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밤은 맛있어도 먹기가 힘드네요

... 조회수 : 2,245
작성일 : 2022-11-28 09:46:06
삶아서 먹는데 껍질 칼로 일일이 까려니 손이 많이 가고 귀찮고
반쪼개서 스푼으로 긁어먹자니 밤이 가루화되어 식감도 떨어지고 여기저기 날리고..
맛은 있는데 귀찮아서 안먹고말지 하게 되네요
밤인데 형태가 고구마처럼 껍질 벗겨서 먹을수 있다면 진짜 맨날 먹을듯(밤고구마랑 밤은 맛이 또 다르니까요)
IP : 106.101.xxx.9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금조금
    '22.11.28 9:47 AM (175.199.xxx.119)

    감질나게 먹어 더 맛난거 아닐까요

  • 2. dmri
    '22.11.28 9:49 AM (118.221.xxx.161)

    몽땅 까서 썰어서 밥에 넣어먹어요. 스푼으로 긁어먹는거 너무 힘들어요

  • 3. ...
    '22.11.28 9:50 AM (220.116.xxx.18)

    그래서 밤 포기했어요
    맛있어서 아쉽긴 하지만
    가게에서 기계로 까준거 음식에 넣어 요리한 거 말고 끊었어요

  • 4. ㅡㅡ
    '22.11.28 9:55 AM (211.55.xxx.180)

    시장에서 기계로 까놓은거 사다 쪄먹었어요
    과자보다 싸고 맛있었네요

  • 5.
    '22.11.28 10:06 AM (211.114.xxx.77)

    햇밤 나올떄는 쪄서 수저로 파먹는대요 그때 아니고는 귀찮아서 까놓은 밤 사서 쪄먹어요.

  • 6. dlf
    '22.11.28 10:07 AM (180.69.xxx.74)

    칼집 내고 가운데도 껍질 살짝 갈라서 에프에 구우면 잘 까져요

  • 7. 흠..
    '22.11.28 10:12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전 수저로 잘퍼먹는데요. 가루 안날리게. ㅋㅋ밥숟가락 들고 알차게 도려내는데 모양그대로 퍼서 한입에 꿀꺽.

  • 8. 에프에
    '22.11.28 10:14 AM (221.144.xxx.81)

    칼집내서 구워서 껍질까니 알맹이 쏙 빠지고
    좋은데요

  • 9. 저도
    '22.11.28 10:22 AM (182.209.xxx.174) - 삭제된댓글

    밤 좋아하는데 그게 아쉽더라구요
    요즘엔 칼집내서 파는밤 사서
    직화냄비에 굽거나 통돌이 삽겹살 구이통에 넣고
    가스불에 올려서 구워먹어요 ㅎ

  • 10. 줘도신폐
    '22.11.28 10:27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시댁에서 엄지손톱만한 자잘한 감을 두바가지
    정도 보냈는데 손목안좋아서 죄다 버렸어요.

  • 11.
    '22.11.28 10:46 AM (106.102.xxx.35) - 삭제된댓글

    전 밤 좋아해서 삶아 이빨로 반 뚝 깨물어
    앞니로 다람쥐처럼 파 먹어요
    칼도 귀찮고 티스푼도 귀찮아요.

  • 12. ㅡㅡㅡㅡ
    '22.11.28 11:0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삶아서 살짝 식혀 바로 까면 깔만 해요.
    한냄비 삶아서 껍질 까서 통에 넣어 두면
    온 가족이 맛있게 먹어요.
    그 맛에 자꾸 삶고 까게 되요.

  • 13. ...
    '22.11.28 11:19 AM (1.222.xxx.37)

    이번에 공주밤 1킬로를 구입했는데 껍질 까서 보낸거더군요. 생밤으로 먹으니 오도독 너무 맛있고 밥에도 넣어먹고, 에프에 돌려 먹어도 맛있었어요. 백화점이나 매장서 살때 껍질까달라고 하세요.

  • 14. 후후
    '22.11.28 11:34 AM (116.125.xxx.249)

    칼집낸 밤을 팔아요. 그거 에프에 돌리면 저절로 벌어져서 슝 빠집니다. 가끔 잘 안빠지는 애 한둘 나오고요. 아주 꿀맛이죠 ㅋㅋ 살찔까봐 자주 안시켜요 흑흑

  • 15. ....
    '22.11.28 11:55 AM (219.255.xxx.175) - 삭제된댓글

    밤칼 사세요

  • 16. ㅇㅇ
    '22.11.28 1:28 PM (211.206.xxx.238)

    밤을 물에 불렸다가 찜기에 올려 쪄서
    뚜껑닫은채 놔뒀다가 찬물에 담가 까면
    속껍질 정말 잘 까집니다.
    전 그렇게 다 까서 밀폐용기에 두면
    식구들이 왔다갔다 잘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5473 미래에 살아남으려면 수학적 사고 훈련하세요※|' 김민형 교수 3 ../.. 2022/11/28 2,195
1405472 바람피는 사람들은 주변에서 모를거라 생각하나요? 13 ㅇㅇ 2022/11/28 5,019
1405471 커튼 형상기억 보통 얼마나 하나요? 1 .. 2022/11/28 772
1405470 주가조작으로 자살하는것도 인간이니까 가능한 거 같아요. 3 ........ 2022/11/28 1,402
1405469 월계센트럴아이파크 00 2022/11/28 957
1405468 스텐설거지통 문의 1 설거지 2022/11/28 1,061
1405467 오늘 밤 축구보면서 뭐드실건가요? 4 축구 2022/11/28 1,783
1405466 판교 근처 월세 알아보는데 17 2022/11/28 3,862
1405465 어르신 주간보호센터인데요. 변기때문에 미치겠네요. 6 센터 2022/11/28 3,537
1405464 임윤찬 기자간담회 및 정원의 소녀들 라이브 연주 영상이에요 6 ㆍㆍ 2022/11/28 1,068
1405463 홍김동전?에서 홍진경집 14 .... 2022/11/28 4,383
1405462 내생애 마지막 스캔들 최진실 1 ㅇㅇ 2022/11/28 1,546
1405461 개 고양이 역광 받아서 털 빛날때 2 ..... 2022/11/28 1,089
1405460 평소 건강했는데 코로나로 사망한 주위분 계신가요? 12 코로나사망자.. 2022/11/28 3,735
1405459 “연애 비법 전수해드립니다”…김남국, ‘꿀팁’ 뒤엔 후원 모금 .. 16 잭디 2022/11/28 2,474
1405458 재벌막내아들 티파니 좋은데 19 ... 2022/11/28 5,318
1405457 빗길에서 속도 줄여야 하는 이유 4 지나가다가 2022/11/28 2,064
1405456 귀여운 동물 천사들 사진 3 귀여워 2022/11/28 1,030
1405455 식품건조기 신세계..미쳤나봐 하면서 계속 먹어요ㅠㅠ 12 .. 2022/11/28 4,139
1405454 작년기사 웃김. 2030년은 돼야 집값 떨어져. 3 ㅇㅇ 2022/11/28 1,749
1405453 내존재가 없어지는느낌... 3 myl 2022/11/28 1,824
1405452 카카오뱅크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8 무지 2022/11/28 1,662
1405451 오늘 가나전 뭐 드실건가요? 그리고 승패 예상은? 8 ㅇㅇ 2022/11/28 1,873
1405450 집구입 대학생 5 고민 2022/11/28 1,837
1405449 유기농 다크초컬릿 85% 90%는 건강상 괜찮을까요? 8 .. 2022/11/28 1,594