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얹혔는데 입천장위에서 걸린 느낌 어떤 검사해야할까요?

검사 조회수 : 1,107
작성일 : 2022-12-03 19:00:24
직장생활하면서 가기싫은 점심식사 때 먹은 삼계탕이 얹혀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는데 한 20년가까이 되어가는것같아요.
언힌게 안 내려간다는게 입천장에서 갈고리로 걸린게 혀바닥으로 느껴집니다.
지금까지 위내시경 이비인후과 코 목내시경 결과 아무것도 없다고 하고 한의원 여러군데에서 얹힌 침 여러차례받았는데
여전히 얹힌게 안내려가서 입천장위까지 보는 식도내시경이 있는지 있으면 어디서 검사할수있는지 알고싶어요.

십수년 얹힌거로로 목 어깨 등 이제는 가슴까지 답답하니
죽을지경입니다.
어디병원가서 치료하는게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전에 족발먹고 토했다니 다들 식중독 의심했는데 체한것같다 말씀해주신 분이계셔서 이것도 체한것의 일종인듯한데 한의원치료 이주동안 이틀에 한번꼴로 치료받았는데 안내려가는데 이렇게 오래걸리나 싶어요
입천장위에 걸린
IP : 58.238.xxx.1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3 7:06 PM (121.167.xxx.120)

    대학병원에서 위염치료 꾸준히 이삼년 받으면 좋아져요
    아니면 체내리는 곳 찾아서 토하거나
    하면 좋아지기도 해요

  • 2. 원글
    '22.12.3 7:07 PM (58.238.xxx.163)

    그럼 한의사가 3년걸린말이 틀린말이 아니네요
    식도내시경으로 걸린이물질 꺼내지는못할까요?

  • 3. 원글
    '22.12.3 7:13 PM (58.238.xxx.163)

    몇번 토해도 근본적으로 걸린 삼계탕 뼈가 나오지는 못하더라구요
    덩치가 큰지

  • 4.
    '22.12.3 7:14 PM (121.167.xxx.120)

    이물질이 걸려 있지는 않을거예요
    원글님이 그렇게 느끼는 걸거예요
    제친구는 목에 머리카락이 걸린것 같아서 원글님처럼 여러 병원 다녀도 안보인다고 하면서 의사가 정신과 가보라고 해서 가서 나았어요 이물질이 있다면 위 내시경에도 나타날거예요 체한걸 바로 치료 하지 않아서 그런것 같은데요 양방이나 한방이나 원글님이 신뢰하는 병원에 가서 꾸준히 치료 받아 보세요

  • 5. 원글
    '22.12.3 7:20 PM (58.238.xxx.163)

    그럼 정신과에가서 상담을 받아봐야할까요,
    최근에 침받고 가슴과 목이 꽉막혀 답답해 응급실에 갔더니 의사가 스트레스라고 정신과 상담을 권하더군요

  • 6.
    '22.12.3 8:37 PM (124.50.xxx.202)

    20년 전 삼계탕뼈는 이니 없을꺼에요
    그곳에 걸린듯한 느낌이 든다는것이 거짓이라는건 아닌데
    그냥 느낌인거죠
    그 안을 수술해서 열어본대도 없어요
    살을 뚫고 들어가서 있을 공간은 없어요
    위내시경을 할때 입천장 식도입구 식도 다 봅니다

    저도 정신과 상담하는거 권해요
    의사를 만나는 것도 좋고
    전환할수있는 상담치료를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가기싫은 식사를 하면서 그 스트레스와 함께
    감각이상이 생긴듯 해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도 만나시고
    상담치료도 받으시기를 추천드려요

  • 7. 예전 숙변
    '22.12.3 9:32 PM (117.111.xxx.165)

    이라는걸로 한의원에서 드립쳐서 돈벌던거 ㅠㅠ
    내과의사들이 숙변이란게 장내에 머룰곳이 없다 그건 낭설이다라고 그렇게 말해도 ㅠㅠ

    이 좋은 세상에 내시경으로 안드러나는거면 정신과에 가야해요 일종의 트라우마 ㅜㅜ

  • 8. ...
    '22.12.3 9:46 PM (49.167.xxx.220)

    역류성식도염도 증상이 그래요 이물질걸린느낌 꽉막힌느낌...몇년째 안낫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6115 난방비 절약 팁 있으세요? 33 연탄난로 2022/12/15 6,698
1406114 엄마 솜이불 버려도 되겠죠? 9 ㅇㅇ 2022/12/15 2,068
1406113 지금 밖에 길 상태 어떤가요? 운전 할만 한가요??? 17 2022/12/15 2,811
1406112 현 중3 아이 수학성적 12 수학 2022/12/15 2,233
1406111 1년 예금 만기일주일전 해약한다면 9 예금 2022/12/15 3,138
1406110 저밑에 살면서 놀라웠던 일 글 보고 생각난건데 7 ..... 2022/12/15 1,886
1406109 나이 드니 겨울 외출 필수품 & 중딩 아들의 패딩 4 ㅇㅇ 2022/12/15 2,258
1406108 또 무슨 쇼를 한다고 11 2022/12/15 2,357
1406107 눈이 와요 6 2022/12/15 1,157
1406106 남편친구가 자꾸 돈빌려달래요. 아니 달래요. 52 샬롯 2022/12/15 19,265
1406105 이사갈지역 추천좀 해주세요 빌라vs아파트 8 누욷 2022/12/15 1,206
1406104 잠실 아파트 중에서 살기 좋은 곳은 어디인가요? 25 잠실 2022/12/15 4,664
1406103 제가 엄마한테 천을 2 ... 2022/12/15 2,365
1406102 맨날 똑같은옷 입는사람.. 44 ㅇㅇ 2022/12/15 20,921
1406101 딸이 대세긴해요 25 무자식상팔자.. 2022/12/15 5,289
1406100 도쿄 딱 한곳에서만 여행 가능하다면 어디로 갈까요 25 3년만에 2022/12/15 3,037
1406099 서울 오늘 운전해도 되나요? 6 ㅇㅇ 2022/12/15 1,576
1406098 갱년기때 살 빠지는 분은 없나요? 11 곧50 2022/12/15 4,014
1406097 고마운 MBTI test (INTJ) 25 여우 2022/12/15 3,817
1406096 도로상황 어때요 ㅇㅇ 2022/12/15 475
1406095 5등급 진학사 돌려야 할까요? .. 2022/12/15 959
1406094 god 장모님께 2 00 2022/12/15 1,818
1406093 님아 그 발목 보이지 마오 20 음... 2022/12/15 4,898
1406092 디퓨저 추천부탁드려요(선물용) 3 .... 2022/12/15 924
1406091 배춧국 끓이려고 합니다. 고기는 뭐가 좋을까요? 20 초보살료 2022/12/15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