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릴때 내가 잘 먹는 음식은 부모님이 손도 안 대셨는데

바뀐다. 조회수 : 3,390
작성일 : 2022-12-01 20:43:40
어릴 때 내가 잘 먹는 음식은 엄마 아빠가 드시지를 않아서
안 좋아 하시나 했더니 나중에 보니 나 더 먹으라고 안 드신거였다.

오랜 만에 친정 엄마가 오셔서 유명 베트남 음식을 배달 시켰는데
너무 잘 드셔서 배부르다고 안 먹었다.더 연세 드시기 전에
많이 사드렸야겠다.
IP : 27.1.xxx.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2.1 8:46 PM (154.28.xxx.205)

    어효 ㅜㅜㅜ

  • 2. ..
    '22.12.1 8:49 PM (49.142.xxx.184)

    너무 좋은 부모님을 두셨네요
    효도하는 마음도 너무 예뻐요

  • 3. 내리사랑
    '22.12.1 8:54 PM (223.62.xxx.53) - 삭제된댓글

    제 부모님이 제게 그리해주셨고 제가 제 아이들에게 그렇게 합니다.
    부모님께도 갚아야 하는데 일찍 가셔서 만분의 일도 못해드렸어요.
    원글님께서는 원없이 해드릴 수 있도록 부모님 건강하시길 빕니다.

  • 4. 오마나
    '22.12.1 8:56 PM (61.254.xxx.115)

    사랑 엄청 받고 자라셨네요~~^^저도 갈치 가운데 토막살 통통한거 가시는 발라서 아버지가 저만 주셨어요 그러다 7살때 등교전 학교앞에 살던 친구집을 들렀는데.친구 아버지가 갈치 가운데토막 혼자 드시더라구요 친구나 저나 4남매였는데 그날 문화충격 받았음^^

  • 5.
    '22.12.1 9:05 PM (124.54.xxx.37)

    저는 제가 그래요 애들이 잘먹으면 덜먹게되더라구요 펑펑 사줄수 없는 형편이 미안한거죠..

  • 6. dlf
    '22.12.1 9:20 PM (180.69.xxx.74)

    맞아요 이젠 반대가 되네요

  • 7. 그쵸?
    '22.12.1 9:24 PM (223.62.xxx.81)

    저도 이젠 제가 아이한테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래서 사랑은 내리사랑인가봐요.
    자식입에 뭐 들어가는게 보기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2227 무리한 용산 이전과 마약 단속이 원인 7 윤명신참사 2022/12/02 1,254
1402226 가전제품 팍팍 돌리는 부자되고싶어요 4 부자 2022/12/02 2,035
1402225 일본 보육원에서 1살 아이 학대를 은폐하려 2 추락 2022/12/02 2,392
1402224 남편과 싸웠더니 남편주변인들이 피해보네요 11 ... 2022/12/02 4,346
1402223 이제 서울에 시설 좋은 찜질방은 없죠? 2 .. 2022/12/02 1,682
1402222 조국 재판장이 김앤장출신이면 ㅜㅜ 4 ㄱㅂ 2022/12/02 1,899
1402221 시간 잘가는 유튜브 채널 추천부탁드려요 14 ㅇㅇ 2022/12/02 1,875
1402220 남편과 싸우고 얼마동안 말 안해보셨어요? 13 2022/12/02 2,941
1402219 서울에서 사천(삼천포)를 비행기와 차 말고 쉽게 가는 방법은 4 크림 2022/12/02 1,237
1402218 해외 장기여행 해보신분..도와주세요 7 장기여행 해.. 2022/12/02 1,501
1402217 겨울에 제일 하기 싫은 일이 이불커버 벗기고 씌우는 일이네요. 22 이불커버 2022/12/02 3,506
1402216 내년에 6학년 되는 아이가 있습니다(교육 질문) 12 6학년 2022/12/02 2,553
1402215 친한 언니.. 16 2022/12/02 5,005
1402214 우리 강아지 일과 8 호호귀염둥 2022/12/02 1,971
1402213 남편 때문에 너무 괴로워요 5 답답이 2022/12/02 3,755
1402212 패키지 여행사는 어디가 좋은가요? 12 2022/12/02 3,737
1402211 본인 부모하고 하루에 한번 통화가 드물어요? 39 나만그런가 2022/12/02 4,460
1402210 와인 비싼거 저렴한거 뭐가 다른거에요? 28 ........ 2022/12/02 3,649
1402209 10년전일로 조국 5년구형 30 ㅇ ㅇㅇ 2022/12/02 4,410
1402208 여성 대회에 참가한 트랜스젠더 선수 7 ..... 2022/12/02 1,626
1402207 해@포인트 음료 마시는데 써도 괜찮을까요? 4 궁금 2022/12/02 793
1402206 요즘은 시어머니가 며느리 눈치보는 세상 아닌가요? 17 시어머니 2022/12/02 5,168
1402205 너무 멀어서 조문을 못 가는 경우요 6 ,, 2022/12/02 1,778
1402204 방탄팬만. 알엠 솔로곡 나오네요. 15 인디고 2022/12/02 1,704
1402203 겨울되니까... 1 .... 2022/12/02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