 항상 정상이라고..
    어느날 음식을 씹는데 그쪽이 콰직하더니 너무 아프고 늦은시간이라 일단은 참고 잤는데 일어나보니 잇몸까지 퉁퉁 부어있더라구요...
    그 상태로 치과에 가서 더 갈아달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교합지타령 안하고 군말없이 갈아주더군요

  • 9. ..
    '22.12.28 5:55 PM (223.38.xxx.189)

    임시치아가 편하시면 일단 1~2주 임시치아로 다시 사용해보시고
    괜찮으면 그 모양대로 제작해달라 하시면 될것같아요

  • 10. 그거
    '22.12.28 6:00 PM (39.7.xxx.174)

    의사가 첨부터 제대로 못한 거라 생각해요.
    제가 크라운이 엄청 많은데? 정말 교합지 은박지 문질 다 해서
    불편하지 않을 때까지 갈고 다듬고 맞춰줬거든요.
    잘하는 의사는 눈썰미랑 손재주 좋아 한두번에 맞추고 편안하구요.
    잘 못하는 의사는 최고 8~9 번까지 해서 맞췄어요.ㅠㅠ
    것도 꼈다 뺐다 갈고 뺐다는 원시적?인 방법으로요.
    근데 크라운 4개중에 2개가 6개월~1년지나니 깨지고 부서지고...
    6개월미만은 다시 해줬지만 시간낭비라 그냥 치과를 옮겼어요.
    최고대학 치과 전문의 인정의라도 손재주가 없더라구요.
    것도 60~65만원씩 받으면서도요.

    지난달엔 새로 옮긴 곳에서 했는데, 그래도 여긴 낀 상태로 갈면서 맞추는데 교합지맞아도 자꾸 끝이 걸려서 여기라고 가리키고 2~3번 더 해서 잘 맞았네요. 다행히 이 분이 불편하면 무조건 다 얘기하라고 편안할때까지 다 봐준다 대차게 얘기하셔서 맘놓고 부탁했죠.


    혹시 넘 불편하시면 불편한 위치 알아뒀다가 그 부분만 다시 봐달라 하세요. 어찌 아픈걸 참고 견디나요~~ 치통이 두통 귀통증도 불러 일으켜요. 전 앞니 포함 크라운 엄청 많은데 다 그날 끝장보고 와서 안 맞은 적 없어요. 영 못 고치면 치과 옮겨야죠. ㅡㅡ

  • 11. 아마도
    '22.12.28 6:59 PM (180.229.xxx.75)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공부하듯 여러 번 읽고 또 읽고 있어요.

  • 12. 그거님
    '22.12.28 7:03 PM (221.149.xxx.179)

    6개월 미만은 무료로 다시 해주는군요.
    어금니 금 부분떼워준 부위가 얼마안가 실금생기고
    어쩔수없이 신경치료후 크라운까지 씌우게 되었어요.
    20만원제하고 40 부담했네요. 맞는 계산인가요?

    치실할 때 걸리는 부분없게 체크해달라
    교합 잘 맞춰달라 강조하기 꼭 필요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5101 튀르키예로 간 구조대는 군인인가요? 1 ㅇㅇ 2023/02/08 2,631
1425100 집 팔았어요 9 2023/02/08 8,014
1425099 중금속이 정상치의 2-3배가 나왔는데 어떻게 해야 해요? 13 ... 2023/02/08 3,496
1425098 중학생 소화 잘되는 종합비타민..뭐가 좋을까요 4 비타민 2023/02/08 1,920
1425097 튀르키예 사망자 1만2천명… 14 ..... 2023/02/08 5,744
1425096 50억도 무죄 주가조작도 무죄 장모 사기도 무죄 오로지 이재명.. 6 잡으면 2023/02/08 1,240
1425095 고소한답니다.)유명한 배달어플에서 주문했다가. 황당한 일. 22 배달 안하는.. 2023/02/08 8,042
1425094 내가 김건희라면 조용히 쥐죽은듯 살을텐테 12 ㅇ ㅇㅇ 2023/02/08 3,171
1425093 노희영 인스타 하나요? 5 ... 2023/02/08 4,694
1425092 머리카락이 자라지 않았다면 인류에 살인사건이 많았을거에요 10 2023/02/08 4,266
1425091 사람말 무시하는남편 3 mylove.. 2023/02/08 1,668
1425090 오늘 나는솔로 모태솔로 마지막회 재밌을까요? 6 ... 2023/02/08 2,688
1425089 나솔 모솔특집 왜 이리 길게 하나 7 파트라슈 2023/02/08 3,047
1425088 쇼팽 녹턴 20번이 메인 테마곡이였던 드라마 8 쇼팽 2023/02/08 2,035
1425087 멜라토닌은 몇그램을 먹어야 잠이 오나요? 8 ... 2023/02/08 3,369
1425086 그토록 자랑스러워 하던 전과 0범들.. 5 웃기네 2023/02/08 1,434
1425085 미트 데스매치 통과하면 다음단계는 뭔가요? 3 ㅇㅇ 2023/02/08 686
1425084 부산 왔어요. 온천 어디로 가요? 24 추천기다려요.. 2023/02/08 3,982
1425083 서울에 아파트 갖고있으면 국가장학금은 못받죠? 9 국장 2023/02/08 4,140
1425082 2월말 보라카이 날씨 1 ㅇㅇ 2023/02/08 851
1425081 황태채를 선물 받았는데 도시락반찬으로 할만한 메뉴가 뭘까요? 9 davff 2023/02/08 2,866
1425080 선보고 너무 맘에드는데 53 아이스아메리.. 2023/02/08 15,556
1425079 모쏠아재)부잣집 애들이 공부잘하는거 4 2023/02/08 2,934
1425078 코치 시에나슬라이드 뮬 신어보신 분 ... 2023/02/08 490
1425077 임차 만기가 다가오고 있어요. 1 새주인 2023/02/08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