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시간외 근무
주말 음식 준비로 시간정도 늦어지기도 하구요
이런경우 그냥 일하나요
그런건 상대가 말안해주니 그냥 하는데
다른곳은 어떤가요
1. 음
'22.12.16 12:04 AM (61.76.xxx.200)일단 센터에 사회복지사나 센터장께 보고하고 상의하세요
한번쯤은 어쩌다하고 생각하겠지만 매번 시간이 오버되면 안되자나요
업무량을 줄이시던지 오버타임시간의 임금을 계산해달라든지 상담하세요2. 허허
'22.12.16 12:05 AM (58.122.xxx.37)절대요.
저희 부모님 보니 단 10분도 더 있지 않던데요. 저희도 시간 넘기는 건 생각하지도 않고요.
당연히 정해진 시간 하셔야죠. 음식 준비로 늦는다는 건 말이 안 되고, 병원동행은 추가 수당 없나요?
속하신 센터에 문의하셔서 시간 정확히 하세요.
이상한 센터는 노인 뺏길까봐 맞춰주라 하기도 하던데 대부분은 보호사분들 위주로 할텐데요.3. ooo
'22.12.16 12:06 AM (211.177.xxx.18)정해진 시간 이외의 추가시간은 시간당 13,000원 정도로 별도 지급합니다.
4. ..
'22.12.16 12:10 AM (58.143.xxx.125)그간 참 답답했는데
감사들 합니다
마음이 복잡하네요 어떻게 전달할지
섭섭해 하겠죠5. 이건
'22.12.16 12:11 AM (122.34.xxx.60)센터장에게 이야기해서, 센터가 보호자들에게 이야기하게 하세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거긴 그만두시고 다른 데 연결해달라고 센터에 이야기하세요.
오버타임 돈 달라고 하는 것보다 다른 데 하는 게 나아보입니다. 이렇게 경우없이 일 시키는 사람들은 꼭 뒤가 안 좋더라구요6. 비급여
'22.12.16 12:13 AM (1.230.xxx.80)센터에서 시간당 비급여가 얼마인지 물어보고 30분단위로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예를들어 시간당 13.000원이라면 30분추가하면 6.500원비급여되는거지요.30분에 될일도 있고 1시간소요되는 일도 있으니까요.7. 음
'22.12.16 12:13 AM (61.76.xxx.200)님~
님의 권리를 찾으세요
누가 섭섭해한다고 그러시는지ᆢ
님이 우선이예요8. ....
'22.12.16 12:13 AM (222.236.xxx.19)저희 삼촌네 보니까 별도로 지급하시던데요 .. 저희 숙모가 아프셔서 요양보호사 쓰는데 3시간인가 쓰고 별로 추가해서 지급하고 더 쓰세요 ... 퇴근을 할려면 요양보호사분이 3시간정도 더 봐주셔야 되거든요 그 나머지 월급은 삼촌이랑 그 요양보호사분이 따로 월급을 측정해서 쓰시더라구요
9. ..
'22.12.16 12:15 AM (58.143.xxx.125)네 그럼마음도 듭니다
맞아요 이야기 하는게 어렵고 상대가 스스로 이야기
해주지 않고 제입장에서 이야기 하는상황이된다면
앞으로도 어려울거같다 막연히 생각했는데
참 어렵네요
상대는 모를거아니에요
왜 관두는지도 참 어의없네요 일하고 싶어도
올라오는 생각들과 이 상황들이요10. ..
'22.12.16 12:16 AM (58.122.xxx.37)네. 다른 곳으로 옮기세요.
저런 집은 바뀌지도 않고 제 시간 가면 일찍 간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금 원글님 보니 맘 불편하게 눈치보며 일하실 거 같아요. 우선 옮기시고 다른 집 하시다보면 그 집에서 아쉬워서 다시 해달라고 부탁할 수도 있어요. 지금 집이 시간 빼고는 편하시다면 그 때 또 바꾸셔도 되고요.
