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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성추행한 인간의 딸이 곱고고운 전문직

성추행 조회수 : 6,265
작성일 : 2022-12-21 07:53:49
초등 3학년 때
이모부란 인간
밖에서 놀고 있는 저를 집에 가자고 데리고 감
부모님 안계신 낮 시간에 데리고 들어가서
나를 끌어안고 바닥에 뒹굴었음
어린 제가 뭘 알았는지 순간적으로 도망쳐서 밖으로 나왔음
그냥 놀던 애들과 계속 놀았음


아마도 그 집 딸이 그때 서너살
지금 얼굴 예쁘고 몸매 늘씬한 전문직
그 인간 80살 작년에 죽었음
아들도 대기업 높은 사람
재산도 엄마 형제중 제일 많음
IP : 223.33.xxx.8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1 7:57 AM (114.207.xxx.109)

    추잡한 놈이 너무 많네요 ㅠㅠ 원글님 위로를..

  • 2. happy12
    '22.12.21 8:00 AM (121.137.xxx.107)

    추악한 개새끼네요.
    쓰레기같은 놈..
    아무 힘도 없는 어린아이를...어떻게....
    아마도 그 놈은 내면이 비열한
    전형적인 강약약강 타입이겠죠..
    휴....

  • 3. 노자
    '22.12.21 8:08 AM (180.229.xxx.203)

    어떤분이 올리셨던 글인데
    정확 하진 않지만
    "내가 원수 갚지 않아도
    원수의 시체가 강물에 흘러가는걸 보게 된다"는

  • 4. ㅇㅇ
    '22.12.21 8:24 AM (119.198.xxx.18)

    어릴때 남자 친인척(심지어 같은 또래)에게 성추행 안당해본 여성분들 거의 없을 겁니다.
    만약 없었다면
    그건 같은 공간에 단 둘이서 있어본 적이 없어서 그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것도 아니면 정말 인복이 많으셨던지

  • 5. 윗님말처럼
    '22.12.21 10:18 AM (116.41.xxx.141)

    진짜 다 그랬던 시대에요
    워낙 둘만 있을 공간이 없었을뿐
    심지어 명절날 다 모여 마루에 잘때도 이불안에서 주물럭
    다들 자는척 모르는척하고 살았을뿐 ㅠ

    그런 경험있는분들 넘 자괴하지마시고 자학마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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