왜 좋은 분들은 다른 집에만 가시는지ㅜㅜ11. 24번
'22.12.16 12:17 AM (1.230.xxx.80)근무중 추가를 4번할수있어요.
한번당 30분,혹은 60분이 가능해요
이것은 비급여가 아니고 보호자가 자가분담금에포함해서 내는거에요
이것 아닌거누 모두 비급여라 보호자가 따로 더 내야하는거구요(센터통해서 입금하면 받을수있고 .아니면 보호자에게 직접 받을수도 있구요.)12. ㅇㅇ
'22.12.16 12:23 A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정해진 시간에서 추가되는 시간은 모두 사비로 따로 계산해줍니다 하루 10분씩이라도 6일 추가되면 한시간으로 계산해서 지불합니다
13. ..
'22.12.16 12:25 AM (58.122.xxx.37)모든 건 센터 통해서 말씀하셔야지 직접 얘기할 필요 없어요. 지금까지 추가 시간 근무를 센터에서 모르는 건가요?
엄연히 자격증 갖고 일하시는 겁니다. 무서울 것도 없고 일하실 집 넘쳐나요.
서운하고 어쩌고 그런 게 문제가 아니에요.ㅜㅜ14. ....
'22.12.16 1:00 AM (221.157.xxx.127)그렇게 일하시면 안되요 당연한줄 알아요
15. ....
'22.12.16 1:05 AM (222.236.xxx.19)센터에 말씀을 하셔야 될듯 싶어요 ..진짜 당연할줄알고 나중에 원글님 관두고 나서 그다음에 오시는 요양보호사도 피해를 볼수도 있잖아요
16. ᆢ
'22.12.16 3:33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2~30분도 아니고 2~3시간을 공짜로 더하다니 말도안되네요
17. ....
'22.12.16 6:10 AM (118.220.xxx.145)금쪽같은 시간이 곧 돈이에요. 센타에 말하시고 추가시간 임금으로 받으시던가 대상자에게 말해서 시간당 받으세요. 무슨 봉사 나가셨나요?호구로 보이면 당연한줄 알고 앞으로 일하기 더 불편해 집니다.
18. ㅇㅇ
'22.12.16 6:23 AM (122.35.xxx.151)시간외 근무는 비급여로 대상자에게 청구하셔요.
통상 비급여는 시간당15,000원이예요.
13,000원?
안한다고 하시고 옮기세요.
그 대상자 진짜 양심불량이네.
매번 2ㅡ3시간 오버 일시키고 모른척?
당장 그만두세요.19. ㅇㅇ
'22.12.16 6:24 AM (122.35.xxx.151)그리고 거기 일 끝나고 곧바로 다른데 일 잡혀있다고 미리 얘기하세요.
그래야 그곳 일 마치고 부랴부랴 가기 쉬워요.20. ...
'22.12.16 8:39 AM (110.70.xxx.229)사용자도 알아요 시간더쓰면 돈줘야하는걸요
님이 눈치보실꺼 없어요
그리고 두탕뛰는 요양보호사 많아요
끝나고 다른데 간다고 하고 자르세요21. ...
'22.12.16 8:56 AM (49.174.xxx.137)저희 엄마 요양사분을 보니 출퇴근때 찍는 태그가 있어서 일찍 가시먄 가셨지 절대 1분도 더 늦게 가지않으세요. 태그에 찍힌 시간대로 급여가 지급되잖아요.
선생님께서 너무 마음 약하게 하셨나봐요.
저희집에 오시는 분은 제가 없는 동안 엄마 식사를 좀 챙겨달라고 해도 본인은 음식을 할수 없다 하시고 무조건 1시간은 티타임이라 하시는데.......22. ...
'22.12.16 8:58 AM (49.174.xxx.137)그리고 저희는 병원동행은 시간당 3만원 달라고 하셨는데 선생님께서는 그동안 너무 봐주셨네요. 담당 센터장에게 얘기해서 바꿔보세요
23. ..
'22.12.16 9:21 AM (125.186.xxx.181)저희 요양보호사님은 정말 몇가지 하시고 늘 가만히 앉아 있다 가시는 것 같아요.
24. 저는
'22.12.16 10:28 AM (117.111.xxx.178)오시는 보호사님 특별히 시간 오지되면
제가 먼저 센터에 연락해서 이만저만 시간좀 추가해달라 미리 말해 드리는데요. 본인이 직접 말하면 잘 안 믿기도 하고 그런가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23988 | 뉴욕여행 참고는 백종원과 이서진프로보면 될까요? 12 | 2주후 | 2023/02/05 | 2,985 |
| 1423987 | 드라마 두뇌공조 어떤가요? 3 | ㅡㅡ | 2023/02/05 | 1,447 |
| 1423986 | 중국어가 대만.홍콩에서도 쓰이나요? 8 | .. | 2023/02/05 | 2,191 |
| 1423985 | 냉동실 속의 5~7년된 곡식들 10 | 청소 | 2023/02/05 | 3,056 |
| 1423984 | 부산 동래구 치과 추천부탁해요.!! 6 | 루비짱 | 2023/02/05 | 978 |
| 1423983 | 40대 중반인데 기억력 감퇴 걱정입니다. 9 | ㅇㅇ | 2023/02/05 | 3,098 |
| 1423982 | 컵샀소 세개샀소 87 | 자영업8년차.. | 2023/02/05 | 11,914 |
| 1423981 | 사랑의 이해 1 | .. | 2023/02/05 | 1,981 |
| 1423980 | 오늘 영부인 오신줄 알았습니다????? 26 | zzz | 2023/02/05 | 7,341 |
| 1423979 | 대학생 딸이 머리를 가만 못둬요 24 | 대학 | 2023/02/05 | 5,875 |
| 1423978 | 일본온천 한국인 고령여행자 사망 증가 13 | 조심 | 2023/02/05 | 7,244 |
| 1423977 | 이사 준비하는 과정이 원래 이렇게 힘든일인가요? 4 | ........ | 2023/02/05 | 2,624 |
| 1423976 | 그냥 둬야 하나요? 금쪽이같은 은둔형이되가는아들 10 | 고2 | 2023/02/05 | 4,498 |
| 1423975 | 언니들 도와줘요(옷관련질문) 8 | 초짜사장 | 2023/02/05 | 2,133 |
| 1423974 | 다이어트 중에 회를 먹었어요 1 | 트라잉 | 2023/02/05 | 2,146 |
| 1423973 | 아내 죽고 한달뒤 재혼했다는 사람 49 | ㅇㅇ | 2023/02/05 | 36,781 |
| 1423972 | 애플티비 - 서번트 다 보신 분 조언 좀 주세요 1 | 888 | 2023/02/05 | 1,670 |
| 1423971 | 원룸 보증금 2 | 이사 절차 | 2023/02/05 | 1,623 |
| 1423970 | 층간 소음 진짜 윗집에 뭐 던지고 싶네요 9 | ㅜㅜ | 2023/02/05 | 3,075 |
| 1423969 | 초코렛 안사먹는데 가끕 크런키 2 | ........ | 2023/02/05 | 1,429 |
| 1423968 | 하소연 3 | ㅏㅏ | 2023/02/05 | 1,127 |
| 1423967 | 디올 립글로스는 얼마인가요? 14 | 입학선물 | 2023/02/05 | 5,202 |
| 1423966 | 기본요금 겁나게 올리는 이유 8 | 지나다 | 2023/02/05 | 3,259 |
| 1423965 | 이런 여자도 엄마라고 4 | .. | 2023/02/05 | 4,666 |
| 1423964 | 친구들 결혼으로 느낀점 33 | ... | 2023/02/05 | 25,08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